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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 종합 능력치 TOP 100
1~10위: 삼국지 세계의 최상위 지배자들
1위 조조
통솔·지략·정치·인재 등용·결단력·위기관리까지 거의 모든 분야가 최상급이다. 개인 무력을 제외하면 특별한 약점이 없으며, 난세 전체를 설계하고 주도한 최고의 종합형 인물.
2위 제갈량
지략과 정치력, 행정력, 충성심, 장기 전략에서 사실상 최고점이다. 군사 지휘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북벌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조에게 아주 근소하게 밀린다.
3위 사마의
제갈량과 맞설 지략, 대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통솔력, 끝까지 살아남는 정치 감각을 모두 갖췄다. 화려함은 덜하지만 실전적인 종합 능력은 삼국지 최상위권.
4위 유비
무력과 지략도 평균 이상이지만 진짜 능력은 인망과 인재 결집력이다. 수없이 패배하고도 다시 세력을 일으켜 황제까지 오른 회복력과 정치력은 누구도 쉽게 흉내 내지 못한다.
5위 손권
수많은 장수와 참모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강동을 장기간 유지했다. 개인적인 군사 지휘에서는 흔들리는 모습도 있었지만 군주로서의 통솔력과 균형 감각은 최고 수준.
6위 주유
통솔·지략·정치·인품·외모까지 거의 모든 능력이 높은 완성형 사령관. 적벽대전의 실질적인 총지휘관이며, 연의에서 제갈량에게 밀리는 장면을 감안해도 손꼽히는 천재다.
7위 관우
최상급 무력과 통솔력, 절대적인 충성심, 천하를 압도하는 명성을 모두 지녔다. 다만 자존심과 외교 실패가 형주 상실로 이어져 지략과 정치 부문에서 감점이 크다.
8위 육손
이릉대전에서 유비의 대군을 격파하고 오나라의 위기를 구한 냉철한 지휘관. 지략·통솔·인내심·정치력을 고르게 갖췄으며 실수가 거의 없는 인물이다.
9위 조운
최고 수준의 무력과 침착한 판단력, 충성심, 호위 능력을 모두 지닌 완성형 장수. 독립적인 대군 지휘 실적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만이 약점이다.
10위 장료
합비에서 소수 병력으로 손권의 대군을 무너뜨린 위나라 최고의 야전 지휘관. 무력과 통솔력, 담력, 상황 판단이 모두 뛰어나며 적국에서도 이름만으로 공포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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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위: 군주급 능력을 가진 초일류 인재들
11위 순욱
조조 세력의 국가 운영과 인재 등용을 사실상 설계한 최고의 정치가. 군사 지략도 뛰어났지만 조조와의 정치적 갈등으로 끝까지 뜻을 펼치지 못했다.
12위 여몽
무장으로 출발해 학문과 전략을 익히며 완성형 사령관으로 성장했다. 관우를 속이고 형주를 점령한 작전은 연의에서도 손꼽히는 전략적 승리다.
13위 노숙
외교·전략·인품을 모두 갖춘 오나라의 대전략가. 유비 세력과의 동맹을 통해 조조를 견제한다는 천하 구도를 가장 현실적으로 이해했다.
14위 곽가
상대의 심리와 미래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탁월했던 천재 참모. 요절하지 않았다면 조조의 천하통일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15위 강유
무력·지략·통솔력을 모두 갖추고 제갈량의 북벌을 계승한 촉한 후기 최고의 인물. 집념은 대단했지만 무리한 원정과 정치적 고립이 약점이었다.
16위 등애
험준한 음평산을 돌파해 촉한을 멸망시킨 비범한 사령관. 군사적 실행력은 최상급이지만 정치 감각과 처신 능력이 부족해 승리 직후 몰락했다.
17위 조인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한 조조군 최고의 정통파 사령관. 위기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강인한 통솔력과 책임감이 강점이다.
18위 서황
냉정하고 안정적인 지휘를 펼쳤으며 번성에서 관우의 포위망을 돌파했다. 무력·통솔·군율이 모두 뛰어난, 약점이 거의 없는 장수다.
19위 방통
제갈량과 함께 ‘와룡봉추’로 불린 천재 전략가. 유비의 익주 진출을 설계했지만 너무 일찍 전사해 능력을 충분히 증명하지 못했다.
