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돈을 아껴야할 일이 생겨버려서... 원래는 매일 메가커피 아메리카토 두 잔 씩 아침에 사서 출근했는데, 이제는 머그잔에 집에 사다놓은 커피 믹스로 꽉 채워 한 잔 마시고, 회사나 독서실 같은 데서 무료 아메리카노 꽉 채워서 마시고 그래요. 이렇게 한 달 10만원 안팎의 커피 값을 줄여버렸죠. 스벅 아메리카노를 주유할 때 한 잔씩 마셨는데, 이젠 그 버릇도 버리고... 이렇게 절제적인 생활을 할 거라고는 젊었을 땐 생각 못했습니다... ㅎㅎㅎ
첫댓글 커피를 남긴다고?!
참 쓸데없는 소비문화구나...
맛있나요? 50평생 커피를 먹어 본 적이 없네요. 인스턴트 커피는 몇잔 먹어봤지만
저는 아메리카노는 안마시고 라테만 마시는데,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좋아요. ㅎㅎㅎㅎㅎ
스페셜티 원두로해서 핸드드립으로 마시면 나름 맛있습니다.
비싸서 문제지만.
사실 저도 아예 안마시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ASSA 주변에서 저보고 돈 엄청 아낀거라고들 하네요.
커피값만 해도 고정적으로 제법 된다고..
@신장대비 최고센터 그래서 평소에는 드립백 포장된거사서 내려 먹습니다.
@SplendorCuz 저랑똑같네요
저도 아메리카노를 못(안)마십니다
라테만먹어요
촌시랍지만 너무맛이없어요...
갑자기 돈을 아껴야할 일이 생겨버려서... 원래는 매일 메가커피 아메리카토 두 잔 씩 아침에 사서 출근했는데, 이제는 머그잔에 집에 사다놓은 커피 믹스로 꽉 채워 한 잔 마시고, 회사나 독서실 같은 데서 무료 아메리카노 꽉 채워서 마시고 그래요. 이렇게 한 달 10만원 안팎의 커피 값을 줄여버렸죠. 스벅 아메리카노를 주유할 때 한 잔씩 마셨는데, 이젠 그 버릇도 버리고... 이렇게 절제적인 생활을 할 거라고는 젊었을 땐 생각 못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반려 커피라는 말은... 별로 수긍이 안가네요. 돈이 쳐남아도나보구나...!
저는 다 안마시진않지만
뭔가 커피나 마실게 주변에 꼭 있어야해요 ㅎㅎ
뭔 지랄임;;??
돈주고 커피사와서 옆에두고 안마신다구요?
별 소리를 다 한다 싶네요. ‘반려‘ 커피라니 ㅎㅎㅎㅎㅎ
저 여자분 방송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누구인가요?
방시혁인줄 알았어요 ㅋㅋ
반려커피 ㅎㅎㅎㅎㅎ 별
저렴이는 카누 타서 텀블러에 마시면 되는데 그냥 ’직장인+프차 커피(테이크아웃)‘ 하나의 문화가 된 거 같아요
술자리 대체하는 건 좋은데요
괜히 20대들 욕먹이려고 하는 말들 같네요
말이 되나
별 개념이 다있네요. 많진 않을거 같은데..
젊었을때 많이 마셔둬야지 ㅎ
나이들면 못마시죠
속쓰려서
아아는 완샷 때릴려고 사먹는건데 ㅎㅎ 안 뜨거우니깐
그냥 인스턴트 커피 마시는데...
놀고 있네요 ㅋㅋ
반려면 산책도 시키것네
네~ 뭐...ㅎㅎㅎ 모르겠다!
염병을 떤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