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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고의 게임 TOP 100
1–10위|게임이라는 매체의 정상
1.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정해진 길보다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믿은 오픈월드. 탐험·물리·전투가 하나의 거대한 놀이터처럼 연결된다.
2. 테트리스
설명은 몇 초면 끝나지만 숙달에는 끝이 없다. 게임 디자인의 순수함만 따지면 사실상 완전체.
3.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액션 어드벤처의 카메라·전투·탐험 문법을 정립한 기념비적인 작품.
4. 슈퍼 마리오 64
3차원 공간에서 캐릭터를 움직이는 즐거움 자체를 발명하다시피 한 게임.
5. 하프라이프 2
스토리텔링·물리엔진·레벨 디자인을 별개의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체험으로 통합한 FPS의 교과서.
6. 엘든 링
프롬소프트웨어의 전투와 탐험 철학을 장대한 오픈월드에 풀어놓은 현대 액션 RPG의 정점.
7. 바이오하자드 4
공포·액션·속도 조절·적 배치가 거의 완벽하다. 현대 3인칭 액션게임의 카메라 문법까지 바꿨다.
8. 더 라스트 오브 어스
게임플레이와 인물 서사가 서로를 밀어주는 작품. 영화적인 게임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렬한 형태 중 하나.
9. 슈퍼 마리오 월드
조작감·스테이지 구성·비밀 요소가 지금도 생생하다. 2D 플랫폼게임의 가장 완전한 형태.
10. 크로노 트리거
군더더기 없는 진행, 매력적인 동료, 시간여행과 다중 엔딩을 결합한 일본식 RPG의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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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위|장르 자체를 다시 정의한 걸작
11. 마인크래프트
누군가가 만든 모험을 소비하는 게임을 넘어, 플레이어가 세계와 놀이를 직접 만드는 플랫폼이 되었다.
12. 다크 소울
실패를 처벌이 아니라 학습으로 바꿨다. 전투·공간·세계관 전달법이 한 세대의 게임 디자인을 지배했다.
13. 발더스 게이트 3
테이블톱 RPG의 자유도와 현대 대작게임의 연출을 결합한 선택과 반응의 괴물 같은 작품.
14. 둠
FPS를 대중화하고 속도감 있는 전투, 멀티플레이, 모딩 문화까지 폭발시킨 게임사의 대사건.
15.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던전·도구·탐험·이중세계라는 젤다의 핵심 구조를 거의 완벽하게 완성했다.
16. 포털 2
공간 퍼즐의 천재성과 블랙코미디, 캐릭터와 협동 플레이까지 모두 최고 수준.
17. 슈퍼 메트로이드
길을 잃는 경험을 재미로 바꾼 탐험 설계. 수많은 메트로배니아가 아직도 이 작품을 따라간다.
18. 파이널 판타지 VII
RPG가 세계적인 대중문화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작품. 캐릭터와 장면의 상징성이 압도적이다.
19. 레드 데드 리뎀션 2
서부시대의 종말을 세계의 질감과 인물의 삶으로 체험하게 한 오픈월드 서사의 거대한 성취.
20. 스트리트 파이터 II
대전격투게임의 규칙을 확립하고 오락실을 경쟁과 관전의 공간으로 바꾼 장르의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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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위|완성도와 예술성이 만난 작품들
21. 디스코 엘리시움
총이나 검 대신 언어·사상·자아를 전투 시스템으로 만든 문학적 RPG의 독보적인 걸작.
22.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
아이디어를 한두 번 쓰고 버릴 정도로 창의적인 스테이지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2D 플랫폼의 전설.
23. 메탈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
잠입·생존·정치극·비극적 인물 서사를 모두 품은 코지마 히데오 최고의 작품.
24.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주요 이야기뿐 아니라 작은 의뢰까지 도덕적 선택과 인간적인 사연으로 채운 오픈월드 RPG.
25. 하프라이프
컷신으로 흐름을 끊지 않고 플레이 공간 안에서 이야기를 전달한 혁명적인 FPS.
26. 블러드본
공격적인 전투와 고딕·우주적 공포가 완벽하게 결합된 프롬소프트웨어 최고의 단일 세계.
