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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모히또에서 몰디브한잔
눈치가그렇게없나.. 누나는 단번에 눈치챘는데
뭘몰라 ㅋㅋㅋ 청소해쥬고 하니까 혹한거지
존나 한심해남자들이 한녀한테 바라는게 딱 저정도 지능같기도함 그걸 또 순수하고 착하다고 하고
10분만 이야기해도 다른게 느껴지는데... 지가 그냥 다루기.편해서 사겼던거 아니고?
6년동안 몰랐다는게 더 신기하다
난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함... 나 진짜 친한 친구 중에도 경계성 지능장애인 친구 있는데, 근 10년동안 매일매일매일 만나는 친구였거든? 나도, 본인도 최근에서야 알게됐고 그냥 성격이 독특하구나 정도로 생각했었음
구라를 진짜 ㅋㅋㅋ 경계선 지능장애 몇명봤는데 삼십분만 이야기해봐도 어?<< 싶은 포인트 나옴 모를리가없음 징조 알면서도 편하니까 모른척했겠지
말을 잘 듣는다고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다루기 편해서 애완동물마냥 데리고 다니다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누나가 눈치챌 정도에 본문같은 일화도 있었으면...ㅋㅋㅋ
나도 5년동안 자주보던친구있었는데 요즘들어 그친구 경계선인지 알게됨.친하게지내면서 같이 대화도오래하고,여행도다녀봤는데 그냥 많이 공부를안했구나정도였는데 최근에 특징적인부분들이 많이보여서 눈치챔
6년 동안 몰랐다는 게 말이야 방귀야 누나는 바로 알아채는 걸 애인이라는 놈은 6년 동안 몰랐을 리가 ㅋㅋ 제 맘대로 할 수 있는게 편해서 6년을 사겨놓고;
눈치가그렇게없나.. 누나는 단번에 눈치챘는데
뭘몰라 ㅋㅋㅋ 청소해쥬고 하니까 혹한거지
존나 한심해
남자들이 한녀한테 바라는게 딱 저정도 지능같기도함 그걸 또 순수하고 착하다고 하고
10분만 이야기해도 다른게 느껴지는데... 지가 그냥 다루기.편해서 사겼던거 아니고?
6년동안 몰랐다는게 더 신기하다
난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함... 나 진짜 친한 친구 중에도 경계성 지능장애인 친구 있는데, 근 10년동안 매일매일매일 만나는 친구였거든? 나도, 본인도 최근에서야 알게됐고 그냥 성격이 독특하구나 정도로 생각했었음
구라를 진짜 ㅋㅋㅋ 경계선 지능장애 몇명봤는데 삼십분만 이야기해봐도 어?<< 싶은 포인트 나옴 모를리가없음 징조 알면서도 편하니까 모른척했겠지
말을 잘 듣는다고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다루기 편해서 애완동물마냥 데리고 다니다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누나가 눈치챌 정도에 본문같은 일화도 있었으면...ㅋㅋㅋ
나도 5년동안 자주보던친구있었는데 요즘들어 그친구 경계선인지 알게됨.친하게지내면서 같이 대화도오래하고,여행도다녀봤는데 그냥 많이 공부를안했구나정도였는데 최근에 특징적인부분들이 많이보여서 눈치챔
6년 동안 몰랐다는 게 말이야 방귀야 누나는 바로 알아채는 걸 애인이라는 놈은 6년 동안 몰랐을 리가 ㅋㅋ 제 맘대로 할 수 있는게 편해서 6년을 사겨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