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6)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7)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곧 흑자전환 예상
어제 하닉 컨콜 참사와 너무 대비됩니다
다행히 삼전이 잘해주네요 재용이형 쌩유
첫댓글 이걸로 하닉팔고 삼전 넘어보실분들 많을듯. 어서오세요~
메모리 반도체 억까였다는게 어느정도 증명되는 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깔끔하네요.
최태원은 시총 1300조 기업 오너로서 깜냥 미달입니다 어제 컨콜 진짜 최악이였음요 반면 삼전은 확실히 다르네요 시장을 주도할줄 아는듯
삼전이 결국 우주를 들어올림
그릇의 차이~
하닉털고 삼성으로가야되낭
듣고싶은 얘길 다해준 삼전과 현문우답만 한 하닉 ㅠ
삼전 가주아아
주주환원 질문나올때 식겁했네요
깔끔
와 진짜 ㄷㄷㄷ 하닉 떨어지고 삼전 매수세. 다르네요 반응이
류종은 기자가 국내 기업 중에 글로벌 스탠더드 레벨로 컨콜하는 기업은 본인 시각에는 삼전 뿐이라더니, 잘했나보군요
들리는 말론 ADR 상장때문에 한달정도?는 주주환원 등에 대한 말들을 적극적으로 하지
말아달란 요청?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뭐 하닉 컨콜 엄청 아쉽죠...
컨콜의정석이네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