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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KBS 다큐에 나온.. 뭔가 기묘한 미국 홈스쿨링 가정의 모습.jpg
왼발잡이 추천 0 조회 3,016 26.08.01 01:13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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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1 01:27

    첫댓글 펀협하게 만드네요

  • 26.08.01 01:39

    내가 이래서 종교 자체가 싫음
    종교를 믿는 분들에겐 죄송스럽지만 저런 편협한 사고관을 가진 사람들을 세상에 얼마나 많이 양산하는건지....

    작은 아버지가 스님이셨어서 종교에 귀의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손에 쥐는지를 보고... 저건 사람들에게 믿음팔이하는 장사꾼들이라 생각하며 자라온 탓도 있을겁니다.

    진짜 무일푼으로 시작하신 분이 돌아가실때 자산이 220억이었습니다ㅋㅋ... 진짜ㅋㅋㅋ

  • 26.08.01 08:25

    와.......작은아버지 얘기이신거죠? 불교도 또 다른 세계관이 있네요.....흠.......
    말씀하신대로 종교 자체에 문제가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 26.08.01 02:44

    근데 미국 민주당의 성관련 교육은 문제가 있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성정체성을 여자라고 하면 여자 탈의실이나 여자화장실에 들어올수 있다고...

  • 26.08.01 03:22

    정확히 모르시면 정확히 찾아보셔야지, 잘 알지도 모르시면서 잘 모르시는걸 퍼트리고 다니시면 안되죠. 만약 정말 그런 경우가 생긴다면 1인용 화장실이나 아예 성별떠나 모든 사람이 같이 쓸 수 있는 같은 델 쓰라고하지 막 서로 들어가게 안하죠.

    그리고 민주당 애들이 직접 와서 성교육하는것도 아니고… 진보쪽 성교육이라면 이런저런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같이 더불어 살자고 가르치고, 보수라고 쓰고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 읽는 애들은 하나님은 남자여자 딱 둘 만들었으니 나머진 다 지옥간다라고 가르치고 그런거죠.

    개인적으론 성교육을 백만번 해도 애초에 이성애자인 시람들이 동성애가 되고, 원래 동성인 사람들이 이성애자가 된다고 생각도 안됨, 이미 그런 사람들도 있으니 존중하고 잘 같이 살자고 가르쳐야지.

  • 26.08.01 06:03

    저러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하죠.. 평생 기독교내에서 먹고살고하는 인생을 살겠네요..

  • 26.08.01 06:20

    괴물들을 만드는군요

  • 26.08.01 07:32

    저런 어린 시절부터 이루어지는 종교적인 세뇌가 한 사람의 인생을 평생 폐쇄적이고 썩게 만들죠

  • 26.08.01 08:27

    전 종교는 성인이 된 이후에 선택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어렸을때부터 저렇게 하는건 아이들은 선택권도 없이 세뇌당하며 자라오는거에요

  • 26.08.01 11:12

    @네루네코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모태 기독 신앙이던 제가 아이가 생기며 교회에 나가지 않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어린 시절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했거든요. 제 아이들에게는 강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26.08.01 11:13

    @interceptor #.23 멋지시네요.
    성인이 되서 아이가 선택하면 저도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 26.08.01 07:34

    개신교뿐 아니라 어떤 국가, 혹은 어떤 가정은 태어나면서부터 종교가 정해지는 것과 다름 없는데 그것이야 말로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줄곳 하긴 했습니다

  • 26.08.01 09:12

    자녀들의 사회성은 어디서 길러주는 거지

  • 26.08.01 09:24

    툭정 종교.. 참 싫어지는 순간이네요..

  • 26.08.01 09:59

    엄마 관상부터가 이미 사이비교주같네요

  • 26.08.01 10:24

    예수몽을 계몽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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