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질을 기본으로 하는 전사딘과 비교했을때 그리스세팅은 그다지 큰 메리트가없습니다...
(소켓작업을 잘한다고 해도 ... 새로 추가된 엘리트유니크보다 크게 나을것이없고 물리이뮨세팅이 여의치않다는 점도 그렇고.......)
그러나 파낙을 포기했을때라면.....비교적빠른 그리스케듀가 있습니다...
이하는 miro님이 전에 쓰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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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이후... 해머딘을 키우고 나서 흥미있었던 홀리 쇼크 팔라를 키워보기로 결심하고... 결국... 이 어처구니 없는 도전을 온갖 아템 보조?와 실험정신, 유닉함을 무기로 결국은 키우기 시작했다.
패치 이후 aura의 강화가 있었기에 도전하긴 했지만... 사실 도크트쿠(독특)함을 제외하곤 온갖 이뮨과 공격력 채력이 강화된 헬 난이도에서 제밥구실도 못하구 창고로 전락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먼져 갔지만... 그래두 재밌을것 같아서 온갖 시간과 정성을 투자했다.
step1 노멀.
홀리 셕의 필요 렙 24가 되기전까지 파티에 팔라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다가 24 이후 스킬 위주의 장비착용의 효과가 더해져 기대하던 엽기 홀쇽 팔라의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step2 나이트메어
아무래두 나메에선 파낙 공속효과도 없는 저랩의 팔라가 다닐곳은 없다고 판단. 적어도 자카럼을 착용할 수 있는 랩인 42까지 랩업했다. 일반 질딘의 공격 범위를 벗어난 홀리쇽의 넓은 공격범위로 생각보다 쉽게 원하던 랩에 도달했다.
언급했듯.. 홀쇽 팔라의 주요 공격 패턴은 물리공격에 의한 것 보다는 파낙에 의하지 않은 최대의 공속과 최고의 스킬랩에 의한 전자파. 그래서 무기는 뎀지보단 공속을, 아머는 스킬 위주의 공속을 추구했던 바,,,
퀘스트를 수행함에 있어 비슷한 랩의 타 케릭들에 비해서 어깨가 으쓱해질정도로 우월함을 느꼈다. 일부 자존심 강한 파티원중에서는 'wtf. 무기뎀지가 어떻게 되는겨..비아냥반 아쉬움 반 섞인 말을 남기며 사라지곤 하였으니...
나이트 바알을 잡을 때를 즈음하여 랩은 약 52 정도가 되었었고... 시너지로 찍은 라이트닝 레지와 템플러 코트로 레지90/90/95/90이엇고 무기도 다른 걸루 바꿀 때가 왔다. 남아도는 라세를 사용할까 했는데 아까운 룬을 사용하더라도 이런 흥미있는 케릭에 좀더 투자해보자 하는 생각에 소중한 Um룬을 투자하여 가장 속도가 빠르고 무한내구도인 페이즈 블레이드에 처음 계획했던 크레센츠 문 룬워드 검을 만들어 주었다.
crescent moon의 옵션이다.
10% Chance To Cast Level 17 Chain Lightning On Striking
7% Chance To Cast Level 13 Static Field On Striking
+20% Increased Attack Speed
+180-220% Enhanced Damage (varies)
Ignore Target's Defense
-35% To Enemy Lightning Resistance
25% Chance of Open Wounds
+9-11 Magic Absorb (varies)
+2 To Mana After Each Kill
Level 18 Summon Spirit Wolf (30 Charges)
7%기회로 스태틱필드, 애교로 10%기회로 체인 라이트닝. 게다가 -35% 상대방의 라이트닝 레지는 어딜보나 나의 홀리쇽 팔라딘을 위한 옵션이다. 공속을 조금이라도 더해줄 +20% 공속도 있어주구,. 특히나 파낙을 사용하지 않거니와 질에 투자할 의미가 없는 특성상 어레가 부족했는데 타겟 디펜 무시 옵이 있어서 몹 사냥에 있어 더할나위 없었다.
효과는 99점이었다^^
공속에 신경을 썼기에 스테틱도 자주 터졌고 그러다보니 다른 몹들도 aura데미지에 죽어 있거나 죽지못해 살고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용병을 키울때 저렙 액트에서 키우면 정말 쉬웠다.(걸어다니다 보면 '크억~''아~'하며 피식피식 쓰러지는..불쌍한 몹들을 보자면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듯^^)
나메를 졸업할때쯤 레벨이 약 58이었다. 스킬은 홀리 쇼크 20, 레지 라이트닝20, 셀베이션 거의 마스터...였다^^ 나머지 스킬은 1씩이었다. 그리고 용병은 나메 홀프 용병이었다.
step3 헬.
