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막걸리크리)
어제자 케플러 케바케 식당
안읽씹 반대파들 : 안읽씹하면 또 보내야 하고..내 카톡이 카톡 열 때마다 보일 텐데 왜 안 읽어..? 차라리 읽씹을 해..
안읽씹파들 : 읽으면 답장해야 하고 계속 대화 이어가려고 생각해야 해서 힘듦...
다들 어떤 유형이 그나마 나아??
+) 풀버전은 이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막걸리크리
읽씹 자체가 대답인데..안읽씹이 훨씬별로야
시시콜콜한 주제말고 확정지어야될 때 안읽씹 진짜 돌아버림
근데 난 읽씹으로 기분 나빴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 대화 주제의 끝은 거의 이러지 않나 싶음
안읽씹은 사람 무시하는거지읽씹은 대답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안읽씹은 무시..라고 생각 1이 남아잇으니 다시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짜증나서 걍 그 카톡방 나와버림ㅎ
둘다 싫은디요
안읽씹이 훨씬 싫어읽씹은 그냥 얘가 이제 대답 안하는구나 하고 나도 신경 끄면 되는디안읽씹은 읽었나 안읽었나 계속 신경쓰임근데 사실인 카톡 온거 이미 알고 있으면서 무시한거라서 더 짜증남
안읽씹 일부러 안 읽는거 알아서 존나 괘씸 그리고 내가 또 보낼때 1 있는거 보면 빡침근데 나도 안읽씹 존나 많이 해서 할 말은 없음 ㅎ
안읽씹이 더싫음 ㄹㅇ로 대답할 수 없는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그냥 회피하는 거잖아 읽씹은 확인하고 더 할말이 없는거라 대답이라 생각함
1 폰 안하는 거 아닌 거 뻔히 아는데 왜 안읽냐 존나 노예의
안읽씹이 상처.
안읽씹하는 애들 만나서 폰만질때 옆에서 보면 카톡방마다 골라 읽어서 답장하던데 솔직히 쬐끔 정떨
이런거 보면 문자했을때가 좋았음
내 호메 지독한 안읽씹파 인데 카톡올때 카톡 알람 ㅈㄴ크게 울리고, 상단 미리보기, 바탕화면 미리보기, 테블릿으로 미리보기 ..내용 다 뜨거든? 1만 안없애는거지 내용은 얼추 보고있음 호메지만 정떨어짐
읽씹은 그냥 뭐 할말없으니 끝낸거거나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함 안읽씹은 예의의문제 ㅎㅎ
읽씹 자체가 대답인데..
안읽씹이 훨씬별로야
시시콜콜한 주제말고 확정지어야될 때 안읽씹 진짜 돌아버림
근데 난 읽씹으로 기분 나빴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 대화 주제의 끝은 거의 이러지 않나 싶음
안읽씹은 사람 무시하는거지
읽씹은 대답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안읽씹은 무시..라고 생각
1이 남아잇으니 다시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짜증나서 걍 그 카톡방 나와버림ㅎ
둘다 싫은디요
안읽씹이 훨씬 싫어
읽씹은 그냥 얘가 이제 대답 안하는구나 하고 나도 신경 끄면 되는디
안읽씹은 읽었나 안읽었나 계속 신경쓰임
근데 사실인 카톡 온거 이미 알고 있으면서 무시한거라서 더 짜증남
안읽씹 일부러 안 읽는거 알아서 존나 괘씸 그리고 내가 또 보낼때 1 있는거 보면 빡침
근데 나도 안읽씹 존나 많이 해서 할 말은 없음 ㅎ
안읽씹이 더싫음 ㄹㅇ로 대답할 수 없는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그냥 회피하는 거잖아 읽씹은 확인하고 더 할말이 없는거라 대답이라 생각함
1 폰 안하는 거 아닌 거 뻔히 아는데 왜 안읽냐 존나 노예의
안읽씹이 상처.
안읽씹하는 애들 만나서 폰만질때 옆에서 보면 카톡방마다 골라 읽어서 답장하던데 솔직히 쬐끔 정떨
이런거 보면 문자했을때가 좋았음
내 호메 지독한 안읽씹파 인데
카톡올때 카톡 알람 ㅈㄴ크게 울리고, 상단 미리보기, 바탕화면 미리보기, 테블릿으로 미리보기 ..내용 다 뜨거든? 1만 안없애는거지 내용은 얼추 보고있음 호메지만 정떨어짐
읽씹은 그냥 뭐 할말없으니 끝낸거거나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함 안읽씹은 예의의문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