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
‘민중’ 작가의 성폭력
< 일러스트=박상훈 >
경기도 수원 교구의 모 신부는 남수단에서
의료 선교 활동을 하다 선종한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
‘울지 마 톤즈
’에 함께 등장했다.
늘 정의의 편인 것처럼 했다.
세월호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집회에선
“우리 사회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지
않고 은폐와 뻔뻔함으로 일관한다”
“예수님은 세상의 위선자들을 꾸짖는다”
고 했다.
쌍용차 해고 노동자를 위한 시국
미사에서 행한 강론 제목은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였다.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빛이 있다”
며
“양심은 한 충동이 다른 충동과 맞설 때
더욱더 큰 힘을 발휘한다”
고 했다.
▶그런데 이 신부가 남수단에 자원봉
사 간 여성을 여러 차례 성폭행하려 한
사실이 밝혀졌다.
자신의 비행을 숨기고 양심을 저버린
위선자였던 것이다.
그가 정의구현사제단 소속이란 사실도
드러났다
천주교 신도 모임에서
‘정의 구현이 아니라 정욕(情慾)구현
사제단이냐’
는 비판이 쏟아졌다.
▶연극 연출가 이윤택씨는 평소 도덕성
을 앞세웠다.
“문재인 후보는 극단적으로 청렴하고
도덕적인 사람”
이란 지지 연설을 했다.
문 대통령 취임 뒤엔
“권력에는 뜻이 없고 연극에 매진하겠다”
고 해 박수받았다.
알고 보니 연극 판 권력자였다.
그에게 두 자릿수 배우가 성폭행과 추행을
당하고도 권력에 눌려 침묵했다.
일부는 낙태까지 했다.
진보 문단의 어른으로 대접받던
고은 시인도 미투 사건으로 문단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이런 일이 유독 진보 진영에서 계속된다.
▶민중미술계의 거목으로 활동해 온
화가 임옥상씨가 미투 범죄로 법정에 섰다.
그가 그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
집회 작품은 문재인 청와대 본관에
걸렸다.
임씨는 당시 인터뷰에서
“바로 후회했다”
며
“권력의 가장 핵심에 작품이 걸린다는 것
자체가 어떤 프레임에 갇힐 수 있으니까”
라고 했다.
이렇게 바른말 내놓고 뒤에선 자신이
운영하는 연구소 직원을 성추행했다.
▶도스토옙스키 소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양심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인간은 얼마나 추악해지는가’
란 문제 의식을 담았다.
작품 속 종교재판에서 대심문관은
‘신이 사라지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라고 묻는다.
한국의 ‘민중’ 인사들이 그 법정에 섰다
면 뭐라고 대답했을지 궁금하다.
그들이 성폭력 범죄자가 되는 과정을
들여다보면 바탕엔 비판받지 않은 권위,
제멋대로 써도 되는 권력이 도사리고
있다.
‘여성다움이 원순다움’
이라며 여성 인권 변호사로 활동한
박원순씨도 서울시장 9년 하면서
그렇게 됐다.
김태훈 논설이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Haymann
정의구현사기단! ,정욕구현사제단!
정말 잘 어울리는 단체 이름이다.
금과옥조
반사회 색마 박원순 동지들..
sorry2late
작가라는 명칭은 예술하는 사람에게 붙이는
호칭이지 愛術하는 저질들에게 붙이는 것이
아니다
NPT탈퇴 국민투표
진보진영이 아니라 좌파진영,
또는 좌익이라 부르는 게 나을 듯합니다.
이들의 행태는 진보라 할 수 없어요
개작두
한국은 중공이라는 말엉덩이에 붙어있는 똥파리.
박원순이 넘이 내뱉은 개소리. 개족.
정욕구현신부단. 정액구현신부단. 개족.
고은 토나오는 드런 개족. 연극계 이윤택.
성폭력 권력자. OO. 민중미술계 임옥상도
뻘건 발정 개족. 양산박불법 300m 산성에
또아리 튼 개주긴 개버린 개파리 개간첩
여성대변인과 체취를 익히는 사이라는 뻘건
개족 모조리 꼬실라.
Hope
인권타령하면서 위선과 가식으로 살아가는 종교를
위장한 성욕구사제단이라.....
좋은말만 갖다 쓰고 종북타령하면 성추행을
일삼는 양의 탈을쓴 승냥이 좌파집단일 뿐이다.
푀이멘
대학교 써클룸에서 하던 짓을 그대로 하네..
Semper Fi
우파 인사들이 저랬다면 벌써 간판 내렸다.
이상하게도 좌파는 무슨 짓을 저질러도
그때 뿐이다.
그낭독자
드러운 좌파OO들...그냥 그럴싸하게 포장하지 말고..
그냥 드럽게 살아라 그게 덜 구역질나..
돌북
민중 작가라고? 터무니없다. 망종(亡種) 작가다.
이게 좌파들의 특징이다.
민중을 팔아 망종짓을 한다.
개작두
정욕구현 사제단, 정액구현 사제단. 게놈.
밥좀도
종북 좌익 인간들의 이중 인격은 차마 눈 뜨고
못 볼 지경이다.
이런 자들은 지구를 떠나는 것이 상책이다.
東禹.2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사제란 가면을 쓴 자,
노베루상을 탐내던 놈, 색마 원숭이, 등등 공사당
떨거지들의 끝은 하나님의 심판이겠지요.
Boocher
저들이 잘못을 저지르던 순간에, 죄를 짓고
있다는 감각 정도는 소유했었기를 간절히 빌어요.
만약 그런 감각이 저들에게 없었다면 우리는
정의라든가 진보, 민주, 민중, 연대, 해방 등등의
말을 깡그리 없애버려야 해요.
그걸 사용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했던 인간들이
줄줄이 도덕적 마비를 경험하며 결국에
썩어나갈뿐인 그런 말들을 세간에 유통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지요.
특급 마약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木子
이 땅의 좌아빨 무리들 못된 짓 참 골고루도 한다.
철새는 날아가고
잘라라! 거시기를.....
둥이할머니
몇십년전 운동권이었든 지인언니의 말이생각난다.
그때만해도 남존여비가 있었든 시절이라 여자를
아래로 생각했는데 운동권첫째 여성포섭이
성의착취라고 했다.
서울의대생의 그언니는 집안도 명문가였는데 그곳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지금은 소식도 모르고 하늘나라 가셨는지도
모르지만 소위진보 운동권세력들의 강령이
그랬다니 기코가 맥혔다.
정의구현인지 오물구현인지 그것들은
신부도 아니다.
천주교를 모독하는 극열 시위단체일 뿐이니 나쁜짓을
한 것이다.
입에 담기도 부끄럽다. 괴물들을.
난다날아간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 북한의 인권침해
가난과 굶주림에도 핵과 미사일 개발하는 김정은
정권과 공산당에 따끔한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snrkanoeh
임옥상이 반성을 한다는 이유는, 아마 집행유에를
받고 싶어서가 아닐까 싶다.
남극 살모사
임옥상...듣도 보도 못한 놈인데. 종북좌파
이놈들은 운동권 시절 도망다니면서토굴속에서
혼숙하면서 여자는 서로가 공유하던 숭고한(?)
공동체 의식이 있는 놈들...
알고보면 이놈들은 여성인권 1도 관심없는
인간들이다.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도구일 뿐...
그러니 자고 일어나면 성추행, 성폭행 사건
주인공들은 어김없이 좌파운동권이 독차지하고
있는 것...
알비노니그로
이자들은 여자를 뭐로 보는걸까?????
그러면서 인권이고 진보냐?
딸각발이
이야말로 양두구육인 것... 민중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가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