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을 특별히 선호하진 않지만 백촌막국수, 우래옥 평양냉면은 좋아합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오늘은 유독 백촌막국수가 그립습니다.
가족 여행을 이미 다녀왔는데, 고성쪽으로 한 번 더 가고 싶네요.
사진출처: 여행작가 염관식님
첫댓글 와 침 넘어가네요 ㅎㅎ
집 근처에 백촌막국수, 우래옥이 있으면 삶의 질이 얼마나 높아질까요? ㅜ.ㅜ
아..백촌 막국수..저번에 속초 갔을때 회원님들 강력추천으로 갔었는데 진짜~최고 였습니다~~~저도 먹고 싶네요
웸비가 파이널 전에 백촌막국수 한 그릇 먹었으면 결과가 어찌됐을지.. ㅜ.ㅜ 저도 너무 그립습니다.
여기 맛있죠 ㅎㅎ 유명해지기 전에는 갈만했는데
웨이팅이 험악할 지경이라 마음 먹고 가야합니다. ㅎㅎ
두번인가 갔는데 매번 먹는데 실패한 집...
백촌은 와룡과 같아서 삼고초려 하셔야 합니다.... 😔
방화동에 거의 흡사한 지점 있습니다 ㅎㅎ
방화동에 갈 일은 없지만, 간다면 과감히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과연 백촌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여기가 300명 대기한다는 그곳 맞습니까?
300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웨이팅이 굉장히 늘었습니다. ㅜ.ㅜ
여기 대기가 사악해서 바로 옆 막국수집도 장사가 잘 되더군요
좋은 의미의 낙수효과네요. 상향평준화로 옆집도 맛있을 것 같아요.
3년전엔가 고성에서 막국수집 간적이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다른데네요 ㅎ
동루골 막국수 같습니다
여기도 맛있어 보이네요. 메밀은 역시 강원도인가....
@셜로키언 양념장 들어간 막국수 치고 좀 슴슴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설탕 식초 겨자 커스텀이 되긴 하고, 엄청 맛집까진 아닌데 가는길이나 매장 바이브가 좋아서 자주 갔었습니다. 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안 먹긴 했는데 일행들이 육개장도 좋다고 하더군요. 바로 옆 새참칼국수(저는 보리밥 먹습니다)도 좋습니다.
@Fluke 동루골 막국수 맞고요 막국수보다 보쌈이 정말 맛있었네요.
아주 좋죠 여기아침에 일어나서 대기걸고 오후에 가면 됩니다 ㅋㅋㅋㅋ
아침에 대기걸고, 설악산 다녀 오면 그때야 가능할지. 가게 규모에 비해 인기가 너무 많아서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2005년도에 동광산업과학고에 근무를 했었어서(구 동광농고) 거의 매일 먹었었죠 후훗
백촌을 매일 먹는 사치는 저에게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ㅜ.ㅜ 메밀 + 동치미라 크게 질리지도 않을 것 같아요.
줄이 너무 길어져서 안 간지 좀 됐는데 요즘 테이블링으로 대기 된다 하더라고요
다행이네요. 예전에는 그냥 기다려야 해서 줄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는데.
첫댓글 와 침 넘어가네요 ㅎㅎ
집 근처에 백촌막국수, 우래옥이 있으면 삶의 질이 얼마나 높아질까요? ㅜ.ㅜ
아..백촌 막국수..저번에 속초 갔을때 회원님들 강력추천으로 갔었는데 진짜~최고 였습니다~~~저도 먹고 싶네요
웸비가 파이널 전에 백촌막국수 한 그릇 먹었으면 결과가 어찌됐을지.. ㅜ.ㅜ
저도 너무 그립습니다.
여기 맛있죠 ㅎㅎ 유명해지기 전에는 갈만했는데
웨이팅이 험악할 지경이라 마음 먹고 가야합니다. ㅎㅎ
두번인가 갔는데 매번 먹는데 실패한 집...
백촌은 와룡과 같아서 삼고초려 하셔야 합니다.... 😔
방화동에 거의 흡사한 지점 있습니다 ㅎㅎ
방화동에 갈 일은 없지만, 간다면 과감히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과연 백촌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여기가 300명 대기한다는 그곳 맞습니까?
300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웨이팅이 굉장히 늘었습니다. ㅜ.ㅜ
여기 대기가 사악해서 바로 옆 막국수집도 장사가 잘 되더군요
좋은 의미의 낙수효과네요.
상향평준화로 옆집도 맛있을 것 같아요.
3년전엔가 고성에서 막국수집 간적이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다른데네요 ㅎ
동루골 막국수 같습니다
여기도 맛있어 보이네요.
메밀은 역시 강원도인가....
@셜로키언 양념장 들어간 막국수 치고 좀 슴슴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설탕 식초 겨자 커스텀이 되긴 하고, 엄청 맛집까진 아닌데 가는길이나 매장 바이브가 좋아서 자주 갔었습니다. 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안 먹긴 했는데 일행들이 육개장도 좋다고 하더군요.
바로 옆 새참칼국수(저는 보리밥 먹습니다)도 좋습니다.
@Fluke 동루골 막국수 맞고요 막국수보다 보쌈이 정말 맛있었네요.
아주 좋죠 여기
아침에 일어나서 대기걸고 오후에 가면 됩니다 ㅋㅋㅋㅋ
아침에 대기걸고, 설악산 다녀 오면 그때야 가능할지.
가게 규모에 비해 인기가 너무 많아서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2005년도에 동광산업과학고에 근무를 했었어서(구 동광농고) 거의 매일 먹었었죠 후훗
백촌을 매일 먹는 사치는 저에게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ㅜ.ㅜ
메밀 + 동치미라 크게 질리지도 않을 것 같아요.
줄이 너무 길어져서 안 간지 좀 됐는데 요즘 테이블링으로 대기 된다 하더라고요
다행이네요. 예전에는 그냥 기다려야 해서 줄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