27. 바이오쇼크
랩처라는 공간과 철학적 주제를 FPS의 선택과 행동 속에 집어넣은 서사형 슈터의 대표작.
28. 슈퍼 마리오 갤럭시
중력과 행성을 장난감처럼 활용하며 3D 플랫폼게임의 상상력을 우주까지 넓혔다.
29. 그랜드 테프트 오토 V
세 명의 주인공과 거대한 도시, 자유로운 임무와 온라인 세계를 결합한 현대 대중게임의 상징.
30.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
액션과 RPG 성장, 거대한 성의 탐험을 우아하게 결합한 메트로배니아의 양대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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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위|시대를 대표한 거대한 고전
31. 스타크래프트
서로 완전히 다른 세 종족을 절묘하게 설계한 RTS의 기념비. 한국에서는 게임을 관전 스포츠로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32. 매스 이펙트 2
동료를 모으고 관계를 쌓은 뒤 최종 임무로 향하는 과정이 뛰어난 SF 캐릭터 RPG.
33.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로든 살아볼 수 있다는 오픈월드 판타지의 낭만을 극대화했다.
34. 완다와 거상
광대한 고독과 거대한 적, 최소한의 이야기로 죄책감과 집착을 전달한 게임 예술의 상징.
35.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
복수극의 시점을 뒤집어 플레이어가 품은 증오까지 공격한다. 불편하지만 대담하고 기술적으로도 압도적이다.
36. 파이널 판타지 VI
방대한 군상극과 종말 이후의 세계, 아름다운 음악을 담은 2D 일본식 RPG의 최고봉.
37. 메탈기어 솔리드
잠입 액션과 영화적 연출을 대중화하면서 게임이 정치적·철학적 이야기를 품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
38. 사일런트 힐 2
괴물이 외부의 적이 아니라 인간의 죄책감과 욕망일 수 있음을 보여준 심리공포의 최고봉.
39.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세계에 조립·창조의 자유를 더해 플레이어를 모험가이자 발명가로 만들었다.
40. 페르소나 5 로열
학교생활·인간관계·턴제 전투를 세련된 미술과 음악으로 통합한 현대 일본식 RPG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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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위|게임사의 핵심 기둥들
41. 그랜드 테프트 오토: 산 안드레아스
도시 세 곳과 성장 요소, 갱스터 서사를 결합한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의 세대적 추억.
42. 포털
짧지만 한 치의 낭비가 없다. 단 하나의 장치로 공간 인식과 퍼즐게임의 가능성을 뒤집었다.
43. 메트로이드 프라임
2D 메트로이드의 탐험 구조를 1인칭 세계로 완벽하게 번역해낸 드문 성공.
44. 헤일로: 컴뱃 이볼브드
콘솔 FPS의 조작과 전투 리듬을 정립하고 협동 캠페인과 멀티플레이의 기준을 세웠다.
45. 문명 IV
“한 턴만 더”라는 말의 무서움을 가장 완성도 높게 보여준 턴제 전략게임.
46.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MMORPG를 일부 마니아의 세계에서 거대한 사회적 공간으로 확장한 온라인게임의 기념비.
47. 하데스
반복 플레이를 실패의 되풀이 대신 새로운 대화와 관계, 이야기의 진전으로 바꾼 로그라이트의 모범.
48. 할로우 나이트
정교한 전투와 탐험, 아름답고 쓸쓸한 세계를 결합한 현대 메트로배니아 최고의 작품 중 하나.
49. 발더스 게이트 II: 섀도우 오브 암
깊이 있는 동료와 퀘스트, 선택을 통해 컴퓨터 RPG가 얼마나 풍부해질 수 있는지 증명했다.
50. 데우스 엑스
전투·잠입·대화·해킹 중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지 플레이어에게 맡긴 몰입형 시뮬레이션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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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0위|새로운 형식과 감각을 개척한 게임
51. 아우터 와일즈
능력치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얻은 지식만으로 세계가 열리는, 탐험게임 역사상 가장 영리한 구조.
52.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턴제 RPG의 전략성과 실시간 대응, 뛰어난 미술·음악·비극적 서사를 결합한 2025년의 충격적인 데뷔작.
53. 니어: 오토마타
액션과 슈팅, 철학적 질문과 반복 구조를 활용해 인간성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한다.
