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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주요경제지표 및 금융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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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ㅇ [ 주 가 ] 미 증시 상승, 유럽 증시 하락(미 DJIA +0.15%, 독 DAX -0.72%)
ㅇ [ 환 율 ] 미 달러화, 유로화대비 강세. 엔화대비 약세
- 달러/유로 1.0814→1.0781, -0.31%, 엔/달러 120.28→120.13, -0.12%
ㅇ [ 금 리 ] 미 국채금리, 상승(미 10년물 1.90%, +2bp)
ㅇ [ 유 가 ] WTI유 급락, 두바이유 상승(WTI유 50.42달러/배럴, -6.60%)
■ 주요뉴스
ㅇ 미국, 3월 FOMC 의사록,“6월 통화정책 정상화 놓고 의견 맞서"
ㅇ 미국, 지난주 모기지신청지수 전주(+4.6%)대비 0.4% 상승
ㅇ 미국 Fed 이사 Powell, “통화정책 정상화, 금년 하반기중 점진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
ㅇ 유로존, 2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3.0% 증가, 예상과 부합
ㅇ 유럽, 3월 자동차판매 전년동월(141만대)대비 10.7% 증가한 156만대
ㅇ 독일, 2월 공장주문 예상(+1.5%) 밖으로 전월(-2.6%)대비 0.9% 감소
ㅇ 그리스 총리 Tsipras, 러시아 Putin 대통령과의 회담 큰 성과 없이 종료
- 그리스, 부채상환 위한 현금 고갈로 유로존 탈퇴 우려 증가
ㅇ 중국, 작년말 총대외부채 전년(+17.12%)대비 2.5% 증가한 8955억달러
ㅇ 일본, 2월 경상흑자 전년동월대비 140.5% 증가한 1조4400억엔
ㅇ 사우디아라비아, 3월 산유량 1030만bpd로 늘려. 12년래 최대
ㅇ Moody's, 이집트 국가신용등급‘B3’로 상향, 전망은‘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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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 : 약 보 합 [코스피지수 2,058.87(↓0.39p, -0.02%)]
상 승 [코스닥지수 676.96(↑8.93p, +1.34%)]
◦ 코스피지수는 美금리 조기인상 우려 완화*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급락(WTI ↓6.6%), 기관의 순매도 등으로
약보합 마감
* 4.8일(현지시간) 공개된 3월 FOMC회의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은 6월을 ‘금리인상 적기’로 진단한 반면,
다른 위원들은 ‘유가하락·달러강세가 물가상승률에 부담이 되고 있다’며 반대하는 등 의견이 엇갈린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6월 금리인상 우려 완화
※ 4.9일 코스닥지수는 연중 최고치 경신
2. 금리 : 하 락 [국고채(3년) 1.70%(↓0.03%p)]
◦ 국고채(3년)금리는 금통위(4.9일) 금리동결(1.75%) 결정이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15년 3.4%→3.1%)에 따른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등으로 하락
3. 환율 : 소폭 상승 [원/달러 1,092.3원 (↑1.3원, +0.12%)]
소폭 하락 [원/100엔 908.6 원 (↓1.9원, - 0.26%)]
◦ 원/달러환율은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4. 외국인 유가증권투자 : 주식 +1,206억원, 채권 +4,146억원
※ 해외 주요 증시(미국은 전영업일 기준)
: 일본 +0.7%, 중국 -0.9%, 미국 +0.2%
□ 미국(다우) : 17,903(+0.2%) 미국 국채금리 : 1.90%(+0.02%p)
◦ 미국 증시는 국제유가 급락(WTI ↓6.6%)에도 불구, 3월 FOMC회의 의사록 내용이 인상 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해석되며 소폭 상승
◦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3월 FOMC회의 의사록 내용 중 일부 위원들의 6월 금리인상 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
□ 일본 : 19,938(+0.7%) 중국 : 3,958(-0.9%)
◦ 일본 증시는 美조기 금리인상 우려 약화, 엔화약세 등으로 상승
※ 니케이225지수는 ’00.4.14일(20,434)이후 최고치 경신
◦ 중국 증시는 최근 상승세(4.1~8일 ↑6.6%) 지속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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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글로벌 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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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국제 금융 속보 및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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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Focus]
■ 미국, 3월17~18일 FOMC 의사록,“6월 통화정책 정상화 놓고 의견 맞서”(로이터, 블룸버그, FT, WSJ)
ㅇ“일부 위원들은 경제지표와 전망 등을 고려할 때 6월부터 통화정책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라 주장.
