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카페를 방문하여 이모 저모를 보았읍니다
컴퓨터에 서툴러 한번도 찿지 못했는데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인사 드리겠슴니다
54년生이고 법돌이란 筆名은 인터넷바둑을 두게 되었을때
직원이 아이디로 지어 주었고 오직 바둑 두는 일 외에 컴퓨터와
不親하였으나 요즈음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슴니다
참고로 인터넷바둑은 9段이고 지도사회는 해암님의 권유로
가입하였고 따뜻한 왕필님의 도움으로 익숙해지고 있읍니다
오늘은 카페도 처음 방문하였지만 집 앞에 교회에도 처음으로
가보았음니다
처음은 언제나 낯설음과 설레임으로 다가오지만 자주 접하게 되면
익숙하여 지겠지요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림니다
첫댓글 카페가 처음이시라면, 앞에 글을 올리신 법돌이님은?..... 법돌이님이 두분이신가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카페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요. 앞으로 자주자주 출석하셔서 좋은 글 많이많이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요.................
배꼽인사가 황송해서 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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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법돌님 저쪽 법돌님..세상 법 모두 모인듯 하여 졸지에 저도 반듯해지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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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돌이 선생님 반갑습니다. 공개적으로 저를 칭찬(?)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평소 선생님의 학문과 지식을 흠모하는 사람입니다. 까페에 정식으로 인사하시고
큰 사랑과 많은 인연 만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