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그동안 영화평들을 보니 미술이랑 촬영은 한국영화 역대급이라고 하던데 단점이라고 언급하는 이야기의 흐름이나 CG를 거슬리게 생각하냐 아니면 감안하고 볼 수 있냐에 따라 영화의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나중에 이 영화가 한국 SF영화에 대해 말할때 좋은쪽으로 평가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영화를 안봐서 평가하기 매우 조심스럽지만 나홍진 감독에 대한 기대감과 그리고 개봉 전에 영화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생각하면 누가 봐도 평점이 5점 만점인 완벽한 영화가 나올거라고 예상하고 봤는데 그에 못미치는 영화가 나와서 반발심리가 생긴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나홍진 감독은 이때까지 추격자 황해 곡성 모두 모든 사람들이 만족한 영화를 만든적이 없는데 영화가 개봉하기 전 빌드업이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독의 잘못이라기보다 배급사의 홍보전략 실패가 큰 것 같고 또 나홍진 감독이 아닌 신인 감독이 이정도 영화를 만들었으면 또 평가가 달라졌을 것 같아요
셋 다 봤는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많이 갈릴거 같습니다. 히어로물 좋아하신다면 스파이더맨이 제일 재밌을거 같고, 오디세이에 대한 배경지식이나 고대 그리스 문명에 대한 역사적 지식이 있다면 오디세이가 제일 재밌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호프는 초반 50분~1시간 정도는 엄청 긴장하며 재밌게 봤는데 후반부가 좀 아쉬웠어요. 2부가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끝내면 어쩌자는거지 싶었어요. 3개 다 본 상태에서 재관람하고 싶은 순위를 개인적으로 정하면 오디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순이네요. 전 히어로물에 막 열광하는 편은 아니라서요.
첫댓글 전 호프>오디세이 스파이더는 아직이요
순수 재미로만 보면 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순이구요.
그래도 아 극장에서 볼 영화맛난다 싶은거는
오디세이가 최고였어요.
호프의 그동안 영화평들을 보니 미술이랑 촬영은 한국영화 역대급이라고 하던데 단점이라고 언급하는 이야기의 흐름이나 CG를 거슬리게 생각하냐 아니면 감안하고 볼 수 있냐에 따라 영화의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나중에 이 영화가 한국 SF영화에 대해 말할때 좋은쪽으로 평가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파이더맨만봤지만. 정말 최고였네요.
저는 오디세이가 최고였고요. 그 다음은 스파이더맨, 호프 순이요. 아 오디세이는 용아맥에서 봤습니다
오디세이는 용아맥에서 못 본다면 근처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상영할때 봐야할 정도로 평이 괜찮은것 같아요. 거의 대부분 매우 좋다거나 좋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호프가 최고 그 담 스파이더맨
오딧세이는 내일 봐요~~
다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파이디>오딧세이>호프 였습니다 ㅋㅋ
오디세이>스파이더맨>호프 순서지만 셋다 재밌네요. 셋다보실려면 호프 먼저보시는편이(상영관이 많이 줄어드는거 같아서)
다봤습니다? 오디>스파>호프 다만 재미만 보면 엄청 차이나진 않았어요. 다 재밌어요
호프 > 오디세이=스파이디 였습니다
오디세이>>스파이더=호프
전 호프를 왜 이렇게 낮추는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히 오락영화로는 잘뽑혔고, 3부작의 프리퀄이라고 보면 시나리오 안풀린 부분들에 대해서도 납득 가능하고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쉼없이 몰아치는 호흡에 지루할틈이 전혀 없었는데...
