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들 악착같이 도망 다니더니,
토론 한 번에 밑천이 다 드러났다.
인천의 ‘박찬대장동’은 아예 아는 게 없었다.
60%가 넘는 유정복 시장 공약 이행률 따지다가,
본인 12년 공약 이행률 11%라는 반박에 얼굴만 빨개졌다.
매립지가 뭔지도 모르고, 관광객 숫자도 모르고,
철도 사업 현황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뭘 믿고 나왔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서울의 ‘칸쿤’ 정원오는 동문서답으로 일관했다.
오세훈 시장에게 물어볼 것을 다른 후보에게 물어보고,
거짓말하다가 오세훈 시장에게 죄다 걸렸다.
자료 하나 보지 않고 척척 대답하는 오세훈,
자료를 보면서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정원오.
정원오, 조금만 더 몰리면 주먹 나오겠더라.
‘보수의 어머니’ 경기도의 추미애는 반도체의 ‘반’자도 몰랐다.
용인 국가산단에 팹리스 200개 넣는단다.
그땅은 이미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지다.
반도체 클러스터 시행령 수도권 배제 주장에 대해서도,
끝내 확실한 대답을 못했다.
삼전닉스 성과급, 추미애 되면 곧 끝날지도 모르겠다.
민주당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본인 집주소도 몰랐다.
월세 보증금은 재산 내역에도 없다.
진짜 용인에 사는 거 맞나?
이런 자들에게 지역을 맡기겠다고?
민주당은 국민 선동할 시간에 후보들 공부라도 시켜라.
펌)장동혁 국힘 대표 페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