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룩백, 본건 아마존 프라임 통해서 봤고요.
단편의 악마 후지모토 타츠키의 자전적 성격을 지닌 작품입니다.
작가 본인의 데뷔부터 작가 생활 그간의 고민이 녹아있고요.
이야기 구조의 기승전결이 굉장히 깔끔하고 구도와 표현 음악 ost까지 잘잡은 애니입니다.
가슴이 뛰는 일을 하고 산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 요새 저의 고민과도 맞닿아 있어 인상깊었습니다.
일본계 기안84, 단편만 하시라고요
호프, 스토리 상징적 의미 솔까말 의미없다. 그냥
영화적 재미에만 충만한 영화입니다. 솔직히 액션씬 할리우드 영화들과 비교해도 잘 찍었구요. 겁나 쓰릴 넘칩니다.
걍 나홍진 감독의 재능이 특출난건 알긴알았는데 한국에서도 블록버스터형 영화 찍는다면 가장 적합할 감독이긴할듯
필요한 캐릭터의 설계와 맞는 배우 쓰는건 찰떡 맞긴해요.
다만 외계인들에 대한 불칠전한 설명은 마이너스 요소
스토리텔링을 중시하는 분에게은 최악일수 있습니다.
제가 요새 검은 사막 하는데, 검사의 논란이랑 좀 비슷한거 같긴해요. 검사도 이런 느낌이거든요. 고오급진 맛난 스시 오마카세를 한국식 노포 집에서 인스턴트 라멘이랑 먹는 느낌이랄까요. 또 근데 음식 맛을 중시하는 분은 별 상관없긴 하잖아요.
개인적인 일때문에 아예 집중을 못한 스파이더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긴했는데, 그 경험의 이유는 아마 게임과 똑같은 전개 때문일겁니다.
어른 스파이더맨의 홀로서기를 그려냈는데, 여기선 메인빌런이 딱히 없어요 사실,, 친절한 이웃 피터파커의 마치 인섬니악 게임처럼 일상과 고민을 그려내는데 집중해랄까,
강력한 킬러 단독 빌런이 없다는게 톰스파의 단점이긴한데, 그래서 톰홀랜드 피터파커의 남은 두편 영화증에 한번은 이쪽 세계의 심비오트인 베놈은 무조건 등장할 필이고, 브랜드 뉴 데이는 초입 단계로서 길을 닦은 느낌이 강하다라고 할까나요.
MCU 캐릭터로서 강한 스파이더맨인만큼 그러한 개성이 들어난점도 반갑긴했지만 아쉬운건 확실히 스파이더맨으로서 고민은 잘 들어냈는데, 역대급 빌런이 톰스파에는 나올지 안나올지가 가장 고민이 될 포인트일듯 합니다.
아무튼 극장에서는 무조건 볼 영화로 추천이용
첫댓글 스파이더맨 1,2 둘다 플레딸정도로 열심히했는데
스토리도 비슷한가요? ㄷㄷ
스토리는 다릅니다. 2가 더 재밌어요. 스토리도, 게임 시스템도 쾌적합니다. 1과 2 사이에 마일즈 모랄레스 안하셨다면 이거 하고 2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좋은날에 아아뇨 인섬니악 스파이더맨 게임은 다 플레땄으요 ㅋㅋ 영화랑 스토리 비슷하다고하셔서요
@3번만좋아해요 이번 영화의 스토리적 구조가 약간 게임 같긴해요
@3번만좋아해요 아 ㅋㅋㅋ 영화랑 게임이랑 카메라 뷰나 액션의 형태? 같은 지점이 꽤 비슷합니다. 영화만들때 게임 많이 참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