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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연의 통솔력 TOP 100
① 1~25위
🥇 1위 조조 (SSS+)
삼국지 최고의 총사령관. 수십만 대군을 장기간 운영하며 전략, 용병술, 조직력, 인재 활용까지 모두 완벽했다. 적벽대전의 패배가 있었지만 그 한 번으로 그의 통솔력을 깎을 수는 없다.
🥈 2위 제갈량 (SSS)
촉나라의 군대를 끝까지 유지하며 수차례 북벌을 지휘했다. 군율이 엄격하고 병참 운영이 완벽했으며, 병사들의 신뢰 또한 절대적이었다.
🥉 3위 사마의 (SSS)
제갈량을 끝까지 상대하며 위나라를 안정적으로 지켜낸 최고의 방어형 지휘관. 인내심과 냉정함은 삼국지 최고 수준이다.
4위 주유 (SSS)
적벽대전 총사령관. 오나라 최고의 명장으로 대규모 연합군을 완벽하게 지휘했다. 젊은 나이에 보여준 통솔력은 경이롭다.
5위 육손 (SSS)
이릉대전에서 유비의 대군을 무너뜨린 전략형 명장. 침착함과 전장 통제 능력은 삼국지 최고급이다.
6위 조운 (SS)
용맹으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뛰어난 지휘관이다. 한중 전투 등에서 냉정한 판단과 병력 운용 능력을 여러 차례 보여주었다.
7위 관우 (SS)
형주를 안정적으로 다스렸고 번성 전투에서는 위나라를 공포에 빠뜨렸다. 다만 지나친 자신감 때문에 말년에 무너진 점은 감점 요소다.
8위 장료 (SS)
합비 전투 하나만으로도 전설이 된 장군. 소수 병력으로 손권의 대군을 격파한 통솔력은 삼국지 최고의 명장다운 모습이었다.
9위 등애 (SS)
험준한 음평도를 돌파해 촉을 멸망시킨 최고의 야전 지휘관. 과감한 결단력과 실행력이 압도적이었다.
10위 강유 (SS)
쇠퇴한 촉나라를 끝까지 이끌며 수차례 북벌을 감행했다. 국가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했던 마지막 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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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여몽 (SS)
형주를 기습 점령하며 관우를 무너뜨렸다. 꾸준히 성장한 노력형 명장으로 평가받는다.
12위 서황 (SS)
번성 전투에서 관우를 물리친 위나라 최고의 실전형 장군. 안정감이 뛰어났다.
13위 장합 (SS)
평생 수많은 전장에서 활약한 위나라 최고의 야전사령관 중 한 명. 어떤 전장에서도 평균 이상의 결과를 냈다.
14위 악진 (SS)
화려하진 않지만 승률이 매우 높은 장군. 조조가 가장 신뢰한 지휘관 중 한 명이었다.
15위 하후연 (SS)
기동전의 명수. 빠른 진격과 공격적인 운용이 장점이었으나 한중에서 황충에게 패한 것이 아쉽다.
16위 태사자 (S+)
손책과 손권 휘하에서 뛰어난 통솔력을 보였다. 병사들의 신망도 매우 높았다.
17위 감녕 (S+)
용맹뿐 아니라 병력을 이끄는 능력도 뛰어났다. 기습과 야습에 특히 강했다.
18위 황충 (S+)
노장이었지만 한중에서 하후연을 격파하며 촉 최고의 명장임을 증명했다.
19위 위연 (S+)
촉나라 최고의 공격형 장군. 과감한 작전을 즐겼으며 독창성이 뛰어났다.
20위 사마사 (S+)
사마씨 정권의 기반을 다진 인물. 대군 통솔 능력이 매우 안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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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위 사마소 (S+)
사마사의 뒤를 이어 위나라 군권을 장악했다. 촉 멸망의 기반을 마련한 뛰어난 지휘관이다.
22위 육항 (S+)
육손의 뒤를 이어 오나라를 지킨 마지막 대명장. 방어전과 국경 운영 능력이 뛰어났다.
23위 육개 (S)
오나라 후기의 뛰어난 장수. 안정적인 지휘 능력으로 여러 전선을 책임졌다.
24위 종회 (S)
촉 정벌의 핵심 지휘관. 뛰어난 전략가였지만 지나친 야망으로 마지막을 망쳤다.