20위 장비
여포·관우와 함께 최상급 무력을 자랑하면서 의외로 지략적인 전투도 여러 차례 보여줬다. 다만 감정 조절과 부하 관리 실패가 치명적인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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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위: 천하를 움직인 명장과 책사들
21위 가후
어떤 세력에 있든 살아남으며 정확한 계책을 제시한 난세 최고의 생존형 책사. 도덕성과 충성심에서는 감점되지만 현실 판단력과 처세술은 최상급이다.
22위 순유
화려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조조의 주요 전투마다 실질적인 계책을 제공했다. 냉정한 판단과 안정적인 군사 지략에서는 곽가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23위 손책
젊은 나이에 강동을 빠르게 평정한 뛰어난 군주형 장수. 무력·통솔·카리스마는 최고급이지만 성급함과 위험 관리 실패로 요절했다.
24위 장합
위나라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약한 만능형 장군 중 하나. 기동전·수비전·산악전 모두 능했고 제갈량조차 경계할 정도로 노련했다.
25위 위연
촉한에서 관우·장비 이후 가장 뛰어난 야전 지휘관. 무력과 통솔, 독창적인 작전 능력을 지녔지만 정치적 관계와 성격이 불안정했다.
26위 황충
노장임에도 최상급 무력과 궁술을 유지했고 정군산에서 하후연을 격파했다. 경험·침착함·결정력을 갖춘 촉한 최고의 노장이다.
27위 마초
서량 기병을 이끌고 조조를 궁지에 몰아넣은 최상급 무장. 무력과 돌파력은 압도적이지만 전략·정치·세력 운영에서는 부족함이 있었다.
28위 법정
유비의 익주 장악과 한중 공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실전형 책사. 성격은 다소 편협했지만 상대의 약점을 읽고 승리로 연결하는 능력이 뛰어났다.
29위 태사자
무력과 궁술, 담력, 충성심을 모두 갖춘 강동 최고의 무장 중 하나. 손책과 호각으로 싸웠으며 지휘관으로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30위 감녕
소수 정예 병력을 활용한 기습전과 수상전에 특히 강했다. 성격은 거칠었지만 실전 감각과 담력만큼은 오나라 최상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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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위: 한 나라의 중심이 될 수 있었던 인물들
31위 손견
동탁 토벌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싸운 군웅이자 손오 기반을 만든 인물. 무력과 통솔력은 탁월했지만 성급한 추격으로 일찍 죽었다.
32위 조진
연의에서는 제갈량에게 농락당하는 모습이 강조되지만 대군을 맡을 만한 통솔력과 정치적 신뢰를 갖춘 위나라의 핵심 사령관이다.
33위 하후연
빠른 기동과 장거리 원정에 강한 공격형 지휘관. 전투력은 뛰어났지만 정군산에서 법정과 황충의 계략에 걸린 판단 실패가 크다.
34위 하후돈
조조가 가장 신뢰한 장수로 용맹·충성·조직 관리 능력을 갖췄다. 일선 지휘 실적은 명성에 비해 다소 부족하지만 종합적인 안정감이 높다.
35위 제갈근
제갈량만큼 천재적이지는 않지만 외교와 정치, 인품에서 매우 뛰어났다. 오나라와 촉한 사이를 조율하며 손권의 신뢰를 오래 유지했다.
36위 장완
제갈량 사후 촉한을 안정적으로 이끈 행정형 지도자. 공격적인 천재성보다 조직을 무너지지 않게 유지하는 정치력과 포용력이 강점이다.
37위 비의
촉한 후기의 뛰어난 정치가이자 외교가. 강유의 무리한 북벌을 제어하며 국력을 보존했고 인품과 조정 능력이 뛰어났다.
38위 장소
강동의 내정과 행정을 지탱한 대표적인 문신. 적벽대전 때 항복을 주장한 감점은 있지만 국가 경영 능력과 원로로서의 무게는 매우 크다.
39위 사마사
냉정한 정치력과 군사 통솔력을 이용해 위나라의 실권을 확고히 했다. 건강과 수명이 허락했다면 사마소 이상의 성과를 낼 가능성도 있었다.
40위 사마소
촉한 멸망을 추진하고 진나라 건국의 실질적인 토대를 완성했다. 군주급 정치력과 인재 활용 능력을 갖췄지만 직접적인 군사 천재성은 아버지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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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위: 일류 군주·참모·지휘관
41위 조비
문학적 재능과 정치 감각을 갖추고 위나라 황제에 올랐다. 군사 능력은 아버지보다 크게 떨어졌지만 후계 경쟁과 국가 체제 정비에서는 뛰어났다.
