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내겐소즁한사람
첫댓글 다 받고 가난하고 마음도 좁아짐 ㅜㅜ 만나자는 약속도 미루게 되고 (돈 없으니까 ㅎㅎ) 고마운 마음을 말로만 하게되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건 또 본문이랑 다른 이유로 들었는데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비용을 지불하는거라 돈이 없으니 공간 비용이 적은 인터넷을 한단 뉘앙스였어 유현준이 말했었음
공감... 여행도 너무 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ㅠㅠ
그리고 어른되서도 못해본것에대한 갈망으로 취향이정해짐.. 해외여행 명품 이런거...
25살넘어서 뮤지컬 처음보고 너무 황홀하고 행복했어ㅠㅠ
나 그래서 돈 벌고나서 부터 내 동생 많이 데리거 다냣어ㅜ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 뷔페 이런거 싹 데리고 다니고 소고기도 부위 알려주면서 먹이고 명품살 때도 꼭 데려가고… 내가 혼자 처음 겪고 무서웠던 것들 미리 다 해보라고 당황하지 않게
와 공감.. 나도 최대한 데리고다녀... 동생 경험시켜주려고
고등학교 때 내가 살면서 뮤지컬(대극장)을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친구는 새해 계획 짤 때 뮤지컬보기가 있었어지금 돈버니까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아
맞아 난 여행을 좋아한다는걸 이십대후반에서야알았어
해외여행 아시아권좀 벗어나고싶다
이거 진짜 공감... ㅜㅜ
맞아 완전 현실적인 얘기야 ㅎㅎ 나도 사회인되고 내돈으로 뮤지컬이랑 여행이랑 이것저것해보면서 나는 이런거도 좋아햇구나 알게됐음
그치 ㅜㅜㅜ
가난도 가난이지만, 살고있는 위치+부모의 가치관도 큰 몫하는듯..
맞아ㅠㅠ
조금 속물적일 수 있지만 백화점 명품도 해외여행도 차이는 있겠지만 취향을 결정하는 경험에 해당한다고 봄 ㅠㅠ 서비스 수준, 특권 등에 대한 경험은 무시 못하는 부분인거 같아...
맞아 나름 부모님이 노력해주셨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다 경험이라는 게 돈이 필요하니 참
나만 내취미는 다이소쇼핑 이러고왓나 ㅋㅋ
나 그래서 매장에서 옷 못 삼브랜드는 들어가지도 못함
맞지...
맞아 그래서 스스로 돈 벌고부터밖에서 유행하는거 사와서 엄마 부터 먹이는데아직도 과자나 라면 세일하는거 아님 안사시는거 볼때 맘이 아픔지난번엔 행사때입으실 옷 백화점으로 사드리러 갔다가 가격에 기죽어서 집에와서 울었자너.. 아직도 이런 내가 싫어서..
나도 해외 여행 한 번 다녀와보고 알았잖아 내가 외국 삶을 꿈꾼다는 걸
일단 경험다양하게 해보고 판단해야함 암것도 안하면 삶의 크기는 그 범위로 좁혀짐 100세 인생인데 다양하게 해봐여한다고봐
경험이 없으면 나중에 커서 돈을 많이 벌어도 어떻게 써야할지를 몰라 음식 문화 생활 전반적으로 모두.. 내 시야는 너무 협소하니까
맞지... 그래서 경험에 돈 쓰게 돼
이건 진짜 맞말이고 너무 슬프다..
백화점 갔는데 듣보 브랜드에 들어감 비싸더라 50이 넘나? 여튼 안살 것 같았는지 점원이 싸가지 없게 구는데 엄마가 살래?? 마음에 들어?? 하니까 점원 태도 바뀌고, 엄마는 무리해서라도 사줄 사람이라 내가 되레 당황해서 아니아니 하고 나옴 점원 태도에 기죽더라 기죽을 일도 아닌데 쩝
첫댓글 다 받고 가난하고 마음도 좁아짐 ㅜㅜ 만나자는 약속도 미루게 되고 (돈 없으니까 ㅎㅎ) 고마운 마음을 말로만 하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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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본문이랑 다른 이유로 들었는데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비용을 지불하는거라 돈이 없으니 공간 비용이 적은 인터넷을 한단 뉘앙스였어 유현준이 말했었음
공감... 여행도 너무 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ㅠㅠ
그리고 어른되서도 못해본것에대한 갈망으로 취향이정해짐.. 해외여행 명품 이런거...
25살넘어서 뮤지컬 처음보고 너무 황홀하고 행복했어ㅠㅠ
나 그래서 돈 벌고나서 부터 내 동생 많이 데리거 다냣어ㅜ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 뷔페 이런거 싹 데리고 다니고 소고기도 부위 알려주면서 먹이고 명품살 때도 꼭 데려가고… 내가 혼자 처음 겪고 무서웠던 것들 미리 다 해보라고 당황하지 않게
와 공감.. 나도 최대한 데리고다녀... 동생 경험시켜주려고
고등학교 때 내가 살면서 뮤지컬(대극장)을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친구는 새해 계획 짤 때 뮤지컬보기가 있었어
지금 돈버니까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아
맞아 난 여행을 좋아한다는걸 이십대후반에서야알았어
해외여행 아시아권좀 벗어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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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공감... ㅜㅜ
맞아 완전 현실적인 얘기야 ㅎㅎ 나도 사회인되고 내돈으로 뮤지컬이랑 여행이랑 이것저것해보면서 나는 이런거도 좋아햇구나 알게됐음
그치 ㅜㅜㅜ
가난도 가난이지만, 살고있는 위치+부모의 가치관도 큰 몫하는듯..
맞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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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속물적일 수 있지만 백화점 명품도 해외여행도 차이는 있겠지만 취향을 결정하는 경험에 해당한다고 봄 ㅠㅠ 서비스 수준, 특권 등에 대한 경험은 무시 못하는 부분인거 같아...
맞아 나름 부모님이 노력해주셨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다 경험이라는 게 돈이 필요하니 참
나만 내취미는 다이소쇼핑 이러고왓나 ㅋㅋ
나 그래서 매장에서 옷 못 삼
브랜드는 들어가지도 못함
맞지...
맞아 그래서 스스로 돈 벌고부터
밖에서 유행하는거 사와서 엄마 부터 먹이는데
아직도 과자나 라면 세일하는거 아님 안사시는거 볼때 맘이 아픔
지난번엔 행사때입으실 옷 백화점으로 사드리러 갔다가 가격에 기죽어서 집에와서 울었자너.. 아직도 이런 내가 싫어서..
나도 해외 여행 한 번 다녀와보고 알았잖아 내가 외국 삶을 꿈꾼다는 걸
일단 경험다양하게 해보고 판단해야함 암것도 안하면 삶의 크기는 그 범위로 좁혀짐 100세 인생인데 다양하게 해봐여한다고봐
경험이 없으면 나중에 커서 돈을 많이 벌어도 어떻게 써야할지를 몰라 음식 문화 생활 전반적으로 모두.. 내 시야는 너무 협소하니까
맞지... 그래서 경험에 돈 쓰게 돼
이건 진짜 맞말이고 너무 슬프다..
백화점 갔는데 듣보 브랜드에 들어감 비싸더라 50이 넘나? 여튼 안살 것 같았는지 점원이 싸가지 없게 구는데 엄마가 살래?? 마음에 들어?? 하니까 점원 태도 바뀌고, 엄마는 무리해서라도 사줄 사람이라 내가 되레 당황해서 아니아니 하고 나옴 점원 태도에 기죽더라 기죽을 일도 아닌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