25위 문빙 (S)
조조와 조비 시대를 거쳐 오나라 국경을 굳건히 지킨 명장. 화려함은 없지만 매우 믿음직한 수비형 지휘관이었다.
② 26~50위
26위 조인 (S)
위나라 최고의 수비형 명장. 번성과 남군을 비롯해 수많은 요충지를 끝까지 지켜냈다. 공격보다는 방어전에서 특히 빛났다.
27위 하후돈 (S)
조조의 평생 동지. 전술적으로 압도적이진 않았지만 대군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위나라 초창기를 지탱했다.
28위 조진 (S)
조비 시대 위나라 총사령관. 북벌을 막아내며 국가의 중심 장군 역할을 수행했다.
29위 이전 (S)
화려하지는 않지만 승률이 높았던 실전형 명장. 조조가 끝까지 신뢰한 이유가 있다.
30위 곽회 (S)
강유를 가장 많이 상대했던 위나라의 명장. 방어와 병력 운용 능력이 매우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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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위 손견 (S)
강동의 호랑이. 공격적인 통솔과 뛰어난 돌파력으로 손씨 가문의 기반을 마련했다.
32위 손책 (S)
젊은 나이에 강동을 평정한 천재 군주. 병사들이 자발적으로 따를 정도의 카리스마를 지녔다.
33위 손권 (S)
최고의 야전 지휘관은 아니지만 국가 전체를 운영하며 수많은 명장을 적재적소에 활용했다.
34위 장비 (S)
무력만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장판교와 파서 등에서 뛰어난 지휘력을 보여준 명장이다. 다만 감정 기복이 큰 것이 약점.
35위 마초 (S)
서량군을 이끄는 통솔력은 매우 뛰어났다. 독립 세력의 군주급 장수답게 병사들의 충성심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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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위 왕평 (S)
촉 후기 최고의 안정형 장군. 제갈량 사후에도 촉을 든든히 지탱했다.
37위 비의 (S)
군정과 군 통솔 모두 뛰어났다. 촉나라 후기의 핵심 지도자.
38위 장완 (S)
행정보다는 군 운영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다. 제갈량 이후 촉을 안정시킨 공이 크다.
39위 종예(?) → 두예 (S)
삼국 통일의 마지막 명장. 오나라 정벌을 성공시키며 진나라 통일의 핵심 역할을 했다.
40위 양호 (S)
전쟁보다 군 운영과 장기 전략에 강했다. 오나라를 압박하며 통일 기반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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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위 방통 (A+)
책사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로는 군 지휘 능력도 상당했다. 일찍 전사한 것이 아쉽다.
42위 법정 (A+)
한중 공략에서 유비를 보좌하며 뛰어난 전략과 지휘 감각을 보여주었다.
43위 가후 (A+)
전략가지만 병력 운용 능력도 매우 뛰어났다. 실패가 거의 없는 인물.
44위 순욱 (A+)
직접 전장을 누비기보다는 국가 전체를 운영하는 통솔력이 뛰어났다.
45위 곽가 (A+)
전략 능력은 최고 수준. 장기적으로 군을 운용하는 감각도 탁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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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위 정욱 (A+)
위나라 초창기를 떠받친 책사.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났다.
47위 만총 (A+)
오나라와의 국경 방어에서 큰 공을 세운 수비형 명장.
48위 주태 (A+)
손권이 가장 믿은 호위 겸 장군. 병사들의 신망이 매우 높았다.
49위 능통 (A+)
젊은 나이에도 뛰어난 지휘력을 인정받았다. 감녕과의 갈등만 아니었다면 더 높은 평가도 가능하다.
50위 황개 (A+)
적벽대전의 핵심 공신. 병력 통솔과 결단력이 뛰어난 노장.
③ 51~75위
51위 우금 (A+)
조조 휘하 오자양장 중 한 명. 평생 안정적인 지휘를 보여줬지만 번성 전투에서 관우에게 항복한 것이 큰 감점이다.
52위 방덕 (A+)
최후까지 관우와 맞선 강인한 장수. 통솔과 용맹을 겸비했으며 병사들의 신망도 높았다.
53위 마대 (A)
위연을 제거하며 촉 후기 군권을 안정시켰다. 화려하진 않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장수였다.
