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꿈은 한 3일전의 꿈이다.
난 어떤 대형 서점에서 내 친구랑 만났다.
서점이라기보단 여러가지를 다파는 마트같았다.
난 책을 고르고 있었다 기억나는건 그책이 초록색이라는 것이었다.
거기나온 친구는 나랑 한 6개월정도 연락이 끊긴 친구이다
이친구는 내꿈에 너무 자주 나와서 이친구를 꿈표식으로 쓸려 한적도 있었다.
난 서점에서 친구랑 대화를 했다...
그런데 주위가 이상해서 봤더니 일본놈들이었다
보통 사람이 아니라 왠지 싸워야 하는 적 같았다.
난 내 친구랑 그 일본놈들이랑 싸웠다 그런데
갑자기 꿈에서 깨서 침대위였다 근데 깬것같은 생각도 안들고
난 "아,, 친구가 기다릴텐데 내가 왜 일어났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잤다
참 황당하다...
다시 잤는데 그 서점앞이었다. 친구가 어디갔었냐고 물어봐서
미안하다고 했다...
난 서점으로 들어갔는데 왠지 분위기가 낯설었다
현실과는 다른듯한 느낌? 선명하지도 않고...
전에 꿈꿀땐 이런거 느끼지도 못했는데...
이번만큼은 어떻게 알아챗을까?
난 순간 꿈이란 생각이 들어서
친구한태 "이거 꿈같지 않아?" 라고 물어봤다 친구도 꿈같다고 했다.
나도참 꿈속에선 왜이렇게 바보가되는것일까...
그걸 친구한태 물어봤자 같이 꿈을 꾸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친구도 꿈속에 인물일텐데..
난 그래서 그 주위에 일본놈들이 다 없어지는 상상을 했더니
다 없어졌다 그런데... 어떤 왕새끼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었다..
사무라이 같았고 얼굴은 해골이었다......
근데 그놈은 죽지도 않았다 나랑 친구는 그냥 도망쳤는데
발이 너무 무거웠다. 날아가는건 생각조차 안났다.
아 너무 길어서 쓰기도싫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