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6년 12월에 서울에서 자작 조중응, 백작 이완용, 송병준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로서 250명 정도의 회원이 있었다. 회원은 조선인 전직 관료와 조선귀족, 대지주, 실업가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일 병합 조약 체결 후 무단 통치 시기 동안 조선인 단체의 결성은 금지되었는데, 이 시기에 종교 단체를 제외하고 공식적으로 결성된 유일한 단체이다.
배우 하영(안하영)이 “당연히 자랑스럽다”고 했던 4대 의사 집안의 증조부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광복절을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보통 단체가 아니라 친일 어벤저스네요
첫댓글 개쩌네ㄷㄷ
요즘 넷플에 나오는 드라마여주인가요? 찐 친일파후손 이네요.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참교육 김무열 아내.. 그리고 중증외상센터 천장미입니다
@불타는 똥꾸 아하 그 친구였군요?
@흑비
곧 중증 시즌2, 3 제작 시작하는데 타격이 적지 않겠습니다..
@불타는 똥꾸 아...정말 좋은 배우라 생각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대정이 다이쇼천황 에서 나온거니.
이야..어쩐지 일제강점기때 의사했다는거보고..그랬는데
진짜 몰랐을거 같긴한데 여튼 조심해야죠
거르겠습니다.
증조부가 친일이면 그냥 죄송하다 몰랐다라면 되지 이게 어려운건가,,
참 자랑스럽겠다~~
강동원과 반대의 길을 가겠네요
증조부 정도면 그냥 죄송합니다 잘몰랐습니다 하면 아무타격은 없을텐데 그걸 자랑하고 다녔다니
누가 파낸게 아니라 직접 자랑한거는 좀 다르게 취급받을수 밖에
이걸 누가 알아내서 이슈된게 아니라 본인이 공중파나와서 자랑스레 얘기했다는게 코미디..
에휴
야 광복절때 타이밍이 참…….
큰자리오면 이젠 친일민원부터 따라다닐…….;;;;;;;;
그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인 아내, 일본말, 일본 풍습과 문화. 조선의 말과, 문화, 조선인과의 교류 X 했다는데.. 6.25때 살아남기 위해 변장했겠죠? 자손들이 일본말 안쓰는거 보면.
하영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뜨기도 전에 나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