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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경제 현재의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개인적인 관점
세트오펜스 추천 0 조회 1,882 26.07.30 13:5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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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0 14:06

    첫댓글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슬램덩크 이미지가.. 지금 제 상황과
    너무 똑같네요.. ^^;; ㅋㅋㅋㅋㅋ
    (저는 3개월..)

    지금 저는 지옥같은 상황인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겠지만..
    내년 2분기에는 8000 선은 회복 할 것 같습니다.
    (초보지만, 개인적으로는 9000 선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26.07.30 14:06

    진짜 3개월이 꿈만 같네요...^^;;;;;;;;;;;;;

  • 26.07.30 14:10

    말씀하신대로 여전히 우리기업들 잘하고 있고 빨리 오른거 밷어내는 과정같아요. 결과적으로는 다시 9000갈거 같슴자

  • 26.07.30 14: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7.30 14:40

    지금 상황에 생각나는 대사가 매트릭스 2의 마지막 즈음에 나오는 모피어스의 절망 가득한

    "나는 한 꿈을 꾸었도다...하지만 그 꿈은 이제 사라졌네"

  • 26.07.30 14:28

    항상 느끼는건데

    어려운 내용을 쉽게 잘 풀어쓰시는거 같네요

  • 26.07.30 14:31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7.30 14:34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 레버리지 출시는 역대급 똥볼입니다.
    무리하게 주식시장 부양하다가 부작용이 너무 커졌습니다.
    게다가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습니다. 이게 제일 실망입니다.

  • 26.07.30 15:00

    주식판이 도박판이 되었는데, 이게 참. 정책실패인지, 종특인지.

  • 26.07.30 15:31

    원래 도박이란 좋은 패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맛이죠

  • 26.07.30 15: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7.30 15:53

    급하게 올라온 만큼 급하게 내려가는게 맞죠.

    코스피 8천 넘어가면서 8200쯤 레버리지 상품 나올때 주변인들한테 경고했어요.
    고점에서 레버리지 상품 나왔고, 코스피 차트에는 온갖 매도신호가 나오고...
    그래도 주식하는 주변인들 한명도 익절 안하더군요...

    결국 6월 월봉 과매수상태에서 음봉도지 출현하고 7월에 시원한 이브닝스타 떠버리네요.
    주봉에서도 거대한 하락 다이버전스가 중첩됐었고 일봉은 기억에 4중 하다 중첩이었을 겁니다.

    피보확장값으로도 이미 지수가 3.618을 넘겼는데...



    전 진짜 투자하면서 차트공부는 필수라 봅니다. 차트 볼줄 모르는 분들이 레버리지 투자하시는 모습을 보면
    불속에 뛰어드는 불나방보다 더 위험해보이구요... 안타깝네요... 레버리지에서만 56조 손실이라는데
    대부분이 개미일텐데 말이죠..

  • 26.07.30 17:01

    닉스삼전이 200/30을 뚫고 젠슨황 오면서 모든 개미들이 돈싸들고 매수하고 말도 안되는 펌핑을 했죠.당시 수급보면 외인은 폭탄매도 없이 착실하게 최고가 수익실현했구요, 그러면서 레버리지 도입되며 사람들은 도파민에 쩔어서 어차피 본주가 레버다라는 착각에 본주 안사고 레버리지에 투입하기 시작했고,시총 2000조 짜리가 하루 플마10퍼를 왔다갔다하는 변동성이 시작됐다고 봅니다. 모든 수급은 레버리지로 쏠리기 시작하고 투심자체가 죽었죠. 그래서 이걸 본 저는 절대 포모에 안휘둘리고 반도체와 로봇주를 다 정리하고 다른 실적주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40퍼를 같이 맞았죠. 내꺼는 왜 죽이냐 오르지도 않았는데 이 나쁜놈들아 ㅠㅠ

  • 26.07.31 09:36

  • 26.07.31 00:21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26.07.31 09:37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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