42위 종회
지략·정치력·통솔력을 모두 갖추고 촉한 정벌에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야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강유의 계략에 넘어가 몰락했다.
43위 양호
적국의 육항과도 신뢰를 쌓을 만큼 인품과 전략적 시야가 뛰어난 사령관. 오나라 정벌을 위한 기반을 차분하게 마련했다.
44위 두예
진나라의 오나라 정벌을 성공적으로 이끈 문무겸비형 인물. 통솔·지략·행정 능력이 모두 뛰어난 삼국지 최후반부의 완성형 지휘관이다.
45위 서서
유비 밑에서 조인의 팔문금쇄진을 깨뜨리는 등 뛰어난 지략을 보였다. 어머니 때문에 조조에게 간 뒤 능력을 펼치지 않은 것이 최대 감점 요소다.
46위 전풍
원소 진영에서 가장 정확한 전략을 제시한 책사. 조조와의 장기전을 주장했지만 군주의 우유부단과 자신의 강직한 성격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47위 저수
원소의 세력 확대와 하북 통합에 크게 기여한 전략가. 관도대전 전후에도 옳은 판단을 내렸지만 원소에게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48위 진궁
조조의 본질을 일찍 간파했고 여포를 보좌하며 여러 차례 좋은 계책을 냈다. 그러나 여포를 통제하지 못했고 자신도 정치적 선택을 자주 잘못했다.
49위 황권
익주와 한중의 정세를 정확하게 판단한 촉한의 뛰어난 참모. 이릉대전에서 후방을 맡았지만 퇴로가 끊겨 위나라에 투항한 비운의 인물이다.
50위 곽회
촉한의 북벌을 여러 차례 막아낸 위나라의 안정적인 수비형 장수. 화려한 대승보다는 상황에 맞게 병력을 운용하는 실전 능력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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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0위: 어디에 놓아도 제 몫을 하는 만능 인재
51위 왕평
문맹에 가까웠지만 실전 감각과 침착함이 뛰어났다. 가정 전투에서 마속의 패배 속에서도 부대를 보존했고 이후 촉한 북방을 안정적으로 방어했다.
52위 마량
형주와 익주에서 외교·정치·행정을 담당한 촉한의 뛰어난 문신. 지략과 인품이 높았지만 이릉대전에서 일찍 죽어 실적이 제한됐다.
53위 유엽
발석차를 고안하고 전쟁의 흐름을 정확히 예측한 조조 진영의 기술형 책사. 계책은 뛰어났지만 순욱이나 곽가만큼 정치적 영향력을 갖지는 못했다.
54위 정욱
냉혹하면서도 현실적인 판단으로 조조의 위기를 여러 번 구했다. 담력과 지략은 뛰어났지만 인덕과 명성 면에서는 감점이 있다.
55위 만총
합비와 남방 전선을 오랫동안 지킨 위나라의 명장. 수비·행정·통솔 능력을 고르게 갖춘 실속형 인물이다.
56위 진태
강유의 북벌을 효과적으로 막아낸 위나라 후기의 뛰어난 지휘관. 상황 판단이 빠르고 곽회 사후 서방 전선을 안정적으로 수습했다.
57위 문빙
형주와 위나라 남방 지역을 오랫동안 지킨 수비형 명장. 성실하고 안정적인 통솔력을 갖췄으며 큰 실책이 거의 없다.
58위 조휴
조씨 일족의 핵심 장수로 여러 전선에서 활약했다. 석정 전투에서 주방의 거짓 항복에 속아 대패한 것이 치명적인 감점이다.
59위 주태
손권을 여러 차례 목숨 걸고 구한 오나라 최고의 호위형 무장. 지략은 평범하지만 무력·충성·생존력이 압도적이다.
60위 정보
손견·손책·손권 3대를 섬긴 강동의 원로 장수. 무력과 통솔, 경험이 뛰어나며 초기 오나라 군대의 중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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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위: 최상급 무장과 안정적인 장수들
61위 황개
오나라의 원로 장수이자 적벽대전 화공의 핵심 인물. 고육계를 감당할 충성심과 담력, 수군 지휘 능력을 갖췄다.
62위 능통
감녕과 경쟁하면서도 나라를 위해 감정을 억제한 강동의 용장. 무력·충성·조직 적응력이 뛰어난 균형형 장수다.