54위 관흥 (A)
관우의 뒤를 이어 촉의 차세대 장군으로 활약했다. 안정적인 군 운영 능력을 보여준다.
55위 장포 (A)
장비의 아들답게 용맹했고 통솔도 준수했다. 촉의 미래를 기대하게 했던 장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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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위 관평 (A)
관우를 보좌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독립적인 대사령관보다는 부장으로 뛰어난 인물.
57위 하후패 (A)
촉으로 귀순한 뒤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실전 경험이 풍부한 지휘관이다.
58위 문앙 (A)
후기 삼국 최고의 젊은 장군 중 한 명. 돌파력과 통솔력이 모두 뛰어났다.
59위 주환 (A)
오나라의 뛰어난 수비형 장군. 침착한 병력 운용이 장점이다.
60위 서성 (A)
오나라 국경을 오랫동안 지킨 안정형 장군. 큰 실수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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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위 한당 (A)
손견 때부터 활약한 원로 명장. 오나라 창업기의 핵심 전력이었다.
62위 정보 (A)
강동 개국 공신. 노련한 통솔로 손씨 가문을 끝까지 보좌했다.
63위 반장 (A)
여몽과 함께 형주 공략에서 큰 공을 세웠다. 관우를 추격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64위 정봉 (A)
오나라 후기의 명장. 대군을 이끄는 능력이 안정적이었다.
65위 여범 (A)
손권을 보좌하며 군과 행정을 함께 운영한 균형형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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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위 장임 (A)
촉 땅 최고의 명장 중 한 명. 유비군을 여러 차례 괴롭힌 뛰어난 수비 지휘관이다.
67위 고순 (A)
여포 진영 최고의 장군. 함진영을 이끈 통솔력은 매우 뛰어났지만 군주의 한계 때문에 빛을 잃었다.
68위 기령 (A)
원술군 최고의 장군. 통솔은 준수했지만 군주의 무능 때문에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69위 엄안 (A)
노장이지만 끝까지 촉을 위해 싸웠다. 충성심과 지휘력이 모두 훌륭했다.
70위 염행 (A)
서량 지역에서 이름을 떨친 장수. 독립 세력을 이끌 만큼 통솔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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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위 허저 (A-)
용맹은 최상급이지만 통솔은 평균 이상 정도. 대군 사령관보다는 친위대장에 가까웠다.
72위 전위 (A-)
삼국지 최고의 호위무사 중 한 명. 군대를 지휘하기보다는 돌격대장 역할에 강했다.
73위 안량 (A-)
원소군의 간판 장수. 군을 이끄는 능력은 뛰어났지만 관우에게 너무 허무하게 패했다.
74위 문추 (A-)
안량과 함께 원소 최고의 장수. 통솔력은 좋았으나 큰 전공은 다소 부족했다.
75위 공손찬 (A-)
백마의용군을 이끈 군벌. 초기에는 뛰어난 통솔을 보였지만 말년에 급격히 무너졌다.
④ 76~100위
76위 조홍 (A-)
조조를 여러 번 구해낸 공신. 대군을 맡길 정도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장군이었다.
77위 조창 (A-)
조조의 아들. 용맹과 통솔을 겸비했지만 활약 기간이 짧았다.
78위 진태 (A-)
위나라 후기의 유능한 장수. 강유를 상대로 안정적인 방어를 펼쳤다.
79위 왕기 (A-)
후기 위나라를 지탱한 명장. 실전 경험과 군 운영 능력이 좋았다.
80위 등지 (A-)
촉나라 외교관 이미지가 강하지만 군 통솔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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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위 동윤 (B+)
군사보다는 행정에 강했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군 운영 능력도 보여주었다.
82위 양의 (B+)
병참과 군 운영에는 뛰어났지만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부족했다.
83위 이엄 (B+)
행정과 군정을 겸한 인물. 후반의 실책이 감점 요소다.
84위 진궁 (B+)
여포를 보좌한 뛰어난 책사. 전략은 뛰어났지만 실제 대군 통솔 경험은 적다.
85위 순유 (B+)
조조 휘하 최고의 책사 중 하나. 군 운영 감각은 좋았으나 직접 지휘는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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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위 노숙 (B+)
외교가로 유명하지만 군 운영도 상당히 뛰어났다. 적벽대전 전후 오나라를 안정시킨 공이 크다.
