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 및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특히 서울·보수층·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되어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난누군가또여긴어딘가.
첫댓글 똑똑한분인데왜다른길을 가려하실까요 마음정리가안되는요즘입니다
이제 민주당지지율도 엄청 바닥치게될거같습니다. 지지율생각안하고 살고있으니
구조적 다수에 집착하다가 민주진보시민들의 마음을 차게 식혔죠.조기 레임덕을 암시하는 여당지지도와의 디커플링.아마 흐름을 되돌리기 쉽지 않을겁니다.그러든지 말든지~
2222222222222222
요즘은구조적다수때문이라보기에도 너무선하게해석하는느낌이들어요 검찰개혁안할명분까지는안된다보거든요 첨부터 검찰출신 인사했던걸보면 다른그림이있는거같습니다ㅡㅜ
확장을 외치면서 진영을 갈라치는 게 어떤 놈 대가리에서 나온 건지.. 우측으로 확장을 얼마나 대단하게 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airtime3 222222
곧 30프로대 들어갈꺼 같습니다. 민주당도 만약 버드가 된다면 같이 나락갈꺼 같구요....
민주당내 지지자 빠진거죠.
김민석과 뉴재명들의 활약 덕분이죠 ㅋㅋ
2222
이재명과 김민석 기대해봅니다~지켜볼게요
정청래 탓하려나
대통령 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낮은데 전당대회 기간이라는점을 감안하면 ㅎㅎ
와..긍정이 아직 43.3%가 나온다니 믿을수가 없네요;;; 콘크리트 ㅎㄷㄷ합니다
그마저도 집권 1년 갓 넘어서 그렇지..2년 넘었음 20퍼로 꼴아박았을 듯요.
계속 떨어질듯요~부동산정책도그렇고 부정선거영향에 경기도부도사태도 원인도 저는 이재명이크다생각합니다.지원금 계속뿌리고 전체적으로 나라부도날까봐 걱정입니다.
22년 25년 다 이재명한테 투표했는데 후회중입니다
상대가 윤석열, 김문수인데 어쩔수 없었죠
저도요. 다음에는 최대한 이재명에게 안좋은 쪽으로 투표할 생각입니다.
유시민작가 말대로 실패할 확률이 높은길로,
지지율이 이러면 앞으로 뭘할 수 있을까요?!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콘크리트는 단단하네요
이잼이 민주당 갈라치기하는 세력에게 계속 힘을 실어주는 정치를 하면 총선은 폭망하고 정권재창출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지금이라도 문까산점 인사를 배격하고 능력과 실력이 있는 인사를 하길 바랍니다.
원래 서서히 빠지는 건데 이걸 콘크리트로 해석하는 분들도 대단...일단 쭈욱 빠지고 있음빠질 짓만 하고 있죠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아마도 지지율 30프로도 위태위태할수도있습니다.무엇을 노리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악의 길로 접어드는 느낌이네요.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을 자처하는 이들은 원인을다른 곳에서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부와 여당발목잡는 민주당 내 '반명' 세력들 때문이라고.전당대회 끝나고 김민석 당대표 체제로 개편되면이런 기류가 뒤집힐 거라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데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네요.민주당 정권이 어려울 때에도 긍정적인 면을 보려노력하는 편이었는데, 이 정부에선 그런 생각조차들고 있지 않으니 .. 나도 '반명'인 게로구나. 에휴.
정확합니다.
김민석이 되면 민주당 당원들도 대거 탈당할 것 같아요저도 지키는 게 나은지 혁신당으로 가야할지 좀 망설여지네요
@디트로이트 탈퇴는 오히려 친석계가 바라는 일일 겁니다.
@디트로이트 뉴이재명이 가장 바라는 선택지라 탈당은 정말 고민이 되긴 합니다. 아마 조혁당으로 가는 움직임이 생기면 거봐라 반명들 할 게 뻔하기도 해서 ㅎㅎ 대안 정당이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디트로이트 다른 분들 말씀에 동의합니다. 민주당에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어서, 탈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뉴재명들은 매우 좋아할 겁니다. 그만큼 자기들의 입지가 강해지는 거니까요.
답답한 현실입니다...
빨리 국힘 해산되고 민주당도 해산되고 국민 무서워하는 당이 생겼으면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하고 있는 행보들은 대통령 후에 살아남기 위해 포석을 깔고있는건가 싶기도하네요. 얼마나 뒤가 구린건지..아니면 뭐든 이전 색깔들은 다 자기껄로 만들어야 되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군요.
