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련열매_먹은_노래.swf
으잉. 두번째네요
이런거 하면 괜찮겠다.싶은 소재들은 쪽지로 보내주세요미
1
"아… 그래?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지 뭐"
나를 사랑하고는 있지? 그만큼 나를 믿는거지? - 10%
그에게 집착은 그저 사전적의미일뿐
이 미련한 곰탱이가 가끔은 서운 할 정도로 집착이 없음
주위에서는 순종적이라면서 요즘 보기드문 남자라고 말하는데 정작 나는 잘 모르겠음
유우부단함 내가 이러자고 하면 이러고 저러자고하면 저럼 데이트나 대화의 주도권은 항상 내가 쥐고 있음
하지만 그만큼 다정함 항상 나 배려해주고 먼저 챙겨줌
의심같은건 절대로 안함 나에대한 신뢰가 대단해서 내가 말도 안되는 말을 해도 다 들음 거짓이라도 내가 말하면 참임
남들 다 나한테 등돌린다고 해도 나만 바라봄 그만큼 나를 절대적으로 믿음
결정적인건 다른애들한테는 무관심함 나한테만 잘해주는거임
그래서 친구들이 다 부러워 함
2

"우리 애기 지금 뭐하는 거예요?"
티 안나는 집착 진정한 밀당의 고수 - 40%
질투하는 모습이라도 보고 싶어서 질투심유발작전같은거 쓰면 귀신같이 눈치챔 그래서 짜증남
어쩔땐 자기가 가끔 나를 역조련함 일부러 질투심일어나게끔 만들어서
내가 삐지면 귀여워 죽겠다면서 헤실헤실 웃음 능글맞음
맨날 '우리애기'를 입에 달고 삼 민망해서 그러지 말라고 하면 내꺼니까 내 맘대로 할꺼라면서 귀여운 투정 부림
내가 모르는 남자랑 말하고 있으면 은근슬쩍 사이에 껴서
우리애기 예쁘다부터 시작해서 사랑해까지. 자기가 남자친구이란것을 한껏 티냄
괜히 나 기분좋으라고 질투해주는 척하기도 하고 나한테 집착하는 척하기도 함
눈치도 적당히 있고 센스도 있어서 나 서운하게 해주는 일도 없고 매일매일 새로움 절대 안 질림


"됐어, 아무렇지도 않다니까"
질투와 집착 사이 - 60%
쿨한척하려고 애써 티는 안내는거 같은데 집착하는게 조금씩 눈에 보이는게 귀여움
내가 괜히 웃으면 기분 나빠함 그래도 어떻게 귀여운걸
자기한테 보내는 문자가 예전보다 짧아졌다면서 생뚱맞은 걸로 질투하기도 함 어린애같음
무슨 연예인이 스타일이 좋더라 한마디에 바로 그 연예인 스타일로 갈아 탐
내가 좋아하는 음식, 노래, 습관 심지어 내가 쓰는 샴푸도 다 알고있음
내가 말해줘서 아는것보다 말 안해줬는데도 아는게 더 많음
나 모르게 내 친구들 통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다니는거 같음
딱히 머리가 좋은거 같지는 않은데 나에대한 것이라면은 모든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 기억하고 있음
어떻게든 자기가 내 마음에 들어차려고 노력함 대견스러움
4


"알겠으니까 제발 쓸데없는 짓 하지마"
내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 80%
문자나 전화등 연락이 조금만 늦으면 내 핸드폰은 불남 부재중으로 열건 스무건은 기본임
나랑 좀 친한 친구들은 의처증아니냐면서 농담까지 함
핸드폰검사는 하루의 일과고 데이트중에도 몇번을 유도심문을 함
오늘의 있었던 일, 만났던 친구등 모두 자기한테 말해줘야 함
거짓말하면 난리남 나한테 직접적으로 화를 내지는 않지만 몇일동안 혼자 저기압임
그래도 내가 애교 한번 부려주면 금방 풀림 어떤 의미로는 겉으로 다 드러나기 때문에 다루기가 쉬움
지나가는 남자 한번 쳐다보기라도 하면 혼자 궁시렁궁시렁거리면서 일부터 티내며 짜증냄
집착하는만큼 나를 좋아함 나한테 엄청 잘해 줌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의견이 항상 가장 먼저임
5



"전화 안 받아서 음성 남긴다. 옆에 있는 새끼
누구야. 나 진짜 괜찮으니까 일단 전화 받어"
제발 숨 좀 쉬게해줘 - 100%
집착의 수준을 뛰어넘은지는 오래임 의처증
내 남자친구들은 물론이고 여자친구들까지도 자기가 다 알고 있어야 함
자기가 모르는 남자애랑 말이라도 하고 있으면 절대 못참음 그 자리에서 빡침
자기가 잠깐 자리비웠을때 남자가 와서 번호라도 따가려고 하면 상대방 아작 냄
내 핸드폰이나 미니홈피 비밀번호가 기존의 것이아니라 다른걸로 바뀌면 돌아버림
나한테 이젠 자기 사랑하지 않는거냐고하며 울기직전까지 감
내가 장난으로 헤어지자는 식으로라도 말하면 난리남 그자리에서 울고불고 어떻게든 나 붙잡으려고 함
앞뒤상황 생각안함 무조건 자기 옆에 내가 있어야 함
내가 본인을 언제든지 떠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그래서 그런건지 대뜸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집으로 불러서 밥해줘, 재워줘등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하려고 함
1 (단호)
1과 2의 사이?
아니 탑이랑 김재욱 사진 갖다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글은 보이지도 않고 4445555좋아요를 외친당.........
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재욱보곸ㅋㅋㅋ씨바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글 읽으면서 고르다가도 사진때문에 망설여진닼ㅋㅋㅋㅋㅋ
아 김재욱이 하필 5야.......ㅠㅠㅠ현실은 3이 좋지...2,5 개썅시룸
1....
343434343333
3번.. 4,5는 진짜 스트레스받을거같어
3,4정도?????그중간정도가좋아ㅠㅠㅠ난 살짝집착해주는게좋은거같음 ㅠㅠ관심받고시포ㅠ
1과 2
44444444444444ㅠㅠㅠㅠㅠㅠ
33333333333 근데2도좋다
145.......
12345 다좋아 ^^
탑이니까4여....
2
33딱내전남친이저정도엿는데좋앗음ㅋㅋㅋ
5..사진이...사진이...
4.... 적당한집착좋아 물론 그만큼 나를사랑해야해... 근데 얼굴이 탑이여야해 시발
11
80~100
5................얼굴이... 사진이......
내남친3이였는데 이젠 1이라고한다ㅎㅎ 집착할때는싫었는데 이제너무믿고 허허거리니까 그때가좋았던거같기도함...ㅎㅎㅎㅎㅎㅎㅎㅎㅋ
3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