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아니지만 제가 가본 소위 선진국 중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했든 어쨌든 위험한 상황이라 긴급하게 울리는 게 아닌데도 크락션 울리는 걸 못봤습니다. 하지만 건널목 건너는 중에 신호 바뀌어도 천천히 건너고 아예 빨간불인데도 건너고 하는 건 무수히 보이죠. 우리는 보행자에게 위협용으로 크락션을 잘 울립니다. 우리나라 운전문화가 너무 특이합니다. 보행자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없어요.
출근길 5거리 왕복6차로에서 버스 정류장으로 무단횡단하시는 분들이 많은 곳을 지납니다 제가 5시30분쯤 지나 가는데 지금은 괜찮은데 겨울되면 보이지가 않아요 그분들 차도 안봐요 그래서 급브레이크를 몇 번이나 ㅜㅜ 그후 밝은 개절에도 거기 무단횡단 하는 사람 보이면 무조건 경고성 클락션 울리고 갑니다
첫댓글 임자만났네 ㄷㄷ
화가 나는건 이해 한다만
세상에나 그걸 행동으로 옮기면...
돌아이는 더한 돌아이로 잡는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미수
서로 불행한 엔딩...
무단횡단했음 빵하든 멀하든 고개숙이고 가야지…
많이는 아니지만 제가 가본 소위 선진국 중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했든 어쨌든 위험한 상황이라 긴급하게 울리는 게 아닌데도 크락션 울리는 걸 못봤습니다. 하지만 건널목 건너는 중에 신호 바뀌어도 천천히 건너고 아예 빨간불인데도 건너고 하는 건 무수히 보이죠. 우리는 보행자에게 위협용으로 크락션을 잘 울립니다.
우리나라 운전문화가 너무 특이합니다. 보행자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없어요.
오토바이가 많은 동남아국가들만 봐도 우리나라처럼 크락션을 욕으로 쓰진 않습니다
이건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딱 봐도 욕으로 썼으면서 나중에 일 터지면 '위험해서 그랬다"고 변명.
근데 이것도 사람마다 다른게, 제가 어제 호주에서 돌아왔는데 보행자 초록불에 건너다 빨간불로 바뀌니까 신경질적으로 빵 하는 차량 종종 있었어요.
출근길 5거리 왕복6차로에서 버스 정류장으로 무단횡단하시는 분들이 많은 곳을 지납니다 제가 5시30분쯤 지나 가는데 지금은 괜찮은데 겨울되면 보이지가 않아요 그분들 차도 안봐요 그래서 급브레이크를 몇 번이나 ㅜㅜ
그후 밝은 개절에도 거기 무단횡단 하는 사람 보이면 무조건 경고성 클락션 울리고 갑니다
미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