63위 한당
손견 시절부터 오나라를 지킨 노장으로 수상전과 육상전에 모두 능했다. 화려함은 부족하지만 경험과 안정성은 높다.
64위 서성
위나라의 대군을 상대로 가짜 성벽과 깃발을 활용해 방어한 지략형 장수. 무력과 통솔력도 평균 이상이다.
65위 정봉
오나라 후기까지 활약한 장수로 눈보라 속 기습 등 과감한 작전을 성공시켰다. 오랜 경험과 실행력이 강점이다.
66위 우금
조조군의 군율과 통솔을 대표하던 장수였지만 번성에서 관우에게 항복하며 명예를 잃었다. 그 이전까지의 장기 실적은 상당히 높다.
67위 악진
언제나 선봉에서 싸운 조조군의 돌격대장. 체구는 작지만 담력과 전투력이 뛰어났고 합비 방어에도 크게 기여했다.
68위 방덕
관우와 정면으로 맞설 정도의 무력과 결의를 지닌 장수. 수관을 준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싸운 충성심도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
69위 여포
개인 무력과 기마전 능력은 삼국지 최강이지만 지략·정치력·충성심·인재 관리가 심각하게 부족하다. ‘모든 능력치 종합’에서는 이 정도가 적당하다.
70위 허저
조조를 지킨 최강급 호위 무장으로 마초와도 호각으로 싸웠다. 지휘와 지략은 평범하지만 무력·충성·담력은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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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0위: 특화 능력이 매우 뛰어난 인물들
71위 전위
맨손과 쌍철극으로 조조를 지키다 전사한 괴력의 무장. 순수 전투력은 최상위지만 지휘관과 정치가로서의 능력은 거의 드러나지 않았다.
72위 고순
여포군에서 보기 드문 냉정하고 충성스러운 장수. 함진영을 이끈 통솔력과 전투력은 뛰어났지만 여포의 불신 때문에 능력을 충분히 펼치지 못했다.
73위 장수
조조를 완성에서 대패시키고 전위와 조앙을 죽게 만든 군벌. 가후의 조언을 받아들일 판단력과 이후 투항을 선택한 현실 감각도 갖췄다.
74위 조창
조조의 아들 중 가장 뛰어난 무력을 지닌 장수형 인물. 북방 원정에서 활약했지만 정치력과 지략은 조비보다 떨어졌다.
75위 조홍
조조를 목숨 걸고 구하고 오랫동안 전장을 누빈 충성스러운 장수. 무력과 경험은 높지만 독자적인 대승은 많지 않다.
76위 등지
촉한과 오나라의 동맹을 회복한 뛰어난 외교가. 강직한 인품과 담력, 실무 능력을 갖춰 제갈량에게 중용됐다.
77위 동윤
유선의 잘못을 직언하며 촉한 조정을 지킨 강직한 정치가. 군사 능력은 제한적이지만 인품과 행정 능력은 뛰어났다.
78위 고옹
오나라의 재상으로 신중한 행정과 정치 운영을 담당했다. 화려한 계책보다 국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능력이 강점이다.
79위 보즐
오나라 남부 지역을 안정시키고 재상까지 오른 정치·군사형 인물. 통솔과 행정 능력이 고르게 뛰어났다.
80위 감택
적벽대전에서 황개의 거짓 항복 문서를 전달한 담대한 문신. 언변과 임기응변, 충성심이 뛰어나지만 활약 범위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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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0위: 분명한 장점과 치명적인 약점이 공존한 인물들
81위 진등
여포를 몰아내는 과정에서 조조와 협력한 서주 최고의 지략가 중 하나. 행정 능력과 민심 장악력도 뛰어났지만 일찍 병사했다.
82위 학소
진창에서 적은 병력으로 제갈량의 대군을 막아낸 수성의 달인. 활약 기간은 짧지만 한 번의 방어전이 너무나 강렬하다.
83위 이엄
촉한의 고명대신으로 행정과 군사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군량 운송 실패를 숨기기 위해 거짓 보고를 했다가 몰락했다.
84위 마속
병법 지식과 이론적 지략은 뛰어났지만 가정에서 제갈량의 명령을 어기고 산 위에 진을 쳐 대패했다. 지식과 실전 능력의 차이가 극단적이다.
85위 마대
마초의 친족이자 촉한의 충실한 장수. 위연을 처단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맡을 만큼 신뢰받았지만 독자적인 대승은 적다.
