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과도한 경쟁문화 때문이 아닌가 싶음 학교다닐때부터 공개적으로 성적 순위매기니까 사회 나와서도 나노단위로 하는게 아닐까 학력부터 직업까지 순위매기는 데 익숙해진 거지 그래서 상위에 못들면 다 후려치고 근데 그 상위에서도 또 갈리하고 사실상 나이나 외모 따지는 것도 비슷하다 생각됨
금전만능주의 심해서 그렇지 뭐… 다른 나라에는 그런 사람들도 있는 거지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니까 걔네는 그럼 그냥 그사세가 되는데 우리 나라는 국민 거의 모두가 돈돈 하니깐 ㅠㅠ 미디어가 우리 나라처럼 모든 국민한테 제공되는 나라가 거의 없으니 그 옛날의 우민화 정책이 맞아 떨어진 거 같기도 하고…
첫댓글 직업마다 차등 계급 부과된 사회 같음 서비스직을 직업이라 생각 안하고 노예라 생각하니까 갑질들 터지는거지
29살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고 노동을 언능 시작하는게 좋은듯… 인적성 준비하고 인턴하면서 눈 높이는거 쓸데없… 정병zone 오픈임
저런 마인드가 복지 안좋게 하는데 한몫하는거같애... 어차피 알반데, 어차피 오래할거 아닌데 이러면사
왜 갈리할까? 갈리하면 내가 귀해지나...
정규냐 계약이냐 이거도 진짜 가짜 이런 개념으로 갈리 해서 싫음 ... 일을 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으면 그게 노동이고 근로인데 ...
근데 사무직이 박봉인게 코미디
제발 이제 우리라도 그러지 말자.......... 따지지 말자....... 나도 외국에서 교사로 일하고있는데 한국만 가면 후려치기당해.. 계약직이야? 에이.. 교수도 아니고.... 이런식..ㅠㅠ 여기서는 걍 평범한 교사1로 잘 살고있는데 왜 ㅠㅠㅠㅠㅠ
ㅁㅈ카페같은데서 일하고 있으면 무조건 알바생이라고 생각하는 편견도 심해
내말이.. 불법 아니고서야 사대보험떼고 일하는ㄷ ㅔ 왜 직업으로 안쳐주나요
내말이.. 카페에서 일하는게 왜 직업이 아니란말임.. 내 시간과 노동력 제공해서 돈받으면 그게 업이지.. 그리고 그게 보는것처럼 쉬운줄아나... 아니 글고 설사 쉬우면 직업이면 안됨?
나도 들어봄^^ 언제까지 그거할거냬 무려 취업한번도 안 한 친구가 그랬음
ㄹㅇ그래놓고 그런일이나 하고 맘편히 살고싶단 소리나 함
같은 대기업이라도.. 몇급 으로 들어온건지 따지고.. 생산직/사무직인것도 따지던데..
이거 과도한 경쟁문화 때문이 아닌가 싶음
학교다닐때부터 공개적으로 성적 순위매기니까 사회 나와서도 나노단위로 하는게 아닐까
학력부터 직업까지 순위매기는 데 익숙해진 거지 그래서 상위에 못들면 다 후려치고 근데 그 상위에서도 또 갈리하고
사실상 나이나 외모 따지는 것도 비슷하다 생각됨
걍 요샌 돈 못벌면 직업취급 안해주는듯
대기업아니면 불쌍하게 봄
금전만능주의 심해서 그렇지 뭐… 다른 나라에는 그런 사람들도 있는 거지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니까 걔네는 그럼 그냥 그사세가 되는데 우리 나라는 국민 거의 모두가 돈돈 하니깐 ㅠㅠ 미디어가 우리 나라처럼 모든 국민한테 제공되는 나라가 거의 없으니 그 옛날의 우민화 정책이 맞아 떨어진 거 같기도 하고…
ㅁㅈ 취준때 주4일 하루 8시간 강사로 일하먄서 300초정도 벌었는데 ㅠ그때도 집에서 노는 때 많고 늦게들어오니까 엄마가 맨날닦달했었음 회사 면접보러다니라고 ㅡㅡ
ㄹㅇ
ㄹㅇ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