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106915016
포르쉐 보다 비싼 한우 - 1g 당 176원
이를 뛰어넘는 A5 와규 - 1g 당 250원
아무리 주변에 가성비 좋은 소고기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은 가격임.
하지만, 저런 한우나 와규는 이에 비하면 사탕값 수준임.
세상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소.
1. 이름: 비아티나-19 (암컷, 2019년생)
2. 국적: 브라질
3. 품종: 넬로레
4. 몸무게: 1.1톤 (같은 품종 평균의 2배)
5. 가격: 약 57억 9000만원
6. 특이사항: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 (가장 비싼 소)
사실 ‘비아티나-19’ 는 우유가 아닌 고기가 목적으로 키워지는 ‘넬로네’ 품종이지만, 도축 가치가 높아서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것이 아님.
우수한 혈통을 자랑하는 경주마, 즉 ’종부마‘ 의 가격이 엄청난 가격을 자랑하는 것과 같이
‘비아티나-19’ 의 우수한 DNA 가 약 57억 9000만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임.
‘비아티나-19’ 의 우수한 DNA(난자) 를 얻기 위해서 많은 축산업자들이 자금을 마련하고 있는데,
‘비아티나-19’ 의 난자를 단 한번 얻는 댓가로 지불해야하는 금액이 무려 약 3억 4000만원임.
‘비아티나-19’ 의 엄청난 가격때문에, 여러 소유주들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방식을 추구하는데,
지난 2022년, 브라질 농업회사, ‘나페모 농업’ 은 이전 소유자로부터 50%의 소유권을 얻는 댓가로
약 11억원을 지급해야 했음.
‘나페모 농업’ 측은 ‘비아티나-19’ 가 단순히 큰 체격 뿐만 아니라
‘다산 능력’, ‘자세’, ‘발굽 견고성’,순종성‘, ’모성애‘ 등과 같은 여러 가치가 월등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비아티나-19’ 는 모든 요소에서 완벽에 가깝다.“
”모든 축산업자들이 원하는 특성을 모두 갖췄다.“
사실 ‘비아티나-19’ 는 그저 운좋게 태어난 소가 아님.
2000년대부터 브라질 정부는 ‘아마존 밀림 파괴’, ‘메탄가스 증가’ 등과 같은 환경오염 비난에도 불구하고,
축산업 확대와 발전에 상당한 공을 들여왔고, 좋은 품종을 얻기 위한 ‘소 유전학’에도 많은 투자를 해옴.
그렇게해서 만들어진 태어난 긍극적인 소가 ‘비아티나-19’ 인 것.
브라질은 이미 세계 최대 소고기 수출국인 미국을 앞질렀고, ‘소 유전학’ 에도 미국과 함께 투톱으로 인정받고 있음.
유전학적으로 진화된 좋은 품종을 가진 수 많는 소들이 박람회라는 이름으로 경매에 붙혀지고, 이 경매는 TV에서 생중계할 정도로 인기가 높음.
그러나 모든 목장주들이 ‘비아티나-19’ 를 동경하는 것은 아님.
이들은 ‘비아티나-19’ 같이 유지보수가 많이 들어가는 소들은 수익성이 없으며, 그저 클론을 양산해내는 ‘인공괴물’ 일 뿐이라고 주장함.
“그런 소들은 바로 없애야한다.“
”이 업계의 독약같은 존재이다.“
https://apnews.com/article/brazil-cow-cattle-breeding-zebu-nelore-amazon-deforestation-9d58844f3e695ce878da838c10280f0d
첫댓글 아 진짜 속 안좋아지네...
지들 뇌가리나 좀 개량하지 인간은 다 죽는게 옳다 빨리 죽자,,,
몸무게가 1.1 톤이라고???? 1000이 넘는다고??? 헐
얼마나 대단한 소고기를 먹고 싶어가지구 그를까잉
지랄들을 하는구나,,
옥자 생각나노...
영화 옥자잖아. 기분 나빠지네
유전자 조작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