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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블라) 50대 유부남과 바람핀 30대 와이프
인생이다그런back_v1 추천 0 조회 3,162 26.08.07 10:1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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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7 10:14

    첫댓글 잘못한 짓거리의 대가는 치르게 해야죠.

  • 26.08.07 10:19

    아휴 너무 안타깝네요

  • 26.08.07 10:22

    그래 바람필수 있지 뭐 어때
    이런마인드면 같은집에 살아도 괜찮은데
    그런마인드가 아니면
    어떻게 매일 얼굴보면서 살수 있나요..

  • 26.08.07 10:24

    너무 마음아프네요...

  • 26.08.07 10:26

    C발 쓰레기같은 인간
    어휴

  • 26.08.07 10:27

    제가 아이 없을때는 당연히 이혼 생각이였지만 지금 아이가 있다보니 쉽지만은 않아보이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 26.08.07 11:10

    맞아요 당연히 이혼해야지러는말을 하겠지만 아이때문에 현실은 쉽지않아요 저같으면 이혼하겠지만 ㅎ

  • 26.08.07 10:30

    저도.. 어렸을때는 저러는거 절대 이해 못했는데 아이 낳고 보니.. 아이한테 큰 상처를 준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미어지네요..

  • 26.08.07 10:35

    저는 같이 못살아요! 법적으로 할거 다 할거구요.

  • 26.08.07 10:35

    근데 저기서 이혼해도 법원에서 여자한테 양육권 줌 ㅋㅋㅋ

  • 26.08.07 10:37

    보통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돌고 돌아 본인한테 돌아옵니다

  • 26.08.07 10:37

    근데 현실적으로 같이 사는게 아이한테는 더 상처일거 같은데...
    아빠가 엄마를 벌레보듯이 할텐데...정서적으로 좋을까요

  • 26.08.07 10:43

    경우에 따라서 외도도 용서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이의 생일에 아이를 뒷전으로 미루고 남자 만나러 간 사람인데 아이를 위해서 이혼을 못한다고?

  • 26.08.07 10:58

    이건 진짜 찢어죽일 인간이네요

  • 26.08.07 13:22

    @네루네코 22222222

  • 26.08.07 10:58

    휴우...

    자녀때문에 이혼을 쉽사리 결정할 수 없는 거
    충분히 이해하고, 배우자를 용서할 수 있느냐
    여부도 본인에 달린 것이긴 한데 ...

    가장 열받는 포인트는 아들내미 생일날에 저
    xx을 했다는 거. 그냥 365일 중 하루가 아니라
    하나밖에 없는 아들 생일날...ㅎㅎ

    저라면 솔직히 뒤도 안 보고 이혼하고, 법정싸움
    빡세게 해서 양육권 가져올 겁니다. 작성자가
    써놓은 거 보니 워킹맘이어서 심신이 힘든 것은
    이해하나 육아에 성의가 없어 보이기도 하고.

  • 26.08.07 11:00

    저 였으면 더 이상 사회생활 못할정도로 그 회사와 업계에 까지 싹다 알렸습니다.

    뭔 방법을 해서라도

  • 26.08.07 13:03

    저는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것 보다는 이혼 가정에서 자라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화목한 가정 >넘사>>> 그럭저럭 싸움 좀 하는 가정 > 이혼 가정 > 범죄자 가정 > 배우자를 혐오하는 가정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ㅎ
    배우자 혐오는 아이한테 최악입니다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요

  • 26.08.07 13:10

    그냥 저렇게 명백할 경우에......이혼하고 아이를 위해 쇼윈도로 살면 되지 않나요?
    물론 언제든 이미 이혼상태이니 갈라서면되고요.
    일단은 법적인 관계부터 빨리 정리할거 하고, 재산관계나 양육권 모두요.
    용서는 될지 안될지 모르나, 나중에 용서가 되면 법적으로 재결합 하면 그만이고요.

    이런 사례를 볼 때마다 일단 저런건 기회(?)가 왔을때 법적인 부분은 빨리 정리하는게 나중을 위해서 깔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이건 본인도 아이나 주변 상황 때문에 외관상 부부임을 유지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을때에요. 그럴 필요성조차 없다 하면 쇼윈도 조차 할 필요 없는 거고요.
    나중에 보면 남자든 여자든 용서해주고 나면 나중에 진정 용서가 안되고 뭔가 해보려 할때 이혼이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26.08.07 13:22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는데 아이에 대한 애정이 없어서 그렇게 행동한 걸로 보입니다. 만약 이혼한다면 양육권은 남자 쪽이 가져가는게 맞는듯해요.

  • 26.08.07 13:22

    아이 생일에 모텔에 간 여자가 용서해주면 안할까요? 백퍼 또 합니다.
    그때되면 또 이런저런 핑계될껍니다. 당신이 용서했다고 했지만 그런게 아닌거 같아 숨이 막혔다는 식으로요..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갈라서는게 맞고, 그 회사 임원과 아내는 본보기를 보여줘야죠..특히 그 임원은 탈탈 털어야죠

  • 26.08.07 15:22

    아이를 위해서
    모른척 지내야한다는게..
    상상만해도 숨막히네요..ㅠ

  • 26.08.07 15:39

    무조건 회사에 알리고, 힘들더라고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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