54. 그랜드 테프트 오토 III
3D 도시에서 자유롭게 범죄와 임무를 수행하는 현대 오픈월드의 설계도를 만든 작품.
55.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멸망까지 남은 사흘을 반복하며 상실과 애도를 마주하는, 젤다 시리즈에서 가장 기묘하고 깊은 작품.
56. 폴아웃: 뉴 베가스
세력과 가치관이 복잡하게 얽힌 세계에서 선택이 진짜 정치적 결과로 이어지는 RPG.
57.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누구나 금방 즐길 수 있지만 실력과 전략의 깊이도 충분한 캐주얼 레이싱의 완성형.
58. 카운터 스트라이크
단순한 규칙과 정밀한 총격전, 팀워크를 통해 경쟁형 FPS의 핵심 문법을 완성했다.
59. 디아블로 II
아이템 하나를 더 얻기 위해 밤을 새우게 만드는 성장과 전리품 순환 구조의 전설.
60. 포켓몬스터 적·녹·청
수집·육성·교환·대전을 하나로 묶어 게임기 밖의 인간관계까지 놀이로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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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위|현대 게임의 또 다른 기준들
61.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회피보다 검과 검이 부딪치는 리듬에 집중한, 가장 정교하고 순수한 프롬소프트웨어식 액션.
62. 아스트로봇
플레이스테이션의 역사를 축하하면서 3D 플랫폼게임의 촉감과 아이디어를 현대적으로 부활시킨 작품.
63. 갓 오브 워 — 2018
과장된 복수의 화신 크레토스를 상처 많은 아버지로 재구성한 성공적인 시리즈 혁신.
64. 언더테일
싸우지 않을 자유와 플레이어의 기억을 활용해 RPG의 관습을 따뜻하고도 날카롭게 뒤집었다.
65.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모자를 이용해 적과 사물을 조종한다는 발상으로 마리오 특유의 움직임과 발견의 즐거움을 확장했다.
66. 리그 오브 레전드
MOBA를 세계적인 경쟁 장르로 만들고 게임·방송·음악·e스포츠 문화까지 거대한 생태계로 확장했다.
67.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광선검 액션과 선택형 서사를 결합해 스타워즈 세계관을 게임에서 가장 훌륭하게 활용한 작품.
68. 바이오하자드 2
두 주인공의 교차하는 이야기와 라쿤시티 경찰서의 공간 설계가 뛰어난 서바이벌 호러의 고전.
69.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현대전 캠페인과 온라인 성장 시스템으로 이후의 밀리터리 FPS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70. 심즈 2
사람들의 일생과 관계를 관찰하고 개입하는 재미를 가장 풍성하게 구현한 생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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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0위|RPG·전략·액션의 명예의 전당
71. 위닝일레븐 10·PES 6
공의 무게감과 패스, 선수 움직임이 절묘해 축구게임 팬들에게 여전히 전설로 남은 작품.
72.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밀리
캐릭터 축제와 파티게임의 재미, 깊이 있는 경쟁 플레이가 동시에 살아 있는 대전 액션.
7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II
문명을 성장시키고 군대를 운영하는 RTS의 재미를 가장 이해하기 쉽게 완성했다.
74. 워크래프트 III
영웅 시스템과 뛰어난 캠페인, 사용자 제작 맵을 통해 RTS와 MOBA 역사 모두에 흔적을 남겼다.
75. 퀘이크
진정한 3D 공간과 빠른 이동, 마우스 조작, 온라인 대전을 통해 FPS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76. 시프: 더 다크 프로젝트
적을 쓰러뜨리는 대신 빛과 소리를 피해 움직이게 만든 본격 잠입게임의 선구자.
77.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전투보다 대화와 정체성, 기억과 죽음에 집중한 컴퓨터 RPG 최고의 철학적 서사.
78. 마더 2·어스바운드
평범한 현대 사회를 기묘한 유머와 슬픔으로 바라본 독창적인 RPG.
79. 드래곤 퀘스트 V
가족과 세대의 흐름을 모험 속에 담아낸 일본 국민 RPG 시리즈의 서사적 정점.
