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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메이가 남긴 보험금이나 예금.
한계: 막대한 자산은 아니었을 터라, 4년간의 생활비와 연구비를 온전히 감당하기는 어려우나 초기 정착 자금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토니 스타크의 신탁 및 자산 관리 시스템
내용: 피터를 아끼던 토니가 사후를 대비해 남긴 신탁이나 교육·생활비 지원.
변수: 스트레인지의 마법으로 사람들이 피터를 잊었으나, 토니의 AI나 자동 송금 시스템이 신원 인증만으로 지원을 이어갔거나 자산 관리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돈이 묶였을 수 있습니다.
3. 프리랜서 활동 (원격 업무)
내용: 뛰어난 과학·공학·프로그래밍 능력을 활용해 스파이더맨 활동과 병행 가능한 소규모 프로그래밍, 웹사이트 제작, 전자기기 수리, 온라인 과외 등 수행.
특징: 대학 학력이나 정식 경력이 없어도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수단입니다.
4. 연구 장비 절약 및 재활용
내용: 창고의 연구 장비들을 모두 신품으로 구매한 것이 아니라, 폐전자기기나 고물상의 부품, 범죄 현장의 장비들을 재활용하여 비용을 최소화했을 가능성입니다.
5. 경찰의 수사 협력 보상금 (부수적)
내용: 진 드울프 형사나 뉴욕 경찰(NYPD)로부터 범죄 정보 제공에 대한 소액의 사례금이나 개인적인 수사 협력비를 받았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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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데미지 컨트롤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메이 큰엄마의 유산이나 스타크의 신탁도 그럴싸하네요.
온 세상이 피터를 잊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피터의 천재적인 능력이라면
괜찮은 어플 만들어서 벌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생활고에 시달린 건 토비 뿐인듯...
그러게 그 좋은 능력 활용 좀 하지
노상 피자 배달에
스파이더맨 사진(셀카)만 팔고 다녀...
첫댓글 주식하고 코인했다고 봄
파커 방에 고양이 전단지도 붙어있고 그랬다네요
저도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