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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던 어느 유튜버
Jason.Kidd 추천 1 조회 18,304 26.08.03 08:4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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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08:53

    첫댓글 아침부터 저분들이 5쌍둥이의 부모가 되길 기원하는 제 착한 모습을 보는군요..ㅎㅎ..제발..

  • 26.08.03 08:53

    초반 부터 불안불안 하더라니....

  • 26.08.03 08:57

    저도 이거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두분이 꽁냥꼬냥 잘 어울리더 라구요..젊음이 좋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영상입니다 ㅋㅋ

  • 26.08.03 09:05

    아침부터 빡치네

  • 26.08.03 09:07

    뭐여.

  • 26.08.03 09:07

    보자마자 결말이 예상되는

  • 26.08.03 09:16

    짜증나네

  • 26.08.03 09:21

    내가 뭘 본거지...?

  • 26.08.03 09:27

    뭐라구요?

  • 26.08.03 09:30

    퉷! 퉷!

  • 26.08.03 09:38

    조으다 ㅎㅎ

  • 26.08.03 09:41

    순례하라는 길에서 연애를 하고있어ㅡㅡ

  • 26.08.03 09:53

    남녀가 그저 친하게 지내기도 하지만
    호감이 작든 크든 호감이 없으면 배려라던가 마음씀씀이가 가까워지는건 아니더라구요.

    걷기유튜버들 참 많은데 여행중에 만난 인연과 연인이 되는건 행복한 운명인것 같습니다.

  • 26.08.03 09:59

    순례길에서 만난 인연으로 인해 앞으로의 인생이 순례길이 되겠군요. ㅠㅠ 또 한명이 이렇게 ㅠㅠ

  • 26.08.03 10:01

    순례길 가는 길에 많은 일들이 있다고 카더라..

  • 26.08.03 10:10

    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 26.08.03 10:12

    태명은 순례 겠구나

  • 26.08.03 10:17

    우석구석.. 괜찮은 친구 입니다~
    근데 우리 사에는???!! ㅜ.ㅠ

    일부 외국여성 안 좋게 썸(?)타는
    몇 몇 남자 유투버랑은 달라요~
    (특히 1,2명은 최악이죠..;;;;)

  • 26.08.03 10:28

    아 이게 아닌데..
    날도 더운데 훈훈 싫어요

  • 26.08.03 11:52

    세금 10배로 내라 ㅡㅡ

  • 26.08.03 12:22

  • 26.08.03 12:29

    소문의 아침부터 열받는거 가져왔네의 그 영상이군요ㅎㅎ

  • 26.08.03 12:42

    2018년도 5월에 걸었던 경험자로써
    저렇게 눈 맞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습니다ㅋ
    저 길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힘이 있구요.
    곧 있으면 다녀온지 10년째 되는데
    언제라도 기회만 닿는다면 또 가고싶은
    그런 곳 입니다:)

  • 26.08.03 13:35

    전 올해 딱 10주년이네요. 2016년 걸었지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전 신성한 순례를 선택한 똥멍청이입니다. 아이고 😩

  • 26.08.03 18:41

    교회나가는 이유가 이것이군요.

  • 26.08.04 22:49

    성지 순례 하던 기억 생각하면 읽었는데
    이런 음란마귀같은 것들!
    건강한 12자녀 생산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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