다른 위원들은 유가 하락과 달러화 강세 등으로 당분간 저물가가 지속 될 것으로 보여 금년 하반기까지
통화정책 정상화가 어렵다고 주장”
ㅇ Mesirow Financial Holdings 이코노미스트 Swonk,“3월 FOMC에서는 최근의 부진한 고용지표가 반영되지 않아.
통화정책 정상화를 위해서는 경제지표 반등이 중요”
■ 유로존, 2월 소매판매 전년동월대비 3.0% 증가, 예상과 부합(로이터)
ㅇ EU통계청, 비식품 및 자동차연료 수요 증가 등에 기인. 전월(+0.9%)대비 0.2% 감소. 비식품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 4.3% 증가. 자동차연료 소매판매는 4.2% 증가
■ 독일, 2월 공장주문 예상(+1.5%) 밖으로 전월(-2.6%)대비 0.9%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ㅇ 경제부, 자본재 및 중간재 수요 감소에 따른 기업의 신규계약 감소에 기인. 소비재 주문은 2.9% 증가.
투자재는 1.9% 증가. 수출주문은 1.6% 감소
ㅇ UniCredit 이코노미스트 Rees,“기업심리 개선으로 향후 공장주문은 반등할 것”
■ 그리스 총리 Tsipras, 러시아 Putin 대통령과의 회담 큰 성과 없이 종료(블룸버그)
ㅇ 그리스 총리 Tsipras,“그리스는 주권국가이나 부채식민지가 된 상황”
ㅇ 러시아 대통령 Putin,“러시아-터키 가스관 프로젝트에서 그리스는 에너지 허브의 역할을 해. 양국 교역증진
방안을 논의했으나 그리스에게만 농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해제할 수는 없을 것. 그리스 민영화시 러시아 기업들도
동등 대우해야 할 것”
ㅇ 오스트리아 재무장관 Schelling,“EU 등에서 그리스 개혁목록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두 국가가
가까워지는 것은 위험한 일”
■ 사우디아라비아, 3월 산유량 1030만bpd로 늘려. 12년래 최대(블룸버그)
ㅇ 석유장관 al-Naimi,“사우디아라비아는 당분간 산유량을 1000만bpd 수준으로 유지할 것. 수급균형 달성과
유가안정을 위해서는 비OPEC국가들의 협조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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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지난주 모기지신청지수 전주(+4.6%)대비 0.4%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ㅇ 모기지은행인협회(MBA), 리파이낸스지수는 전주(+4.0%)대비 3.3% 하락. 모기지 구매지수는 전주
(+6.0%)대비 6.8% 상승
ㅇ 30년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전주(3.89%)대비 하락한 3.86%, 리파이낸스 비율은 전주(60.0%)대비 하락한 57.0%,
작년 10월이래 최저
◎ 기타
■ Fed 이사 Powell,“통화정책 정상화, 금년 하반기중 점진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로이터, 블룸버그)
ㅇ“3월 고용지표는 부진하였으나 최근 2년간을 봤을 때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조. Fed는 금융시장 안정성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경계해야 할 것”
ㅇ 뉴욕 연은 총재 Dudley,“3월 고용지표 부진이 근본적인 고용시장 둔화 신호인지를 판단해야 할 것.
장기실업자들의 실업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 통화정책 정상화 시기 조정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 Goldman Sachs,“통화정책 정상화 시기 9월을 넘기면 은행권이 타격을 받을 것”(Quartz)
ㅇ“은행들은 금년 여름에 통화정책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 계획을 수립, Fed가 9월까지 통화정책
정상화를 하지 않으면 내년 은행 순이익은 9% 감소할 것”
■ 미국 특송업체 FedEx, 네덜란드 기업 TNT Express를 48억달러에 인수할 예정(로이터, FT, NYT, WSJ)
ㅇ 유럽에서 탄탄한 육상 운송 네트워크를 가진 TNT 인수로 전자상거래 관련 운송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전망.
