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내내
<블랙팬서>의 분위기가 풀풀 나고
'이거 <블랙팬서> 스핀오프인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하며
마지막엔
이런 장면이 나오기를 기대했지만
끝내 기대를 저버린 이 예고편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판타지 소설이 원작인 영화
<오리샤의 후예: 피와 뼈의 아이들>의 예고편임
예고편에서 풍기는
전체적인 분위기와 스토리가
<블랙팬서>와 매우 닮았지만
<블랙팬서>의 스핀오프도 아니고
세계관도 공유하지 않는 독자적인 작품임
<F1:더 무비>의 댐슨 이드리스,
<위키드>의 신시아 에리보,
<헬프>의 비올라 데이비스,
<노예 12년>의 추이텔 에지오프,
<토르>의 이드리스 엘바 등
흑인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2027년에 개봉 예정
과연 <블랙팬서>와는 어떤 다른
매력과 재미를 보여줄지
https://youtu.be/TYsk8gf6KB4?si=u1rg94bKRjbwCoqi
첫댓글
심지어 마블에서 나왔던 배우들도 몇 보이네요 ㅋㅋ
재미는 있겠당
마블은 원체 풀어놓은게 많아서 DC에서도 배우가 겹치는 지경
요리사의 후예가 아니었군요 ㅎ
요리 대결은 언제 하지 하고 있었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