저는 영화를 안봐서 평가하기 매우 조심스럽지만 나홍진 감독에 대한 기대감과 그리고 개봉 전에 영화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생각하면 누가 봐도 평점이 5점 만점인 완벽한 영화가 나올거라고 예상하고 봤는데 그에 못미치는 영화가 나와서 반발심리가 생긴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나홍진 감독은 이때까지 추격자 황해 곡성 모두 모든 사람들이 만족한 영화를 만든적이 없는데 영화가 개봉하기 전 빌드업이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독의 잘못이라기보다 배급사의 홍보전략 실패가 큰 것 같고 또 나홍진 감독이 아닌 신인 감독이 이정도 영화를 만들었으면 또 평가가 달라졌을 것 같아요
호프 졸잼이었습니다 아쉬움은 있지만 한국영화에서 이정도의 스케일과 액션장면을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국산 SF 최고를 넘어서 웬만한 외국 SF 영화들 다 쌈싸먹을 영화인데
우리나라 평가 때문에 선구매 한 업체들 긴장 타겠어요
호프 = 오딧세이 >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은 한번이 딱 좋았고 나머지는 두번보라면 충분히 재밌게 또 볼 것 같아요~
셋 다 봤는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많이 갈릴거 같습니다. 히어로물 좋아하신다면 스파이더맨이 제일 재밌을거 같고, 오디세이에 대한 배경지식이나 고대 그리스 문명에 대한 역사적 지식이 있다면 오디세이가 제일 재밌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호프는 초반 50분~1시간 정도는 엄청 긴장하며 재밌게 봤는데 후반부가 좀 아쉬웠어요. 2부가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렇게 끝내면 어쩌자는거지 싶었어요.
3개 다 본 상태에서 재관람하고 싶은 순위를 개인적으로 정하면 오디세이 > 호프 > 스파이더맨 순이네요. 전 히어로물에 막 열광하는 편은 아니라서요.
저도 오디 > 스파 > 호프 입니다 ㅎ
오디스이를 봐야 하는디!
킬링 타임용 - 호프
작품성과 재미 다 챙긴 - 스파이더맨
이 중 가장 명작 - 오디세이
개인적으로 호프도 되게 재밌게 봤습니다
이그젝틀리!!
아직 오디세이는 못봤지만 호프와 스파이더맨 둘중에 선택하라면 전 호프가 훨씬 좋있어요
오디세이>호프>스파이더맨 순입니다. 제작비 가성비 측면에선 호프가 최고네요. CG는 아쉽지만 스릴감 있는 연출 및 촬영은 호프가 낫네요. 오디세이는 묵직한 펀치로 세시간 동안 계속 때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스터피스….
오딧세이는 금요일에 보러가고, 호프는 저는 개인적으로 10점만점에 1점 줍니다. 완전별로…
엔딩 여주 대사만 봐도 끝까지 톤을 유지한 거 보니 감독 의도 같은데 제취향도 아니었어요
아 오디 언제보냐 ㅠ
리뷰만 보면 셋중 스파가 최소 중간은 간가 싶은데 여기 댓글만 봐도 취향이 엄청 갈리네요
2개만 봤는데 평론가 뽕 감안해도 오디세이, 호프는 평이 크게 엇나가진 않다고 봅니다
오딧세이>=스파이더맨>호프
세개 다 저는 굉장히 좋았구요. 마블 스파이더맨 영화 좋아하는 제 취향 반영안하면 오딧세이가 좀 더 좋아요.
1.오디세이
2.스파이더맨
3.호프
저도 다 보았습니다
물론 혼자..'.
1오디
2거미
3절망
호프 거미는 개봉날 봤는데 오디세이는 pc 때문에 약간 망설였다가 자리가 없어서 21일에 보러 갑니다 ㅜㅜ
1 거미
2 호프
3
아직은 이렇습니다 ㅋㅋㅋ
오디세이 PC는 혐오자들의 농간이었다는 말이 많더군요
본 사람들 중 PC 로 욕하는 사람을 못 본..
오디세이는 오스카 무조건 수상할듯
셋다 봤습니다. 개인적평점을 매긴다면 오디세이>스파>>>>>>>>>>>>>>>>>>호프였습니다.
다만 재미로만 봤을때에는 스파>오디세이>>>>호프정도 하겠습니다.
오디세이 스파 호프 순입니다. 오디세이 대명작.. 스파는 마블에서 간만에 잘 뽑은 영화. 호프도 나쁘지 않게 봤는데 스파 보고 오디세이까지 보니 역체감 확 되네요. 아 수준 차이 나는구나..
다보실만합니다.영화라는게 취향차가 워낙 커서''
1. 오디세이
2.스파이더맨
3.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