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갇횼는데 호출 눌러도 아무도 연결도 안되고 첨엔 침착했는데 나중에 패닉와서 손발 덜덜 떨려가지고 공황도 있어서 여기서 못나가는데 공황이 오면 난 죽는다 생각에 문 두들기면서 사람있다고 난리도 아니었어 나중에 나오고나서 업체 전화해서 비상호출 연결이 안됐다고 했는데 나중에 담당 매니저가 개인적으로 직접 전화오더니 죄송하다도 아니고 신고 취소해달라고 옴
우리아파트만 그럴수도 잇는데 알뜰폰 썻다가 봉변당할뻔. 정전으로 한여름에 엘베갇혓는데 비상벨도 안먹히고 엘베안은 깜깜하고 점점 찜통돼가서 숨쉬기도 힘들어져오는데 밖에 사람소리 들려도 우리 여깃는지는 모르고 한 사십분 갇혀있엇는데 나는 유알모엿는데 안터지고 skt는 터져서 꺼내달라고 전화함. 난 건장햇지만 옆에 임산부는 좀 많이 힘들어보이더라. 그리고 걍 왠만하면 119전화해. 왜 업체로 전화햇냐고도 한소리 들음. ㅋ
난 한층 정도 떨어진 적 있어 ㅠ 엘레베이터에서 잘 서 있어야 하는 게 그때 삐딱하게 서 있었는데 뚝 떨어져서 무릎에 무리 옴ㅜ
요즘은 엘베 안에 재난용 화장실이랑 비상식인가 뭐 넣어 놓더라 ㅋㅋ
오호
나 이번에 갇횼는데 호출 눌러도 아무도 연결도 안되고 첨엔 침착했는데 나중에 패닉와서 손발 덜덜 떨려가지고 공황도 있어서 여기서 못나가는데 공황이 오면 난 죽는다 생각에 문 두들기면서 사람있다고 난리도 아니었어 나중에 나오고나서 업체 전화해서 비상호출 연결이 안됐다고 했는데 나중에 담당 매니저가 개인적으로 직접 전화오더니 죄송하다도 아니고 신고 취소해달라고 옴
ㅁㅊ…
어바등 생각난다..
우리아파트만 그럴수도 잇는데 알뜰폰 썻다가 봉변당할뻔. 정전으로 한여름에 엘베갇혓는데 비상벨도 안먹히고 엘베안은 깜깜하고 점점 찜통돼가서 숨쉬기도 힘들어져오는데 밖에 사람소리 들려도 우리 여깃는지는 모르고 한 사십분 갇혀있엇는데 나는 유알모엿는데 안터지고 skt는 터져서 꺼내달라고 전화함. 난 건장햇지만 옆에 임산부는 좀 많이 힘들어보이더라. 그리고 걍 왠만하면 119전화해. 왜 업체로 전화햇냐고도 한소리 들음. ㅋ
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