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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회정치경제역사 자동차 산업의 미스테리 [신진자동차는 다른 Korea에 존재]
쉼터 추천 2 조회 701 19.03.26 21:1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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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4.04 09:24

    @별☆ <뚝섬-신설동과 경마장>의 미스테리
    https://band.us/band/64501388/post/8025

    이 게시물 참조하시면 한반도의 서울과 대응이 되는 북미의 지역은 워싱턴 DC로 추정이 됩니다.
    윗글에서 뚝섬이 북미 지역의 어디인지 정확히 언급을 안하셨는데 본문에 포함되는 이미지와 비슷한 곳을 찾아보니 사우스웨스트 워싱턴으로 보입니다.

    구글지도에서 캡쳐한 이미지 첨부합니다.이미지의 주황색원으로 표시된 지역이 뚝섬으로 추정되는 지역입니다.

  • 작성자 19.04.03 18:23

    @쉼터

  • 작성자 19.04.03 18:23

    @쉼터 서울한강과 중량천합류지도

  • 작성자 19.04.03 19:36

    @쉼터 실제로 조선왕조 실록을 보면 한강은 남쪽으로 흐른다고 되어있는데 현재 한반도는 서쪽으로 흐릅니다.
    워싱턴의 강은 지형상 남쪽으로 흘러서 바다로 가는 형태 입니다.본래의 한강의 지형에는 워싱턴의 포토맥강이 더 어울린다고 판단됩니다

  • 작성자 19.04.03 18:58

    http://www.bugslab.com/xe/youthcounsel/31040
    http://www.bugslab.com/xe/youthcounsel/31042

    위 링크엔 남한산성이 현재 미국의 Arkansas 지역에 존재 했었다고 합니다.
    동국 조선의 크기가 컸던 터라 수도도 한곳아닌 여러곳이 였고 시대에 따라 수도도 옮긴듯하니 위 링크에서 언급한 위치도 한성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Arkansas강을 한강으로 보고있습니다.

  • 작성자 19.04.03 21:49

    한강은 남쪽으로 흐른다고 했었는데 Arkansas강은 미시시피강이 만나 남쪽의 바다로 흘러가는것으로 보아 이곳도 한양이 해당 될만한 지역으로 보입니다.50년대의 서울을 지칭하는 곳이 어디인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Arkansas강이나 워싱턴의 포토맥강이 한강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4.04 09:13

    오오라님께서 소도에 대해 언급해 주셨는데 한반도가 정신문명의 태동지 였다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소도는 하늘에 제를 올리는 의식을 지내는 신성스런 곳을 말하는 것이다. 식민지학교교육에서 배웠던 삼한시대때부터 전해져내려오는 '소도' 라는 게 한반도를 뜻하는 것이었던 게다. 한반도가 하늘에 제를 올렸던 정신의 중심지였고, 과거 정신문화의 태동지였던 것이다."

    http://cafe.daum.net/finding10/iNmJ/11

  • 작성자 19.04.04 09:14

    @쉼터
    한반도를 선택받은 땅으로 이해하시면 될듯합니다.정도령의 강림도 한반도에서 이뤄진다고 하니 이번주기의 시작과 끝은 한반도를 통하게 됩니다.환란전에는 반드시 한반도로 들어와야하며 환란때에 한반도가 가장 안전한 곳이 됩니다.외국에 있는 십승지 회원은 2021년까지는 한반도로 돌아와야 합니다.

    -오오라님 댓글 참조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09

  • 작성자 19.04.04 09:14

    @쉼터
    발해만의 홍산문명과 춘천 중도는 같은 시대의 유적이라고 하는데 같은 문화권의 유적으로 판단됩니다.
    17세기이전 해수면이 상승하기 이전엔 베링해협이 존재하지 않았었고 한반도의 서해(황해)도 대(大)평원이였습니다.중도나 홍산문화 시작이 되는 문명도 황해에서 출발한것으로 보이고 점차 문명이 퍼져나간것으로 판단이 됩니다.이때 열도 일본도 한반도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그러니 임진왜란이 발생할 만한 지형적인 조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임진왜란은 북미에서 발생됩니다.

    http://cafe.daum.net/finding10/fqjE/462

  • 작성자 19.04.04 19:16

    @쉼터 대조선은 미대륙의 동국조선 유라시아의 서국조선으로 구분이 됩니다.동국조선이 한반도로 이식된 조선이고 서국조선은 대고려제국의 영역였다고 판단이 됩니다.지구는 서국조선+동국조선의 대조선으로 관리되었고 전 지구가 대조선의 영역이였습니다.한반도 또한 대조선 세력의 의해 관리되던 땅으로 판단이 됩니다.

  • 작성자 19.04.04 19:09

    @쉼터 대조선이 1860년때 쯤 영국의 의해 발생된 아편 전쟁에 패하면서 대조선의 세력도 약화됩니다.이때 부터 본격적으로 한민족이 현재의 한반도(Korea)로 이주되기 시작합니다.대조선(Corea)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고려국을 중심으로 고종을 황제로 추대하고 대한제국(Coree)이 출범하게 됩니다.한반도의 조선총독부는 열도 일본이 아닌 대조선 세력에 의해 만들어진 기관입니다.한반도 자체가 대조선의 영향에 있던 땅이나 한민족도 이주하고 조선총독부도 생기게된 배경입니다.

  • 작성자 19.04.04 09:14

    @쉼터
    이글도 함께 봐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6.25 전쟁은 미국 하수인 이승만 정권의 북침 증언 및 대조선 근현대사 간단 요약 추론정리
    http://cafe.daum.net/finding10/fqjE/476

  • 작성자 19.04.04 09:52

    @쉼터
    40년대 이후와 50년대까지도 한민족이 북미에 있었고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에 포함되는 역사가 상당부분 북미에서 발생되었고 현재의 한반도로 이식된것으로 보이는 자료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자동차 산업도 북미에서 발생하였으니 북미에 한반도 근대사에 근간이 되는 기반이 있었을겁니다.6.25또한 한반도 만의 전쟁이 아닌 북미 대륙을 포함하는 큰 전쟁이였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이후에 북미에 있던 한민족이나 그 문화들은 모두 사라지고 한반도의 역사로 이식된것으로 판단이 됩니다.완전히 사라진 시점이 70년대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미국에 흡수되거나 그들에게 필요없는 세력은 학살되었다고 합니다.

  • 작성자 19.04.04 09:15

    @쉼터
    한반도에서 미국으로 이민간 분들도 계시겠지만 북미에서 태어나 미국이란 나라에 자리잡고 있는 분들은 한반도에서 이민간것이 아닌 동국조선의 기반인 미대륙에서 태어난 본토인들이라고 봐도됩니다.대조선의 역사가 사라졌으니 이민간것으로 조작된 부분이기도 합니다.미대륙이 대조선의 땅인것은 맞지만 위에서 언급한대로 환란 전에는 한반도로 되돌아 와야 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4.04 09:27

    식민사관에 찌든 주류학계는 진실을 밝힐 의지가 없으며 진실을 알아볼만한 자들이 되지 못합니다.

    에스키모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에스키모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https://band.us/band/64501388/post/6593
    https://band.us/band/64501388/post/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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