세계 특송시장에서는 UPS, FedEx, DHL, TNT 등이 각축중
2. 유럽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유럽, 3월 자동차판매 전년동월(141만대)대비 10.7% 증가한 156만대(로이터)
ㅇ LMC Automotive, 프랑스 등 주요시장 경기회복 등에 기인. 3월 자동차판매는 연율 1315만대,
전월(1291만대)보다 증가
ㅇ 애널리스트 Poskitt,“소비자신뢰 상승 등으로 자동차시장 경기가 반등하기 시작”
◎ 기타
■ 프랑스 총리 Valls,“기업투자 촉진 위해 세제혜택 늘릴 것”(로이터)
ㅇ“향후 5년간 25억유로 규모 세금을 환급할 것. 내년 4월까지 이루어지는 기업 투자의 140%를 감가상각 허용”
■ 포르투갈 경제장관 de Lima,“고용증가 위해 투자촉진 필요”(로이터)
ㅇ“금년 실업률은 예상(13.4%)보다 낮아질 것. 정부는 실업률을 12.7%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노력할 것”
■ 그리스, 부채상환 위한 현금 고갈로 유로존 탈퇴 우려 증가(FT, WBP Online)
ㅇ 그리스가 구조개혁은 하지 않고 유로존 잔류를 위해 트로이카에의 채무상환을 우선시하고, 자본통제 및
차용증서(IOU) 발행 등 회색지대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도 대두
ㅇ Linklaters 법조인 James,“그리스에게 유로존 탈퇴를 강요할 수는 없으며, 그리스가 자발적으로 유로존을
탈퇴하지는 않을 것”
ㅇ Bruegel 대표 Wolff,“ECB가 그리스 정부에 대한 권한을 일부 갖고 있어, 그리스는 완벽한 주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
ㅇ 그리스, 6개월물 단기국채 11억3759만유로 규모 발행. 발행금리는 2.97%
■ 스위스, 10년물 국채 2억3250만 스위스프랑 규모를 금리 -0.055%에 발행(로이터)
ㅇ 디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
■ 에너지기업 Royal Dutch Shell, BG Group을 470억파운드에 인수(로이터)
ㅇ 대형 인수합병이 진행되면서 유럽 증시도 호조
ㅇ Brewin Dolphin 애널리스트 Armstrong,“주주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장기적으로 인수합병으로 인해
이득을 볼 것”
3. 중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작년말 총대외부채 전년(+17.12%)대비 2.5% 증가한 8955억달러(차이나데일리)
ㅇ 국가외환관리국(SAFE), IMF 기준에 따라 국제 비교가 가능한 자료를 처음으로 발표. 단기부채는 0.4% 증가한
6211억달러. 총대외부채대비 단기부채 비율은 69.4%, 외환보유고대비 단기부채 비율은 17.8%. 중장기부채는
7.5% 증가한 2744억위안
ㅇ“중국의 부채비율은 국제적으로 안정적이라고 용인되는 수준이며, 대외부채 위험은 전반적으로 관리가능”
◎ 기타
■ 중국 보험사들, 미국 상업용 부동산에 처음 투자(WSJ)
ㅇ China Life Insurance와 Ping An Insurance는 미국 Boston Pier4 프로젝트에 5억달러 투자. 양사는 런던
부동산에는 투자했으나, 미국 부동산 투자는 처음
ㅇ Real Captial Analytics,“금년들어 중국 보험사들은 해외 부동산을 25억달러 매입, 이는 지금까지의 보험회사들의
총매입액을 상회한 규모. 중국 전체 투자자들의 해외부동산 매입 규모는 2012년 54억달러, 2013년 153억달러,
2014년 136억달러”
■ 위안화, 연말경 IMF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가능성(로이터)
ㅇ IMF 총재 Lagarde,“위안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은 시간문제. 위안화는 점차 교역 및 투자에서의 역할을
확대해야 할 것. 각국 중앙은행들은 위안화표시 외환보유액을 늘려야 할 것”
ㅇ 사회과학원(CASS) 이코노미스트 Yu Yongding,“중국경제가 하방압력에 직면해 있고, 미국 Fed가 통화정책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위안화 완전태환 달성 일정을 미뤄야 할 것”. 중국 이코노미스트들은 위안화
자유화 진전시 자본유출을 우려
■ Templeton 회장 Mobius,“중국증시, 상승 속도 너무 빨라”(블룸버그)
ㅇ 상하이종합지수는 최근 12개월간 90% 상승, 전세계 92개 증시중 최대 상승
ㅇ“중국증시가 20% 정도 단기 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very possible). 투자자들의 마진거래 증가에 따른 위험,
금년에 중국증시가 MSCI 벤치마크 지수에 편입되지 못할 수도 있는 가능성 등에 유의해야 할 것”
ㅇ“장기적으로는 중국증시의 MSCI 벤치마크 지수 편입, 자본시장 자유화 등이 장기적 강세장을 뒷받침할 것”
4. 기타 세계경제 동향
