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FFScOWdV
“머리 아프고 피곤” 이 흔한 증상이 결국....18세 ‘이 병’ 진단, 얼마나 위험?
평소 잦은 두통과 피로감이 혈액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18세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리비 선터에 대해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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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검사햇는데도 안나오다니 무섭네
18살에 검사해도안나오는 암이라니 존나 세상은 너무할때가많은거같아..
첫댓글 검사햇는데도 안나오다니 무섭네
18살에 검사해도안나오는 암이라니 존나 세상은 너무할때가많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