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비정규직 필요해서 뽑으면 돈이라도 잘줘야 하는데 최저시급이나 그거보다 조금 더주면서 비정규직 계약직이라고 일만 떠넘기는데 젊은 사람들이 일하고 싶겠나요 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한 이야기 중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에 대한 처우를 말 할때 가장 크게 공감했습니다 바뀔건 바뀌고 젊은 사람들이 좀 더 윤택하게 살게 해주길 바랍니다
진짜 요즘 취업이 너무 힘듭니다. 사람을 안뽑아요. 여기도 그렇고 주위분들도 주식 코인 이야기들 많이 하시는데.. 비비고 견딜수 있는 직장이 있어야 버틸수 있는겁니다. 직장 있으면 모아놓은거 대출받아서 투자한거 다 잃어도 버틸수 있는겁니다. 물론 욕심부리다 나락가는건 그건 그럴만 하다고봅니다만 정상적 범위에선 취업시장 얼어붙은게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건 단순히 20-30대가 어려워서라는 문제로 접근할 사안이 아닌것 같습니다. 어려운건 다 어려워요. 물론 세대마다 시대마다 다른 상황은 있습니다만…주변에 30대때 파산한 사람이 있었어요. 이유는 무리한 투자와 사업확장이었습니다. 어렵게 사는 것 까진 이해 가능한 범주인데 실제 파산까지 이어진다는 건 단순히 상황이 어렵다로 해석하긴 힘듭니다. 구직난이네 뭐네 해서 소득 창출이 어려울 순 있어요. 문제는 100만원을 벌면 100만원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최소한의 현실감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부재하니 카드론 땡기고 뭐 땡기고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특히나 20-30을 묶어 놓았는데, 20대 파산은 전혀 다른 얘깁니다. 이걸 단순히 생계유지 때문이라고 볼 순 없을 것 같습니다.
@불타는 똥꾸이 글이 20-30대를 이야기하고 있어 저도 초점을 거기에 맞추긴했지만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건 비단 시대와 세대의 문제는 아니긴 합니다. 제 주변 40대 중에서도 심심찮게 봐요. 사견인데, 이젠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시시콜콜 알 수 있고, 또 티내는 시대라서 그런지 현실감각이 더 무너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위 소셜네트워크의 부작용 중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청년 기본 소득의 개념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체제로 바꾸면 어떨까 싶어요. 중소기업이 열악하다고 취업을 안하는데, 그러면 청년 기본 소득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중소기업 청년 당 얼마...식으로 지원하고 일부 감세 혜택을 주면 중소기업 취업이 조금은 좋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불타는 똥꾸네네, 말씀하신 그게 대기업과의 소득 차이를 해소하진 못하니까 조금이라도 격차를 완화시켜보자는 거죠. 메가프로젝트니 내년 세수 초과분은 이 작업과 병행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청년 실업은 걷잡을 수 없게 될겁니다. 청년실업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야 청년들의 자포자기식 투기 풍조도 줄어들거라고 보고요. 그래도 코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그건 자기 인생이죠 뭐
첫댓글 일자리 절벽이 다른 사회문제의 근원이 되기도 합니다.
안타깝네요
특히 일자리절벽..
ㅜ큰일입니다.. 취업시장이.. 진짜막막할듯요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긴 합니다 ㅜ
주식, 코인도 영향이 꽤 있을 것 같은데....
자영업하다 파산하는 사람보다 이게 훨 많지 싶습니다
@네루네코 222
@네루네코 33333
계약직 비정규직 필요해서 뽑으면 돈이라도 잘줘야 하는데 최저시급이나 그거보다 조금 더주면서 비정규직 계약직이라고 일만 떠넘기는데 젊은 사람들이 일하고 싶겠나요 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한 이야기 중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에 대한 처우를 말 할때 가장 크게 공감했습니다 바뀔건 바뀌고 젊은 사람들이 좀 더 윤택하게 살게 해주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ns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진짜 요즘 취업이 너무 힘듭니다. 사람을 안뽑아요. 여기도 그렇고 주위분들도 주식 코인 이야기들 많이 하시는데.. 비비고 견딜수 있는 직장이 있어야 버틸수 있는겁니다. 직장 있으면 모아놓은거 대출받아서 투자한거 다 잃어도 버틸수 있는겁니다. 물론 욕심부리다 나락가는건 그건 그럴만 하다고봅니다만 정상적 범위에선 취업시장 얼어붙은게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40대 돼바라 더 힘들다
궁금해서 리서치 해봤습니다.
