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총동기회(회장 한승일)에서는 2026년 5월15일(금) 11:00 부터 동구능 능내
둘례길을 걸으면서 동기간의 우정을 다지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69명의 동기와 20명의 가족이 모여 둘레길을 돌고나서 다미원식당에서 오찬을 즐겼다.
한승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80고개에 내발로 걸어서 이렇게 많은 동기가 참석한것에 대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모임에 자주 참석을 할것을
부탁하며 우리 7기 화이팅 하며 인사하고 자문위원등 여러 동기들이 나와서 건배제의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건강이 좋지않아 참석이 어려운 동기,또 동기 가족이 건강이 좋지않아 참석치 못한동기들의
쾌유를 비는 인사말도 있었다.
공지사항으로 오광원사무총장은 금년 총동기회 추계 단합대회를 옥천 부소담악 둘레길로
결정 실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협조와 참석을 기대한다며 오늘 한승일회장등 여러동기들이
협찬을 아끼지 않으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동기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명찰과교환하여 주실것을 당부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첫댓글 한승일 총동기회장님과 오광원사무총장님을 비롯 집행부임원님들 그외 참석 동기님과 가족분들 모두 다들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