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설리야
https://youtu.be/I7QrXne5RZU?si=xzKMz1q4BT6Aq-VQ
대충 요약)
부부가 쌍으로 범죄 일으키다가 아내가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사이 남편이 아이 셋 데리고 튐
그 중 첫째 딸은 아껴서 둘째, 셋째만 양육 보내고 첫째랑만 지냄(사건의 시작)
첫째(수잔)가 미성년자인데 자기 친구들 불러서 성매매 시킴
수잔은 그래도 착하고 개똑똑해서 인싸였는데 남친 생겨서 임신했단 이유로 명문대 붙은 것도 못 가게 하고 다른 주로 냅다 이사감;;
그리고 스트리퍼로 취직시킴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수잔의 인생이 망가지기 시작함..
그 뒤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
보면 빡쳐서 눈물 나옴
걍 세상이 수잔을 억까함
첫댓글 아낀거 맞냐고.. 이따 저녁에 다시 봐야지
참나
ㅅㅂ설명이게맞아?!?!! 미친새끼네..
풀어파일러에도 나왔던것같은데 개열받아 미친소아성애자새끼
이따 봐야겠다…
헐 넷플에 뭐라검색해애도ㅔ??
고마워요~
사진 속의 소녀
사진 속의 소녀
나 이거 몇년전에 다큐로 봤었는데 그때도 저 여자 삶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 나왔는데 더 자세한 내막 알게 되니까 맘 아파서 일하다가 화장실 가서 눈물 쏟고 옴
나 진심 영화 글보고 운 적 없는데 거의 처음으로 눈물남
@설리야 응 너무 안쓰럽지…ㅠㅠ 임신이고 뭐고 애초에 조지아텤 보내줄 생각 없었을 거 같아 수잔이 새로운 사람 만나고 더 넓은 세상 경험하는 거 극도로 경계하던 놈이라; 자연사한 게 너무 아쉬움……
@필리미리 내말이 ㅅㅂ 진짜 끔살 당했어야했는데 너무 복 받음 저ㅅㄲ
방금 넷플로 봤는데 개스트레스받음.. 썸머썸머것도 봐야지ㅠ
이거 진짜 슬퍼
ㅠㅠ이따 마저봐야겠다 다큐도 궁금해ㅏ네
방금 딱 보고 오니까 글있네 진심 눈물나더라 맘아파
와 미쳣네.... 식탁에 앉아서 자리도 못 뜨고 다 봄;;;;;;
다 봤는데 진짜 수잔 인생 너무 기구해서 눈물나... 본인은 학대받는 피해자였지만 주변엔 애정어린 사람이었다는 것도 너무 슬프고ㅜㅠㅠㅠㅜㅠㅠ그 끔찍한 상황에서 공부해서 전액장학금까지 받을 예정이었는데ㅠㅠㅠㅠㅠ
아이고……..
중간에 친구도 불쌍해 시벌놈의 새끼
수잔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하고 똑똑했는데 좋은 가정에서 컸으면 진짜 큰일 했을 사람이라 더 안타까움
아 나 못볼것같아ㅠㅠ 여시들 댓글만읽어도 눈물나는데 지금
나 다봤어.... 진짜 충격적이고 .. 개싸이코패스새끼
진짜 어떻게 남자가 이렇게까지 바닥으로 쓰레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줌….. 이런 사람들때문에 신은 없는거야
썸머썸머 유튭이랑 다큐 다 보고 달려왔어 정말 펑펑 울었다 수잔이랑 희생당한 사람들이 너무 불쌍해서 프랭크 새끼 꼭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았으면
아 너무 길어서 못 볼 것 같았는데 걍 한번에 후루룩 다 봄 ㅠㅠ 너무너무 안타까워 진짜로 이번 사건은 너무 고통이 길었다 ㅠㅠ
친구앞에서 총들고 강간했대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어 너무 충격이고 그걸 고등학교때 본 친구도 너무 힘들었을것같아 하
지금 봤는데 수잔… 너무 안타깝다 벗어날 기회가 여러번 있었는데 자라면서 가스라이팅을 얼마나 심하게 당했으면ㅜㅜ 나사에서 일할 수도 있었을텐데 스트리퍼.. 진짜 미친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