80.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당시에는 논란이던 만화풍 그래픽이 세월을 이겨냈고, 항해와 모험의 낭만은 여전히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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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0위|서사·인디게임의 특별한 성취
81. 언차티드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영화 같은 액션을 구경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직접 움직이며 경험하게 만든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82. 레드 데드 리뎀션
무법자의 시대가 끝나가는 순간을 존 마스턴의 비극과 함께 그려낸 서부극 게임의 고전.
83. 인사이드
대사 없이 공간과 움직임만으로 통제와 인간성에 관한 악몽을 전달하는 짧고 강렬한 작품.
84. 셀레스트
정밀한 플랫폼 액션과 불안·자기혐오를 이겨내는 이야기가 서로 완벽하게 맞물린다.
85. 스타듀 밸리
한 개발자의 집념으로 농장·마을·관계·생활의 즐거움을 풍성하게 구현한 힐링게임의 대표작.
86. 스펠렁키
매번 달라지는 세계에서도 플레이어가 규칙을 배우며 성장하도록 만든 현대 로그라이크의 초석.
87. 저니
말 한마디 없이 낯선 플레이어와 동행하며 외로움과 연대감을 경험하게 만드는 시청각적 명작.
88. 몽키 아일랜드 2: 르척의 복수
재치 있는 대사와 엉뚱한 퍼즐, 매력적인 세계를 갖춘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의 최고봉.
89. 심시티 2000
도시를 짓는 즐거움과 교통·세금·재난을 관리하는 복잡성을 절묘하게 결합했다.
90. 엑스컴: UFO 디펜스
전략 지도와 전술 전투, 병사를 잃는 공포를 하나로 묶은 턴제 전략게임의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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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0위|게임 문화를 바꾼 작품들
91. 도타 2
복잡하고 가혹하지만 팀 전략과 개인 기량이 끝없이 깊어지는 경쟁게임의 거대한 산맥.
92.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을 넘어 공연·이벤트·창작 공간이 공존하는 대중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93. PUBG: 배틀그라운드
넓은 전장에 떨어져 단 한 명이 살아남는 배틀로얄 열풍을 세계적으로 폭발시킨 한국 게임.
94. Wii 스포츠
컨트롤러를 흔드는 것만으로 세대와 게임 경험의 차이를 넘어 함께 놀게 만든 체감형 게임의 상징.
95. 토니 호크의 프로 스케이터 2
스케이트보딩·점수 경쟁·음악이 완벽한 리듬으로 이어지는 스포츠 액션의 걸작.
96. 그란 투리스모 3: A-Spec
자동차의 움직임과 수집, 면허시험을 통해 콘솔 레이싱 시뮬레이션의 대중적 기준을 세웠다.
97. 팩맨
추격과 회피라는 단순한 구조에 개성 있는 적의 움직임을 더한 아케이드게임의 영원한 아이콘.
98. 스페이스 인베이더
끝없이 내려오는 적을 막는 긴장감과 점수 경쟁으로 아케이드게임 산업의 폭발을 이끌었다.
99. 퐁
극도로 단순하지만 누구나 즉시 이해할 수 있었던 상업 비디오게임 역사의 출발점.
100. 셴무
일상적인 도시와 NPC의 생활, 날씨와 시간의 흐름을 집요하게 구현한 현대 오픈월드 시뮬레이션의 선구자.
첫댓글 호라이즌 시리즈가 없다니 ㅠㅠ
재밌어요? 모르는 게임 ㅎㅎ
1위 젤다가 그정도인가요?? 집에있는 스위치2로 돌릴수있긴 하던데
젤다 쵝오죠 ㅎㅎ
젤다는 무조건 1위죠
전설 중의 전설!
역시 파판7!!
미친 걸작 ㅎㅎ
데빌메이크라이도 스타일리시 액션 장르를 정립했다는 의미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오 맞네요 ㅎㅎ
젤다를 못 해봐서 ㅜ ㅠ
진짜 명작이에요 ㅎㅎ
전체적인 순위는 대체로 공감하고요. 근데 리스트를 보니 저도 참 게임 많이 하고 살았네요. 해본 게임이 상당히 많네요. 세어보니 67개 해봤습니다ㅋ
와 67개 ㅎㄷㄷ
와우가 46인건 동의하기 어렵네요 ㅎㅎ
일본 게임들이 대체적으로 고평가되었네요
와우는 더 높아야 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