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생을 살면서 가장 충격 먹은 영화는 스파이더맨2였습니다. 군대제대하고 바로 본 영화인데 느낀점은 앞으로 한국영화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따라
잡을려면 20년걸리겠구나 였죠
오늘 이 영화가 그때 그 감정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냉정히 존와츠감독 스파이더맨 3부작보다 cg가 화려하거나 액션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아주 훌륭한 히어로 영화입니다
마치 아이언맨 1 보는 기분까지 느꼈습니다
그리고 호프도 생각나더군요
영화에 왜 서사가 중요한지 메세지가 중요한지
이 영화가 잘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분등장이......
드디어 근 6 7년간 마블 말아먹던 여캐들 이상한 여자배우들 다 잊혀버릴정도로 엄청난연기 그리고 외모 ......
그래도 저에게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더좋지만 저는 이영화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볼려고요
가족끼리 봐도 최고입니다
저는 오늘 스크린x로 봤는데 웹스윙 첫장면서 그래 이거지 하고 감 오더군요
무조건 보십시오
첫댓글 저도 즐감
진근레이 이뻐서 인정
진그레이 진짜 좋았습니다 저도 그리고 톰홀랜드 진짜 멋진남자가 됐더라고요 연기적으로나 외형적으로나 남자가봐도 반하겠는 그 아우라 👍
스파2 진짜 쩔었죠 ㅎㅎ 이번 스파이더맨이랑 이야기 구조가 비슷해서 생각 많이 나더군요
아.. 안 봤는데 막 그려지네요 ㅎ
기묘힌이야기의 맥스가 진그레이로 나오는군요.
진짜 너무 이쁩니다 다들 영화관에서 그이야기 많이 하시더라구요
우희진 닮음
저는 약간 지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