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5524?sid=102
[단독]아내 역할만 한다더니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방탄비용만 10억
윤석열 정권 초기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씨를 위한 집무 공간이 존재했다는 진술과 정황을 특검이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당선 전인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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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2차 종합특별검사(권창영 특별검사)팀은 최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을 수사하던 중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로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영부인을 위한 집무실을 설치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경호처 관계자가 진술한 김씨의 집무 공간은 용산 대통령실 한층의 절반에 달하는 크기였고, 유리창 등 방탄시설을 갖추는 데만 10억원의 예산이 쓰인 것으로 특검은 파악하고 있다. 이는 윤 전 대통령 집무실의 방탄설비에 든 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김혜경 여사가 저랬으면 난리 났을텐데 ㅋㅋㅋㅋ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아십라쿰
첫댓글 윤석열은 술처먹고국정은 김건희가
방탄비용은 지금도 들어가고 있죠.판검사들 한테요
진짜 짜증나네요 정말.
누가 거기다 총질을 한다고총알 아깝게
온갖걸로 다 나대고 있었던거니?
대단하네요
최고의 관종
첫댓글 윤석열은 술처먹고
국정은 김건희가
방탄비용은 지금도 들어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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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거기다 총질을 한다고
총알 아깝게
온갖걸로 다 나대고 있었던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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