[1단계: 소득 단절/공백] ──> [2단계: 소액 대출·카드론] ──> [3단계: 돌려막기] ──> [4단계: 개인회생]
취업 준비/비정규직 종료 ──> 월세·식비 등 부족분 충당 ──> 2금융·대부업 고금리 변제 ──> 원리금이 소득 초과
진짜로 이해가 안가는데요...
생활비가 없어서 카드론을 하고, 돌려막기로 대부업까지 간다?
이게 말이 됩니까??? 책임질 가정도 없는 2030이 혼자 먹을 돈이 없어서?
알바만 하더라도, 풀타임 아니고 파트타임 2-3건만 뛰더라도 월 100이상은 벌텐데 생활비가 없어서 대부업을 쓴다구요?
이 비중이 무려 90%에 육박하는데요???
진짜 제가 세상을 모르는건가요 이해를 0.1%도 못하겠네요;;;
고로 주식으로 래버리지나 잡코인하다가 파산난거라봅니다.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카드론 받을 정도면 아르바이트라도 해야죠. 40대 -50대도 부업을 하는 마당인데요. 20-30대 취업에 대해서는 물론 사회가 고민하고, 노력해야하는 부분이지만요.
저도 동의합니다저건 핑계일뿐
다른 이유가 있다고 봐요
이건 단순히 20-30대가 어려워서라는 문제로 접근할 사안이 아닌것 같습니다. 어려운건 다 어려워요. 물론 세대마다 시대마다 다른 상황은 있습니다만…주변에 30대때 파산한 사람이 있었어요. 이유는 무리한 투자와 사업확장이었습니다. 어렵게 사는 것 까진 이해 가능한 범주인데 실제 파산까지 이어진다는 건 단순히 상황이 어렵다로 해석하긴 힘듭니다. 구직난이네 뭐네 해서 소득 창출이 어려울 순 있어요. 문제는 100만원을 벌면 100만원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최소한의 현실감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부재하니 카드론 땡기고 뭐 땡기고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특히나 20-30을 묶어 놓았는데, 20대 파산은 전혀 다른 얘깁니다. 이걸 단순히 생계유지 때문이라고 볼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언급 하기 조금 조심스럽긴 한데
20대 파산은..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최저임금도 많이 오른 상황에서 파산으로 넘어가는건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불타는 똥꾸 20대 파산이 생활비, 주거비가 없어서 카드돌려막기 하다 대부업까지 넘어간다?
이게 상식선에서 이해할수가 없죠;;
@불타는 똥꾸 이 글이 20-30대를 이야기하고 있어 저도 초점을 거기에 맞추긴했지만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건 비단 시대와 세대의 문제는 아니긴 합니다. 제 주변 40대 중에서도 심심찮게 봐요. 사견인데, 이젠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시시콜콜 알 수 있고, 또 티내는 시대라서 그런지 현실감각이 더 무너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위 소셜네트워크의 부작용 중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네루네코
제 주변 20대들은 다들 성실해서 다행입니다
챙겨주는 보람도 있고요
@▶◀Justice
천성이 그런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에게 여러 정보가 들어가면 점점 더 위험해지는..
빚탕감믿고 신용땡기는사람도 있다던데 ..
청년 기본 소득의 개념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체제로 바꾸면 어떨까 싶어요. 중소기업이 열악하다고 취업을 안하는데, 그러면 청년 기본 소득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중소기업 청년 당 얼마...식으로 지원하고 일부 감세 혜택을 주면 중소기업 취업이 조금은 좋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중소기업 청년 채용에 대한 기업혜택이 있긴 있습니다
근데 좀 확대를 해야해요 ㅎ
@불타는 똥꾸 네네, 말씀하신 그게 대기업과의 소득 차이를 해소하진 못하니까 조금이라도 격차를 완화시켜보자는 거죠. 메가프로젝트니 내년 세수 초과분은 이 작업과 병행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청년 실업은 걷잡을 수 없게 될겁니다. 청년실업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야 청년들의 자포자기식 투기 풍조도 줄어들거라고 보고요. 그래도 코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그건 자기 인생이죠 뭐
@씩스맨
맞습니다
그래서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소비의 기준을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기본 생활에 문화생활과, 정기적 여행, 외식을 포함으로 생각하니까요. 제 기준에는 저것들이 과소비인데.. 없으면 없는데로 아끼고 계획적인 소비를 해야 하는데, 남들 시선과 지원대책들을 믿고 소비를 해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