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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저도 졸업했습니다.^^
긍정의힘!! 추천 1 조회 1,074 26.07.30 09:4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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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0 09:46

    첫댓글 우와 대단하십니다. 부럽기도 하구요ㅋㅋㅋ편안한 일상을 즐기시고 종종 재밌는 근황들도 공유해주세요ㅋㅋㅋ

  • 작성자 26.07.30 12:36

    감사합니다.
    매주 글 1회 작성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 26.07.30 09:50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인생도 지금처럼 변수없이 늘 그 자리에서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더😊🙏🏻

  • 작성자 26.07.30 12:36

    감사합니다!

  • 26.07.30 09:51

    그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7.30 12:36

    경우님도 화이팅입니다!

  • 26.07.30 10:04

    수고 많으셨어요 ㅋ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ㅎㅎ

  • 작성자 26.07.30 12:37

    감사합니다.

  • 26.07.30 10:29

    새출발 화이팅

  • 작성자 26.07.30 12:38

    화이팅!

  • 26.07.30 10:32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7.30 12:39

    감사합니다.

  • 26.07.30 10:37

    대단하십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 오신게 느껴지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 작성자 26.07.30 12:39

    감사합니다!

  • 26.07.30 10:53

    짧은 문장 속에 얼마나 애쓰며, 절제하며 노력헀는지가 느껴집니다.
    새출발 응원하며, 한편으론 부럽습니다.
    96힉반인 저는 젖은 낙엽처럼 어떻게든 붙어있을 수 있을 때까지 붙어있을 심산입니다. 퇴직하면 뭐해먹고 살아야 할지도 아직 생각해보질 못해서.

  • 작성자 26.07.30 12:36

    선배님.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지금 제가 있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버틴다고 말씀하시지만, 지금 현직에 계신것만으로 대단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26.07.30 11:05

    부럽습니다. 같은 나이인 저는 그동안 게을렀던 것의 댓가를 지금 갚고 있네요. ㅎㅎㅎ

  • 작성자 26.07.30 12:38

    에이..
    더 편안한 미래를 위해 친구님 응원합니다.

  • 26.07.30 12:29

    우오 대단하십니다 ㄷ ㄷ ㄷ저도 직장생활 이제 10년 다 되가는데 '내가 뭘 하는지 정확히 모르겠다'는 말씀을 똑같이 절실히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동기부여 받고 갑니다~

  • 작성자 26.07.30 12:38

    어느순간 탁…하고 오더라구요.

  • 26.07.30 12:40

    축하드립니다. 98학번 2004년에 교사시작했는데...아직까지 졸업못하고 있어요.
    말그대로 8살부터 지금까지 계속 학교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졸업하고싶어요.

    남은 인생의 시간들까지 모조리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7.30 12:50

    선생님.
    아이들이 커갈수록,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존중 받아야하는 더 느끼는 요즘 입니다.
    정년을 논하고 싶지는 않아요!
    남은 기간 아이들이 커서 올바른 사회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게 조금 더 화이팅입니다.

  • 26.07.30 12:50

    축하드려요

  • 26.07.30 23:48

    와 대단하십니다.
    전 94학번인데 정년연장 되면 65세까지 다녀야하는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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