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내기 성립이 안되는데..그냥 믹스커피 하나당 카페인량은 똑같은데
농도에 따라 흡수량이 다를수 있다 이런뜻일까요
똑같지
소금물 농도 문제를 게을리 풀었군요
자강두천 그 자체네
이건 그냥 썸인데? 똑같으니 둘이 술이나 마시지 서로 알지도 이해도 못할 거면서
아니. 둘다 정답이 아닌거 아닌가요? 다 마시면 똑같은거지.
둘다 바보 인증글ㅋㅋㅋㅋ사장님만 불쌍하다
일단 섭취량은 쌩으로 털어먹든, 물을 조금 타서 먹든, 많이 타서 먹든 똑같죠. 근데 단서를 몇 개 달면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인체에서의 카페인 흡수율을 생각하면 믹스 커피 소량의 스틱은 차이 없을텐데 아주 많은 양의 스틱을 적은 물과 많은 물에 타서 특정 시간 내에 먹었을 때 소화 기관에서 카페인을 흡수하기 전에 밖으로 배출되는 ㅋㅋ
그냥 물을 많이 타서 반만 마시면 될 것을..
물을 많이 타는쪽 아닐까요? ㅎㅎ 자신이 없네
물을 적게 타면 상대적으로 종이컵에 묻어 남게 되는 커피량이 많을테니 적게!
흡수률은 물 많이가 확률상 맞지근데 섭취량이니 입안으로 들어가는 양 얘기니 똑같고
첫댓글 내기 성립이 안되는데..그냥 믹스커피 하나당 카페인량은 똑같은데
농도에 따라 흡수량이 다를수 있다 이런뜻일까요
똑같지
소금물 농도 문제를 게을리 풀었군요
자강두천 그 자체네
이건 그냥 썸인데? 똑같으니 둘이 술이나 마시지 서로 알지도 이해도 못할 거면서
아니. 둘다 정답이 아닌거 아닌가요? 다 마시면 똑같은거지.
둘다 바보 인증글ㅋㅋㅋㅋ사장님만 불쌍하다
일단 섭취량은 쌩으로 털어먹든, 물을 조금 타서 먹든, 많이 타서 먹든 똑같죠. 근데 단서를 몇 개 달면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인체에서의 카페인 흡수율을 생각하면 믹스 커피 소량의 스틱은 차이 없을텐데 아주 많은 양의 스틱을 적은 물과 많은 물에 타서 특정 시간 내에 먹었을 때 소화 기관에서 카페인을 흡수하기 전에 밖으로 배출되는 ㅋㅋ
그냥 물을 많이 타서 반만 마시면 될 것을..
물을 많이 타는쪽 아닐까요? ㅎㅎ 자신이 없네
물을 적게 타면 상대적으로 종이컵에 묻어 남게 되는 커피량이 많을테니 적게!
흡수률은 물 많이가 확률상 맞지
근데 섭취량이니 입안으로 들어가는 양 얘기니 똑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