87위 우번 (B)
행정과 외교 중심의 인물. 통솔은 평균 이상.
88위 고옹 (B)
오나라의 행정가. 군사적 통솔보다는 국가 운영에 강했다.
89위 노식 (B)
유비와 공손찬의 스승. 군사 이론은 뛰어났지만 실전 기록은 적다.
90위 장수 (B)
초기에는 조조를 크게 괴롭혔지만 장기적인 통솔력은 평범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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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위 유비 (B)
많은 사람들이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통솔력만 놓고 보면 이 정도가 적당하다고 본다.
유비는 병사들의 마음을 얻는 인덕과 매력은 삼국지 최고였지만, 실제 전장에서 대군을 직접 지휘하는 능력은 조조·주유·육손 같은 명장들에 비해 한 단계 아래였다. 특히 이릉대전의 대패는 통솔력 평가에서 큰 감점이다.
92위 원소 (B)
관도대전 전까지는 뛰어난 군벌이었다. 하지만 우유부단한 지휘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마다 무너졌다.
93위 원술 (B-)
세력은 컸지만 군 통솔은 평범했다. 황제를 자칭한 이후 급속히 몰락했다.
94위 동탁 (B-)
초기에는 변방의 유능한 장수였지만, 천하를 얻은 뒤에는 군 통솔보다 폭정이 두드러졌다.
95위 맹획 (B-)
남만의 지도자로서 부족을 이끄는 능력은 인정할 만하지만, 제갈량과의 대결에서는 전술적으로 크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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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위 여포 (C+)
의외일 수도 있지만 통솔력만 보면 TOP100 끝자락이라고 본다.
개인의 무력은 삼국지 역사상 최고 수준이지만,
* 부하 관리 실패
* 전략 부재
* 조직 운영 실패
* 진궁과 고순 같은 인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점
때문에 군을 이끄는 능력은 매우 낮게 평가할 수밖에 없다.
97위 공융 (C)
학자형 군주. 군사 통솔 능력은 거의 없었다.
98위 유표 (C)
형주를 오래 지켰지만 적극적인 군 통솔은 부족했다.
99위 유장 (C)
촉을 지키는 데 실패했다. 결단력과 군 지휘 모두 아쉬웠다.
100위 한현 (C)
장사태수로 이름은 남겼지만, 통솔력 면에서는 특별한 장점이 없었다.
<가장 과소평가받는 통솔형 장수라고 생각하는 5명>
* 조인 → 삼국지 최고의 수비형 명장 중 한 명.
* 왕평 → 촉 후기의 숨은 기둥.
* 고순 → 여포 밑이 아니었다면 훨씬 높은 평가를 받았을 인물.
* 장임 → 촉의 방어를 책임진 명장.
* 우금 → 번성의 실패 하나로 과소평가됐지만, 그전까지는 조조가 가장 신뢰한 장수 중 하나.
개인적으로 이 순위에서 가장 논쟁적인 인물은 유비와 여포야. 둘 다 엄청난 유명세를 가진 인물이지만, ‘통솔력’이라는 한 가지 능력만 떼어 놓고 보면 유비는 인덕에 비해 전장 지휘는 다소 아쉬웠고, 여포는 개인 전투력과 달리 조직을 이끄는 능력은 크게 부족했다고 보는 게 삼국지연의의 묘사에도 가장 잘 맞는 평가라고 생각해.
첫댓글 조운이 뭐 보여준게 있나요?
단기필마아니었나
멋있잖아요 ㅋㅋㅋㅋ
@Messi 통솔력이라고하시길래
@카이레이 조운이 패한 적이 없지 않나요 ㅎㅎ 그게 플러스가 먆이 되지 않았을까요 ㅋ
유비가 너무 너프됐네요
이건 진짜 동의합니다 ㅎㅎ
소설이니까요.^^
맞습니다 ㅎㅎ
신야에서는 조조를, 입촉할때는 엄안을, 파서에서는 장합을 깨부쉈던 장비가 33위네요... 특히 장합은 장비한테 거의 장난감 다루듯 농락당하다시피 했는데...
장비가 괴팍하게 나오는 연의 때문인 것 같아요 ㅠㅠ ㅋ
6위 조운은 그야말로 말 안되는 사기. 연의를 기준으로 봐도 대부대를 통솔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통솔로 따지면 탑50도 못들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