■ 인도 시중은행들, 대출금리 인하에 나서(WSJ)
ㅇ 최근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중앙은행 발언 이후
State Bank of India, HDFC Bank는 대출금리를 각각 0.15%p 인하, ICICI Bank는 0.25%p 인하
■ 이란 석유 관계자들, 대중 원유수출 확대 위해 중국 방문(CNBC)
ㅇ 성사된다면 서방국이 이란에 가하고 있는 원유수출 제재의 영향력이 줄 것. 미국에 대해 제재 완화를
압박하는 움직임
■ 호주-중국, 통화스왑 3년 연장(WSJ)
ㅇ 400억호주달러(2000억위안) 규모
■ 러시아, 3월 신규자동차판매 전년동월대비 42.5% 급감한 13만9850대(로이터, 블룸버그, WSJ)
ㅇ Association of European Businesses,“작년말 자동차 선구매 및 금년들어 물가가 크게 상승하는 등
복합적 요인에 기인. 금년 자동차판매는 전년대비 24% 감소할 전망”
ㅇ Volkswagen, GM, Ford 등 주요 업체 대부분이 큰 타격을 입어
■ 캐나다 정부,“균형예산 편성 공약을 지킬 것”(로이터)
ㅇ 재무장관 Oliver,“평시에 재정적자가 발생하면 각 부처 예산을 자동 동결할 것”
■ Moody's, 이집트 국가신용등급‘B3’로 상향, 전망은‘안정적’(WSJ)
ㅇ“경기개선과 정부의 지속적인 재정개혁 등에 기인. 이집트는 금년에 전년(+2.2%)대비 4.5% 성장하고,
향후 4년간 연 5~6% 수준의 성장세 보일 것”
5. 월가 시각에서 보는 한국 경제 동향
ㅁ [확장적 재정·통화정책 지속될 전망] 해외 IB들은 한국의 재정건전성은 양호하다고 평가하면서 금년중 민간소비
부양을 위한 확장적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ㅇ 경기둔화에 따라 작년 세수가 예상을 하회하여 국가채무가 증가하였으나, ’07~’14년중 GDP대비 국가채무비율
상승폭(+7.0%p)이 OECD 평균(+25.2%p)을 상당폭 밑돌고 있어 재정건전성은 양호하다고 평가(Citigroup)
ㅇ 금년 4분기에도 작년 4분기와 유사하게 세수 부족에 따른 정부지출 제한 현상(fiscal drag)이 재현될 것으로 보여,
금년 중순경 추경예산 편성이 예상(Citigroup)
ㅇ 가계소비 촉진을 위해 소득세 인하 및 정부저축 추가 감축 등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Societe Generale)
ㅁ [한국경제, 일본식 장기불황에 빠지지 않을 전망] 한국은 낮은 명목금리, 높은 기대인플레이션율, 장기적인 원화 약세
등으로 과거 일본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BoA-ML)
ㅇ 한-일 10년물 국채수익률 스프레드 200bp 하회, 달러화대비 원화 약세에도 불구 원화 실효환율 상승 등
한국 채권 및 외환시장이 향후 경기둔화, 물가하락, 금리인하 전망 등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
ㅇ 과거 일본경제를 일본화(Japanification: 낮은 기대인플레이션율, 높은 실질금리, 경상흑자, 통화강세)라고
지칭하면서, 한국은 일본식 경기불황에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ㅇ 한국경제는 한국화(Koreanification: 높은 기대인플레이션율, 낮은 명목금리, 통화약세) 과정을 통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ㅁ [4월 외국인투자자 배당금 송금, 원화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경상흑자, 한반도 지정학적 불안 완화,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순유입 등 요인으로 원화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BoA-ML)
ㅇ 4월중 외국인투자자 배당금 송금 규모는 41.5억달러(금년 외국인 배당금의 93%)로 추산. 현재 경상흑자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지난 10년간 8차례에 걸쳐 4월중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이 순유입을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배당금 해외유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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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스승님 감사합니다.
잘 하고 있쟈...?
매일 매일 읽다가 보면 글로벌 시장상황을 보는 눈이 뜨이게 됨.
어느 순간 시장상황을 판단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거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