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
첫댓글 저도 94년도 그 무더위에 엉덩이에 종기가 나서 두달동안 고생 엄청했었네요 ㅠ 잘 걷지도 못했다는 ㅠㅜ 저보다 훨씬 더한 고통이겠지만 저심정은 진짜 이해되네요
저도 엉덩이에 나름? 종기가 잘나는편인데, 종기난걸 잠시 까먹고 털썩앉았을때의 고통은…
여름철이 지금은 땀도 많이 날텐데 고생 많겠습니다. 얼른 쾌차해서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길.
초등학교 때 엉덩이에 종기가 난적 있었는데 다행히도 수술 후 안 나더라고요.. 이제 나이드니 몸 여기저기 사마귀가.. 우리의 몸은 참 신비롭다고 할까..
정말 대단하네요. 그걸 참고 이정도까지 성장한 건 정말 남다르네요
허... 이런 질병이면 군대 면제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저도 증상이 같은데 이게 병이었군용
첫댓글 저도 94년도 그 무더위에 엉덩이에 종기가 나서 두달동안 고생 엄청했었네요 ㅠ 잘 걷지도 못했다는 ㅠㅜ 저보다 훨씬 더한 고통이겠지만 저심정은 진짜 이해되네요
저도 엉덩이에 나름? 종기가 잘나는편인데, 종기난걸 잠시 까먹고 털썩앉았을때의 고통은…
여름철이 지금은 땀도 많이 날텐데 고생 많겠습니다. 얼른 쾌차해서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길.
초등학교 때 엉덩이에 종기가 난적 있었는데 다행히도 수술 후 안 나더라고요.. 이제 나이드니 몸 여기저기 사마귀가.. 우리의 몸은 참 신비롭다고 할까..
정말 대단하네요. 그걸 참고 이정도까지 성장한 건 정말 남다르네요
허... 이런 질병이면 군대 면제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저도 증상이 같은데 이게 병이었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