전 후자쪽 같아요. 과도한 자기확신...
첫댓글 똑똑한분인데왜다른길을 가려하실까요 마음정리가안되는요즘입니다
이제 민주당지지율도 엄청 바닥치게될거같습니다. 지지율생각안하고 살고있으니
구조적 다수에 집착하다가 민주진보시민들의 마음을 차게 식혔죠.
조기 레임덕을 암시하는 여당지지도와의 디커플링.
아마 흐름을 되돌리기 쉽지 않을겁니다.
그러든지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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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구조적다수때문이라보기에도 너무선하게해석하는느낌이들어요 검찰개혁안할명분까지는안된다보거든요 첨부터 검찰출신 인사했던걸보면 다른그림이있는거같습니다ㅡㅜ
확장을 외치면서 진영을 갈라치는 게 어떤 놈 대가리에서 나온 건지.. 우측으로 확장을 얼마나 대단하게 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airtime3 222222
곧 30프로대 들어갈꺼 같습니다. 민주당도 만약 버드가 된다면 같이 나락갈꺼 같구요....
민주당내 지지자 빠진거죠.
김민석과 뉴재명들의 활약 덕분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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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김민석 기대해봅니다~지켜볼게요
정청래 탓하려나
대통령 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낮은데 전당대회 기간이라는점을 감안하면 ㅎㅎ
와..긍정이 아직 43.3%가 나온다니 믿을수가 없네요;;; 콘크리트 ㅎㄷㄷ합니다
그마저도 집권 1년 갓 넘어서 그렇지..2년 넘었음 20퍼로 꼴아박았을 듯요.
계속 떨어질듯요~부동산정책도그렇고 부정선거영향에 경기도부도사태도 원인도 저는 이재명이크다생각합니다.지원금 계속뿌리고 전체적으로 나라부도날까봐 걱정입니다.
22년 25년 다 이재명한테 투표했는데 후회중입니다
상대가 윤석열, 김문수인데 어쩔수 없었죠
저도요. 다음에는 최대한 이재명에게 안좋은 쪽으로 투표할 생각입니다.
유시민작가 말대로 실패할 확률이 높은길로,
지지율이 이러면 앞으로 뭘할 수 있을까요?!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콘크리트는 단단하네요
이잼이 민주당 갈라치기하는 세력에게 계속 힘을 실어주는 정치를 하면 총선은 폭망하고 정권재창출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문까산점 인사를 배격하고 능력과 실력이 있는 인사를 하길 바랍니다.
원래 서서히 빠지는 건데 이걸 콘크리트로 해석하는 분들도 대단...
일단 쭈욱 빠지고 있음
빠질 짓만 하고 있죠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아마도 지지율 30프로도 위태위태할수도있습니다.무엇을 노리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악의 길로 접어드는 느낌이네요.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을 자처하는 이들은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부와 여당
발목잡는 민주당 내 '반명' 세력들 때문이라고.
전당대회 끝나고 김민석 당대표 체제로 개편되면
이런 기류가 뒤집힐 거라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네요.
민주당 정권이 어려울 때에도 긍정적인 면을 보려
노력하는 편이었는데, 이 정부에선 그런 생각조차
들고 있지 않으니 .. 나도 '반명'인 게로구나. 에휴.
정확합니다.
김민석이 되면 민주당 당원들도 대거 탈당할 것 같아요
저도 지키는 게 나은지 혁신당으로 가야할지 좀 망설여지네요
@디트로이트 탈퇴는 오히려 친석계가 바라는 일일 겁니다.
@디트로이트 뉴이재명이 가장 바라는 선택지라 탈당은 정말 고민이 되긴 합니다. 아마 조혁당으로 가는 움직임이 생기면 거봐라 반명들 할 게 뻔하기도 해서 ㅎㅎ 대안 정당이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디트로이트 다른 분들 말씀에 동의합니다. 민주당에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어서, 탈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뉴재명들은 매우 좋아할 겁니다. 그만큼 자기들의 입지가 강해지는 거니까요.
답답한 현실입니다...
빨리 국힘 해산되고 민주당도 해산되고 국민 무서워하는 당이 생겼으면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하고 있는 행보들은 대통령 후에 살아남기 위해 포석을 깔고있는건가 싶기도하네요. 얼마나 뒤가 구린건지..아니면 뭐든 이전 색깔들은 다 자기껄로 만들어야 되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군요.
전 후자쪽 같아요. 과도한 자기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