86위 문앙
위나라 진영을 단기로 여러 차례 돌파한 후기 최고의 용장. 조운을 연상시키는 무력을 보여줬지만 정치와 지휘 실적은 제한적이다.
87위 장익
촉한 후기의 안정적인 장수로 강유의 무리한 북벌에 현실적인 반론을 제기했다. 통솔력과 판단력은 높지만 화려함이 부족하다.
88위 요화
황건적 시기부터 촉한 멸망 직전까지 살아남은 노장. 최상급 재능은 아니지만 충성·경험·생존력·꾸준함의 종합점수가 높다.
89위 관평
관우를 충실히 보좌하며 여러 전투에서 활약한 균형 잡힌 무장. 무력과 충성심은 뛰어났지만 아버지와 함께 너무 일찍 죽었다.
90위 엄안
장비에게 패한 뒤에도 굴복하지 않은 기개와 무력을 지닌 노장. 이후 장비에게 감화돼 촉한의 익주 평정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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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0위: 강렬한 활약을 남긴 영웅과 군웅들
91위 장임
유장을 끝까지 지키며 방통을 전사시킨 익주의 명장. 무력과 지략, 충성심이 모두 뛰어났지만 세력 자체의 한계를 넘지는 못했다.
92위 관흥
관우의 아들로 장포와 함께 촉한의 젊은 장수로 활약했다. 연의에서는 무력과 충성심이 강조되지만 독립적인 지휘 능력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93위 장포
장비의 아들로 관흥과 의형제를 맺고 여러 전투에서 활약했다. 용맹은 뛰어났지만 사고로 너무 일찍 죽어 성장 가능성만 남겼다.
94위 맹획
남만의 지도자로 상당한 병력과 지역 통솔력을 지녔다. 제갈량에게 일곱 번 패했지만 끝내 마음으로 복종한 이후 남방 안정에 기여했다.
95위 안량
원소군 최고의 용장 중 하나로 여러 장수를 빠르게 격파했다. 관우에게 일격에 죽은 장면 때문에 평가가 크게 깎이지만 기본 무력은 매우 높다.
96위 문추
안량과 함께 하북을 대표한 맹장. 조조군을 추격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유인책에 걸려 전사해 지략 면에서 감점된다.
97위 화웅
연의에서 연합군의 장수들을 연이어 베어버린 동탁군의 맹장. 관우에게 죽었지만 등장 당시의 위압감과 무력 묘사는 강렬하다.
98위 공손찬
백마의종을 이끌고 북방에서 강력한 세력을 구축한 군웅. 무력과 초기 통솔력은 뛰어났지만 장기적인 정치 운영과 인재 활용에 실패했다.
99위 원소
명문가의 배경과 압도적인 병력, 뛰어난 인재들을 보유했지만 우유부단함과 편견으로 모두 낭비했다. 잠재 능력은 높았으나 실제 운영 능력이 부족했다.
100위 왕윤
초선을 활용한 연환계로 여포를 움직여 동탁을 제거한 정치가. 한 번의 계략은 천하를 뒤흔들었지만 이후 이각과 곽사를 회유하지 못해 정권을 잃었다.
첫댓글 일반적으로 삼국지 게임하면 조조 1위, 주유 2위 아닌가요? ㅋㅋㅋ GPT가 주유를 싫어하나보네요 ㅋㅋㅋ
제가 알기로는 코에이 삼국지 종합능력치 1, 2위도 조조, 제갈량으로 기억해요 ㅎㅎ 주유도 엄청 높다는 ㅋㅋ
@Messi 코에이 삼국지 가준은 조조 주유 사마의 육손 제갈량 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탑 2는 거의 항상 고정
@작성자 오 그렇군요 ㅎㅎ
코에이 삼국지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수명하고 등장시기도 중요해서 강유등애등은 사실 크게 인기가 없죠.
삼국지도 매니아시네요 ㅎㅎ
제가 정말 좋아하는 순유,전풍,저수의 저평가가 너무 아쉽네요..
셋 다 훌륭한데 말이죠 ㅎㅎ
셋의 활약이 삼국지 초반부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전풍 저수는 원소가 하북의 패자가 되는데까지 공로가 크고 순유도 관도대전 승리하는데까지 활약하고 214년에 사망했으니까요.
@작성자 작성자님 삼국지 전문가셔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