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ㅇㅈㄹ이다가
10월까지 한여름날씨
그리고 11월
자 이제 얼어죽어볼까?
첫눈옴 근데 존나많이
우리동네 41cm 옆동네 43cm 레전드 ㅋㅋㅋㅋㅋ
여러모로 지구 터지는거 아니냐는 말이 많았던 한해였던듯 ㅋㅋ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으악 개열받아
첫댓글 2024년 11월1일에 일산에서 지하철 탔는데 에어컨 켰음
2024년 11월 25일 인천공항 눈 엄청와서새벽 5시에 일 시작해서 밤 11시에 퇴근하고 담날 새벽 5시에 또 출근..
저 11월 폭설 때 오키나와에서 비행기 지연-지연-취소 크리 맞아 2박을 더하고 왔었죠 ㅋㅋ 공항에만 8시간 있다가 나온 듯
저때 11월늦게까지 더워서 낙엽이 덜 떨어졌는데 이른 폭설에 나뭇잎에 눈이 붙어서 나뭇가지가 많이들 부러졌었죠. 그때 침엽수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바다의 수온이 높으니 찬 공기가 유입될때마다 눈구름이 만들어져서 폭설이 계속왔죠.약한 태풍이라도 와서 바다한번 휘저어 줘야되는데 그런것도 없었죠.
첫 눈 온 날.. 경기도 하남에서 이천까지 왕복 5시간 걸렸던.....
또반복일지
개천절까지 계곡에서 물놀이 했으니
세월이 오래됐지만 수능 때 파카 입었는데 이 때는 점퍼를 안걸쳐도 되는....
10월이면 괜찮지 싶어 충주호에 그늘 없는 사이트로 캠핑갔다가 더워 죽는 줄
첫댓글 2024년 11월1일에 일산에서 지하철 탔는데 에어컨 켰음
2024년 11월 25일 인천공항 눈 엄청와서
새벽 5시에 일 시작해서 밤 11시에 퇴근하고
담날 새벽 5시에 또 출근..
저 11월 폭설 때 오키나와에서 비행기 지연-지연-취소 크리 맞아 2박을 더하고 왔었죠 ㅋㅋ
공항에만 8시간 있다가 나온 듯
저때 11월늦게까지 더워서 낙엽이 덜 떨어졌는데 이른 폭설에 나뭇잎에 눈이 붙어서 나뭇가지가 많이들 부러졌었죠. 그때 침엽수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바다의 수온이 높으니 찬 공기가 유입될때마다 눈구름이 만들어져서 폭설이 계속왔죠.
약한 태풍이라도 와서 바다한번 휘저어 줘야되는데 그런것도 없었죠.
첫 눈 온 날.. 경기도 하남에서 이천까지 왕복 5시간 걸렸던.....
또반복일지
개천절까지 계곡에서 물놀이 했으니
세월이 오래됐지만 수능 때 파카 입었는데 이 때는 점퍼를 안걸쳐도 되는....
10월이면 괜찮지 싶어 충주호에 그늘 없는 사이트로 캠핑갔다가 더워 죽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