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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백촌막국수가 먹고 싶네요.
셜로키언 추천 0 조회 1,169 26.07.29 20:05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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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9 20:06

    첫댓글 와 침 넘어가네요 ㅎㅎ

  • 작성자 26.07.29 20:07

    집 근처에 백촌막국수, 우래옥이 있으면 삶의 질이 얼마나 높아질까요? ㅜ.ㅜ

  • 26.07.29 20:09

    아..백촌 막국수..저번에 속초 갔을때 회원님들 강력추천으로 갔었는데 진짜~최고 였습니다~~~저도 먹고 싶네요

  • 작성자 26.07.29 20:11

    웸비가 파이널 전에 백촌막국수 한 그릇 먹었으면 결과가 어찌됐을지.. ㅜ.ㅜ
    저도 너무 그립습니다.

  • 26.07.29 20:09

    여기 맛있죠 ㅎㅎ 유명해지기 전에는 갈만했는데

  • 작성자 26.07.29 20:11

    웨이팅이 험악할 지경이라 마음 먹고 가야합니다. ㅎㅎ

  • 26.07.29 20:15

    두번인가 갔는데 매번 먹는데 실패한 집...

  • 작성자 26.07.29 20:18

    백촌은 와룡과 같아서 삼고초려 하셔야 합니다.... 😔

  • 26.07.29 20:24

    방화동에 거의 흡사한 지점 있습니다 ㅎㅎ

  • 작성자 26.07.29 20:28

    방화동에 갈 일은 없지만, 간다면 과감히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과연 백촌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 26.07.29 20:26

    여기가 300명 대기한다는 그곳 맞습니까?

  • 작성자 26.07.29 20:29

    300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웨이팅이 굉장히 늘었습니다. ㅜ.ㅜ

  • 26.07.29 20:40

    여기 대기가 사악해서 바로 옆 막국수집도 장사가 잘 되더군요

  • 작성자 26.07.30 07:28

    좋은 의미의 낙수효과네요.
    상향평준화로 옆집도 맛있을 것 같아요.

  • 26.07.29 21:07

    3년전엔가 고성에서 막국수집 간적이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다른데네요 ㅎ

  • 26.07.29 21:15

    동루골 막국수 같습니다

  • 작성자 26.07.30 07:31

    여기도 맛있어 보이네요.
    메밀은 역시 강원도인가....

  • 26.07.30 08:39

    @셜로키언 양념장 들어간 막국수 치고 좀 슴슴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설탕 식초 겨자 커스텀이 되긴 하고, 엄청 맛집까진 아닌데 가는길이나 매장 바이브가 좋아서 자주 갔었습니다. 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안 먹긴 했는데 일행들이 육개장도 좋다고 하더군요.
    바로 옆 새참칼국수(저는 보리밥 먹습니다)도 좋습니다.

  • 26.07.30 08:55

    @Fluke 동루골 막국수 맞고요 막국수보다 보쌈이 정말 맛있었네요.

  • 26.07.29 21:07

    아주 좋죠 여기
    아침에 일어나서 대기걸고 오후에 가면 됩니다 ㅋㅋㅋㅋ

  • 작성자 26.07.30 07:32

    아침에 대기걸고, 설악산 다녀 오면 그때야 가능할지.
    가게 규모에 비해 인기가 너무 많아서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 26.07.29 21:11

    2005년도에 동광산업과학고에 근무를 했었어서(구 동광농고) 거의 매일 먹었었죠 후훗

  • 작성자 26.07.30 07:33

    백촌을 매일 먹는 사치는 저에게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ㅜ.ㅜ
    메밀 + 동치미라 크게 질리지도 않을 것 같아요.

  • 26.07.29 21:17

    줄이 너무 길어져서 안 간지 좀 됐는데 요즘 테이블링으로 대기 된다 하더라고요

  • 작성자 26.07.30 07:34

    다행이네요. 예전에는 그냥 기다려야 해서 줄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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