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4주년 김사준 어머니 추도예배
▪예배선언: 인도자
34주년 김사준 어머니이며 할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함으로 추도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사도신경: 다 함께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
▪기 도: 가족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어머님의 34주기 추도예배를 드리기 위해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사오니
예배 가운데 함께하시어 그립고 보고픈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함께 하신 날 동안 가정을 위하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셨던 어머님의 수고를 주님은 아시오니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살아생전 고생 많으셨던 그 인생을 보듬어 어루만져 주시고 슬픔, 아픔, 고통 없는 천국에서 평안케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믿음 안에서 바로 서게 하시며, 그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칠지라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게 하시며, 다시 힘을 내고 일어설 수 있도록 모든 상황에 강권적으로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참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가정을 지켜주시고 가족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을 잘 살피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며 무엇보다 건강을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 합독: (마가복음 10장 46 ~ 52절)
▪설교: 예배 인도자
▪제목: 무엇을 소원할까요.
하나님을 구주로 믿는 가정들은 인생역전이란 아름다운 명예를 얻습니다.
고대 이스라엘 민족을 돌아보면 이집트 애굽땅에서 종으로 비참하게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하셨습니다. 이방인 우리에게도 예수님을 자신의 아들을 보내 주셔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은총을 주셨습니다.
본문에 보면 바디 메오란 거지는 하인보다 더 비참하고 거지보다 더 죄악이 많은 인간입니다. 그런 사람도 예수님을 기억하고 있다가 예수님께 선택받아 구원받고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바디 메오가 겉옷을 벗어 던져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거지에게 옷이 전 재산입니다.
우리도 전 재산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서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지 바디 메오는 전 재산을 버리고 구원받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한 발은 사회로 한발은 주님에게 그러고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온 가족이 바디 메오처럼 모든 재산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서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모든 재산이란 마음으로 잘 믿으라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만을 믿으면 종 같은 인생도 신분 상승을 시켜줍니다.
그때 당시 예수님의 기적은 거지와 사마리아 여인과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고치고 구원하셨습니다. 지금 어머님도 구원받고 신분 상승되어 천국에서 사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교육을 받아도 잊고 사는 게 우리의 삶입니다.
하나님이 많은 이적을 광야에서 로마에서 이집트 애굽땅 종으로부터
탈출하게 하시고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했지만
모든 걸 잊고 우상을 만들고 금방 방탕한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약하여 어머님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어머님이 함께 계실 때 잘해드리고 효도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은 간절했지만 세상살이가 다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우리들의 삶임을 알게 합니다.
비록 자주 만날 수 없지만 서로 안부를 전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천국에 계신 어머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는 소원이 아닐까요.
모든 이치는 먼저 사랑으로 베풀어야 합니다.
성경에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브라함을 챙기고 이삭을 챙기고 야곱을 챙기고 요한을 챙기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렇듯이 이제는 우리들도 혈육을 챙기는 가정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합니다.
▪기도: 예배 인도자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김사준 어머니이며 할머니의 기일을 맞아 각 처소에 따라 가족이 함께 모여 한 분의 어머니이며 할머니를 기억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리며 서로 사랑하면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안과 사랑으로 손을 잡아 주십시옵소서.
저희 모두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주님 물질 축복 감사합니다.
주님이 건강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각각 가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형제, 자매 조카들까지 직장에서 귀히 쓰임 받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 다 함께
이상으로 김사준 어머니이며 할머니의 34주년 추도예배를 마칩니다.
첫댓글
어머님이 34주년 추도예배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