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Z8 시리즈가 사전예약 기간 144만대가 팔리며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전체 판매량 중 70%가 갤럭시Z폴드 8일 만큼 새 폼팩터(외형)가 초반 흥행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Z8 시리즈는 7년 만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7월28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만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 종전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2019년 '갤럭시 노트 10'(138만대)이다.
첫댓글 어이폰16프로맥스 쓰는데 무겁고 폴드에비해 화면도 큰게 아니라 담엔 폴더로 바꾸려구요. 얇고 가볍더라구요
아이폰은 이상하게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점점 더 무거워지는거 같더군요
최근 3년간을 비교해보면 s 울트라와 폴드는 둘 다 점점 가벼워지는데
프로맥스는 무거워지고 있네요 ㅠ
예전 z폴드는 주머니에 넣으면 바지가 내려간다고 불호였는데 지금은..
@불타는 똥꾸 카메라 성능+배터리가 주요 원인인거 같습니다.
@[SAS]드림백돌이
카메라 하드웨어는 두 회사 다 큰 발전이 없었는데
갤럭시의 경량화는 정말 놀라울 정도더라고요
이번에 Z폴드가 또 경량화에 성공한 이유가
실리콘-카본 배터리 때문인데
사실 노트7 때가 생각나서 걱정이 좀 되는 부분입니다 ㅎ
온누리이벤트때 엄청많이샀을텐데 아직도 이렇게 수요가 넘치는군요 저 비싼 폰을..
4.5,6 쓰던 사람들이 바꿀시기랑 명기라 불리는 23 쓰던 사람들이 엄청 갈아 따는 분위기죠.
22울트라 쓰다가 폴드8로 바꿉니다.
드디어 바꾼드아
아이폰에서 갤럭시러 넘어옴..
아이폰 다시는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