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포 공소의 날 미사와 영세식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나름(?) 차분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잘 치루어졌습니다.
오셔서 함께 축하해주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함께 하지 못하고 기도로 일치해주신 여러분들께도
온 마음의 감사를 전합니다.
이날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로 새로 나신 다섯분 입니다.
박 젬마할머니, 이 바오로, 홍 다니엘, 김 스텔라, 지 마틸다 입니다 ^^

반주 봉사해주신 가브리엘씨 , 로사, 로렌죠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영양탕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메르스 영향으로)
여전히 저희들에게 힘을 실어주시는 두분 마리아, 젬마씨께서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모든 죄를 씻으며...

하느님의 자녀로써 잘 살아갈 수 있는 강복을 받으며...

교리반에서 늘 웃음을 주시던 박 젬마 할머니의 고운모습...

이 날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금 감사,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신 우리 신 영세자분들께 축하,
이 모든 일을 이루신 하느님께 영~~광 !! 드립니다.^^
첫댓글 온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멀리서 기도 중에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