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4709?sid=101&lnu=3427284238&mykey=MDAwNzY3ODk2NTIzNg==
라면·콜라·식용유 최대 57% 싸진다…정부, 3838개 품목 '한 달 할인'
정부가 여름 휴가철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선다. 라면과 즉석식품, 음료, 과자, 빙과류 등 가공식품 가격을 최대 57% 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식품기업과 협력해 가공식품 3838개 품목을
n.news.naver.com
첫댓글 시장경제에서 정부가 이렇게 마음대로 기업 물품가격을 조절하다니... 심각하네요
담합에 따른 보상안 아닌가요?
다른분야로 더 큰 인플레이션이 생길뿐..ㅜ
고유가시대에 물가 안정화를 위해 정부가 뭔가라도 해야한다는건 동의하지만고작 1달짜리 이벤트인데다, 얼마나 할인할지도 모르는 일이니...게다가 기업이 아무 이유나 댓가도 없이 가격을 내린다면 배임에도 걸릴 수 있음
이렇게 팔아도 남는다는건가
정부가 사기업과 협력해서 가격을 내린다는게 무슨말이죠?손해보는 것의 일부금액을 정부가 지원한다는 걸까요??
경기도 모라토리움 직전이라는데 돈은 그만퍼주고 정책들이나 잘 만들어라. 국민을 위한 정책이아닌. 표를 사기위한 정책만 하니 답답할 따름이다.
첫댓글 시장경제에서 정부가 이렇게 마음대로 기업 물품가격을 조절하다니... 심각하네요
담합에 따른 보상안 아닌가요?
다른분야로 더 큰 인플레이션이 생길뿐..ㅜ
고유가시대에 물가 안정화를 위해 정부가 뭔가라도 해야한다는건 동의하지만
고작 1달짜리 이벤트인데다, 얼마나 할인할지도 모르는 일이니...
게다가 기업이 아무 이유나 댓가도 없이 가격을 내린다면 배임에도 걸릴 수 있음
이렇게 팔아도 남는다는건가
정부가 사기업과 협력해서 가격을 내린다는게 무슨말이죠?
손해보는 것의 일부금액을 정부가 지원한다는 걸까요??
경기도 모라토리움 직전이라는데 돈은 그만퍼주고 정책들이나 잘 만들어라. 국민을 위한 정책이아닌. 표를 사기위한 정책만 하니 답답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