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들을 증축해서 난민이나 조폭들이 와서 지냈다고합니다. 치외법권 지역이라 무법지대였다고 합니다.
1990년대 철거를 했습니다.
그자리는 지금은 공원으로 바뀜
당시 구룡성채 내부를 전시해놨습니다.
구룡성채 가게
구룡성채에선 자격이 없어도 치과를 열수있었습니다.아매치과라고 하는 치과들이 여러개가 생겨 치과거리를 만들었다고합니다.
싼가격에 치과치료를 했다고합니다.
구룡성채 전파사
옷 수선점
이발소
식당
2년전 영화도 나옴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센타우르스
첫댓글 선진국에 구룡성채 몇개 만들어서 세계 난민들 수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데....저렴한 노동력은 이용하고 거주지는 통제하고 ㅇㅇ
이미 한 15년전에도 구룡공원으로 바뀌어 있었음. 감성팔이 좀 그만해라
첫댓글 선진국에 구룡성채 몇개 만들어서 세계 난민들 수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저렴한 노동력은 이용하고 거주지는 통제하고 ㅇㅇ
이미 한 15년전에도 구룡공원으로 바뀌어 있었음. 감성팔이 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