드뎌 가장 걱정스럽던 헬이 되었다. 액트1 몹들 정도는 쉬웠지만 역시나 라이트닝 몹들에 대해서 너무나도 약한 모습이다.ㅡㅡ,(별 차이 없지만 렙86인 지금으로서도 순수 질 데미지가 277-346이니...) 홀쇽 팔라딘은 전투딘을 가장한 법사딘이기도 하기에 다른 몹들은 파낙 질딘보다 3-4배 정도 빨리 잡지만, 라이트닝 이뮨에 대해서 정말 속수 무책이었다. 그래서 고민해오던 홀프를 올렸다.--; 싱글에서 찍어 보았을 때도 뎀지면에서도 좋았고(맥뎀은 작지만 민뎀이 엄청나기에 오히려 평뎀이 홀리 쇼크와 그달리 큰 차이 없었다) 부가로 적의 동작을 둔화시킬수 있기에... 소서로 말하자면 노바/오브 소서일까낭?
그리고 홀리 fire,freeze,shock 삼형제는 같은 어버이를 두고있으니...
바로 셀베이션이다.
따라서 다른기술을 올리기 보단 쓸모없이 풀업된 셀베이션을 한번이라두 더 우려먹을 수 있는 것이 위의 홀리 삼형제였다.
또한 알다시피 레지 fire,cold,lightning삼형제도 비슷한 성격의 효과를 가지니...
바로 해당 최대 레지의 상승이다.
그래서 종합해 본 결과... 어차피 pvp에는 관심업꼬 새로운 팔라를 즐기자는게 본인의 의지이므로 홀프를 마스터하기로 한 것이다.
역시 만족스런 선택이었다. 헬에서도 역시 90/95/95/90 의 막강 레지를 자랑하고 있기에 1.10이후 강화된 (특히 액트5의 바알런시) 라이트닝 몹의 공격에 썬더 갓 없이도 담배 입에물고 차근차근 때려줄 수있고, 기타 마법공격도 거의 무시할 수 있으니.
하지만 물리적인 면에서 역시 약점을 보인다.
룬워드 페이즈 블레이드이다 보니 데미지가 약해 라입스틸이 잘 안된다는 것이다. 해머딘과 달리 몹과 너죽고 나살자 식으로 붙어싸워야 하다보니 역시 강화된 몹들의 공격력에 뻐얼건 물한잔을..ㅡㅡa 아니 보라돌이를 마실수 밖에...
게다가 스킬/속업 위주의 셋팅을 하다보니 물리이뮨 50%가 맞추어 지기 힘들다.
현 87 렙 지금 나의 아이템 셋팅이다.
머리 : 아직 지워지지 않은 복 게이즈 (속업작)
아뮬 : 23% 마라
갑바 : 가디언 엔젤 (속업작^^)
무기 : 페이즈 블레이드 크레센츠 문 룬워드
방페 : 자카럼 (퍼다작ㅡㅡ;)
장갑 : 20%속업 피/마나 스틸 조금 and 레지 조금의 레어
벨트 : 노스페라투스 코일
신발 : 레지위주의 레어 부츠
차암 : 부가옵 안본--;공격스킬참X7, 부족한 스몰 레지참X7
반쥐 : 쌍 스틸 및 레지 링 and 레이븐 링
no annihirus ^^;
물리이뮨, 스킬, 레지, 속업등의 요소를 따져봤을때... 다시말해 공격적인 측면과 방어적인 측면을 여러모로 따져보았지만 제 머리와 재산으론 저정도 가 최선인듯 하더군요^^;;;
머리 - 는 역시 게이즈. 스킬을 포기하더라도 매쉬아머를 입는것 보단 5%모자라도 흡혈이 중요하니간요,
아뮬 - 은 2스킬 및 가디언엔젤과 스킬업에 의한 최대 래지 보너스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갑바 - 특성상 물리 이뮨을 맞추기 보단 마법방어 위주로...
무기 - 아시다시피...^^; 더 좋은 것 있음 추천해 주세요.
방폐 - 역시 레지와 스킬 을 생각해서 스톰의 물리 이뮨을 포기
장갑 - 별다른 선택이 없죠^^
벨트 - 단지. 모자란 공속 5% (맞나?)를 맞추기 위해. 역시 스트링의 물리 이뮨을 포기 ㅜㅜ
팔라딘을 좋아하는 게이머중 한명으로서 새로운 형태의 팔라딘을 기워간다는게 정말 재미 있더군요. 솔직히 아직은 엽기팔라일 수도 있지만 정말... 재미있답니다. 헬 바알두 큰 무리없이 잡을 수 있구요. 설마 그럴리야 있겠지만서도 제가 지금까지 키운 케릭중에 가장 빨리 키운것처럼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그동안 팔라로서 죽이기 아리송했던 물리이뮨.. 고것?들을 단 몇타에 쓰러뜨릴때면... 정말 유쾌상쾌통쾌하더군요. ^^ 단지.. 제가 잘낫단 말씀은 아니고 특히나 홀쇽 팔라딘은 좀더 세심하고 성의있는 컨트롤이 있어야만 제갚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카폐회원님들두 한번 키워보시고 더 좋은 스킬조합이나 아이템 셋팅등 주고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주저리....주저리....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