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슬픔의 크기가 타인의 슬픔과 절대 같을수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 장례식장서도 하루웬종일 울고, 침울해하지않고 가족끼리도 힘은 들지만 웃으며 얘기도 나누고 또 오랜만에 본 지인들 와줘서 고마운 지인들이랑 스몰톡도 하고 명함,연락처도 주고 받고 떠들기도하고 한쪽 어르신들끼린 판도 키워서 떠들기도하는데ㅋ 나도 뭐 틈틈 웃고 할거 다했는데 타인인 친구도 그순간 정말 지 운명이라 느낀 사람 잡는것따위 이해 못해줄것까지야싶음
아버지상 경험있고 이해 불가한거 아니라고 생각 진짜 장례때는 잠깐 와준 사람도 너무 고마워. 근데 3일 내내 있어줬다? 그 친구라면 보증서는거 제외 다 가능함. 진짜 평생 은인이라고 생각할 정도. 근데 본인이 인연인거 같은 사람을 만나서 번호교환 했다는게 뭐 어때서? 그럴수도 있지.
ㄹㅇ나는 할머니상 치뤄봤는데 내친구가 울고불고 탈진해잇는데.. 번따~ 이게..되나? 심지어 부모상에;;;;
3일을 같이 있어주는거 쉬운게 아닌데...그정도로 너무 맘에드는 남자였나보지
라고 생각할듯..
3일 같이있어주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회사다니면 회사도 나땜에 휴가쓴거일거고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
가족 초상 친구 초상 다 치뤄봤는데.. 어떻게 저걸 이해하지...
남미새는 저걸 3일내내 곁에 있어준거라고 포장하는구나...
2 ㅋㅋㅋ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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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ㅠㅠㅠㅠㅠㅠㅠ
그 상황에도 남자가 눈에 들어오나 싶음
3
상 치뤄보면 알겠지만 가족 친척끼리도 며칠 부대끼는거 힘든데 친구가 3일? 걍 평생인연이라고 생각함ㅋㅋ 비혼비연애주의자로서는 이해가 안되지만 정말 천년만년의 이상형이라 연락처 물어보고 인연 이어나갈수있다고 생각해주지 뭐.. 남미새거리는데 찐 남미새는 코르셋 잔뜩 쪼이고 남자 만나러가지 어느 남미새가 씻는것도 추레한 초상집에서 남자 번따하려고 사흘을 존버해ㅋㅋ
나의 슬픔의 크기가 타인의 슬픔과 절대 같을수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 장례식장서도 하루웬종일 울고, 침울해하지않고 가족끼리도 힘은 들지만 웃으며 얘기도 나누고 또 오랜만에 본 지인들 와줘서 고마운 지인들이랑 스몰톡도 하고 명함,연락처도 주고 받고 떠들기도하고 한쪽 어르신들끼린 판도 키워서 떠들기도하는데ㅋ 나도 뭐 틈틈 웃고 할거 다했는데 타인인 친구도 그순간 정말 지 운명이라 느낀 사람 잡는것따위 이해 못해줄것까지야싶음
오히려 짱친이라면 더 이해되고 만약 그 둘이 끝까지 잘되면 나중가서 너희 인연 우리 엄마가 이어준거라고 그러니 한번 거하게 쏘라고 너스레도 떨고 걔한테 평생 울궈먹을 에피소드 하나 만들어줘야지ㅋㅋㅋㅋㅋ
내 눈 앞에서 벌떡 일어나서 딴 것도 아니고...3일 내내 곁에 있어주다가 내가 모르게 번호 물어봐서 만난 건데 걍 어떤가 싶다 3일 내내 장례식장에 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그 고마움이 더 클 듯 울 엄마가 고맙다고 너 인연 이어줬나보다~~할 것 같은데..
친척도 3일 내내 못있어주는데 옆에 있어주는거 생각보다 엄청힘들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움 번호따려고 유난피운것도 아니고 뭐어때
장례식장에서 번호 딴다는 게 좀 이상하긴 한데 3일 내내 있어주는건 친척들도 못함… 그냥 우리 엄마가 내 곁 지켜준거 고마워서 이어줬나보다 하고 말듯
3일동안 같이 있어주는 게 쉽나...ㅋㅋㅋ친척들도 안그러는데. 친구 부모상이지 내 부모상이 아니니까 덜 슬픈 거야 당연한 거고.. 내친구가 저러면 그냥 그러려니 할듯 그것도 인연이겠거니 하고.. 그리고 그 당시에 내가 모르게끔 행동했으면 뭐..
위에서 공감가서 복사한 댓글임
[친구면 그저 옆에서 힘이 되주는 것까지가 역할이지 그 이후에 어떻게 하는 것까지 내가 간섭할 일인가ㅋㅋ 상 치르는 동안 내가 위로받았으면 된거임]
아버지상 경험있고 이해 불가한거 아니라고 생각
진짜 장례때는 잠깐 와준 사람도 너무 고마워. 근데 3일 내내 있어줬다? 그 친구라면 보증서는거 제외 다 가능함. 진짜 평생 은인이라고 생각할 정도.
근데 본인이 인연인거 같은 사람을 만나서 번호교환 했다는게 뭐 어때서? 그럴수도 있지.
3일내내 먹잇감탐색 ㄷㄷ
남미새랑 결이 달라서 ㅠ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