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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혐중정서가 이상한게
ASSA 추천 0 조회 1,949 26.08.12 16:38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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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2 16:41

    첫댓글 공감이 되네요 전 혐중정서가 거의 없어요 ㅋ

  • 작성자 26.08.12 16:42

    전 별생각 없네요.
    해외에서 보면 진상도 많은데 안그런 사람들도 많이 봤네요.

  • 26.08.12 16:43

    저도 중국 싫어하고 일본도 싫어하지만 막상 그들을 겪게되면 그런 생각 안합니다

    짜잘한 걸로 혐오에 빠지면 이득을 보는건 그들이죠

    피해를 보는건 우리 기업들이고..

    최근에 애가 혐중으로 학폭 당하는 일도 있던데..

    생각들을 좀 크게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8.12 16:43

    확실히 혐오가 사람들의 시야를 좁히는데는 최고인듯 하네요

  • 26.08.12 16:49

    이달말에 중국 다롄(대련)에 5박6일 여행갑니다.(야호)

  • 작성자 26.08.12 16:51

    블로그에 중국음식 특집 한번 보겠군요! ㅎㅎ

  • 26.08.12 16:52

    올 때 선물 사오세요

    그.. 팬더 인형 퀄리티가 진짜 엄청납니다
    진짜 동물 털인줄 알아쓰요

    부모님 선물로 인형이 의외로 괜찮을 수도..

  • 26.08.12 17:03

    대련동물원에 판다 많은데 ㅠㅠ 저도 가보고싶네요 ㅎㅎ

  • 26.08.12 17:15

    @불타는 똥꾸 여행 가는데 10만원 보태주세요.

  • 26.08.12 17:15

    @Messi 아직 동물원은 계획에 없는데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 26.08.12 17:16

    @ASSA 잘 써 보겠습니다. 하하하.

  • 26.08.12 17:19

    @Webber Forever 거기 페이윈, 진후, 먀오인이라고 판다 3총사 있어요 ㅋ 정말 유명합니다 ㅎㅎ 가능하시면 꼭 보시고 후기도 남겨주셔요 ㅋㅋ

  • 26.08.12 17:57

    대련춘빙, 성해광장내 식당이나 성해광장 역 전에 있는 역앞에 훠궈집있는데 매우 추천합니다 그 밖에도 괜찮은 식당들이 있었는데 까르푸에서 대련역쪽으로 한블록 위로 가시면 3층?건물짜리 식당있는데 거기도 맛있었고 그 대각선 맞은편이었나 있었던 사천식당도 괜찮았어요 시내는 제가 모르는 식당들이 많이 생겼고 추천도 많은데 가본 적이 없어서...제 추억의 식당들이니 추천해봅니다 더 있긴한데 너무 후지거나 찾기 어려운 곳들이라 작성이 어렵네요 ㅠ

  • 26.08.12 18:24

    @the rod-no.1 첫 중국 자유여행인데, 식당 같은 것 찾는 것이 확실히 좀 더 난이도가 있더군요.
    고덕지도를 쓰더라도 한국어는 전혀 쓰이지 않고 대부분 한자 기반이어서 거의 까막눈처럼 복사 붙이기로 즐겨찾기 해두었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

  • 26.08.12 18:55

    다롄 쪽이라면 해산물 요리들을 추천하고(앞바다인 북한 황해쪽에서 잡아옵니다), 육고기라면 소와 양 종류(바로 옆 내몽골 초원쪽에서 사육 운송) 추천합니다 ^^

  • 26.08.12 18:58

    @BLUE DENVER 감사합니다. ^^

  • 26.08.12 16:58

    근데 생각해보면 일제강점기의 일본이 우리나라의 국적이듯 625 당시 통일직전의 한국을 무너뜨렸고 수많은 전사자와 이산가족을 발생시킨 직접적인 전쟁을 했던 국가인데 좋게 볼수가 있나 싶긴합니다 물론 뭐만하면 중국인 아니냐하는 족속들은 꼴보기 싫습니다

  • 작성자 26.08.12 17:02

    일본만 유독 감싸는 행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요

  • 26.08.12 17:03

    이제는 대북론이 잘 안먹히니 혐중으로 전환 것일뿐.

  • 작성자 26.08.12 17:05

    그게 맞는데 잘 먹혀들어가는거 같네요

  • 26.08.13 09:12

    22
    정치권에 놀아나고 있을 뿐입니다.

  • 26.08.12 17:05

    저는 공산당도 혐오하고 중국의 패권주의도 혐오하고 몇몇 몰지각한 인민들도 혐오하지만 혐중사상은 반드시 배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8.12 17:10

    분위기를 몰아가는게 좀 무섭네요

  • 26.08.12 17:11

    @ASSA 대중선동의 배후가 누구인지 의도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습니다.

  • 26.08.12 17:06

    그냥 일본 따라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일본이 우리나라 무시했듯이ㅋㅋㅋㅋㅋ인정도 안하고 ㅋㅋ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중국이 만들어서 상용화해도 폭발한다고 무시할듯ㅋㅋ삼성이나 애플 휴대폰에 중국 부품이 하나도 안들어가는것도 아니고 ㅋㅋ

  • 작성자 26.08.12 17:11

    중국 전기차도 이미 많이 들어오고 있죠

  • 26.08.12 17:12

    그냥 무식한거죠.
    전략적으로 잘 이용만하면 됩니다. 중국이든 일본이든 미국이든..
    탈중국하다가 경제 꼬라박아서 환율 1100원후반에서 1450원까지간게 지난정권입니다. 불과 2년 전입니다.

  • 작성자 26.08.12 17:14

    전략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면 "친중", "반미", "반일"딱지를 붙이는 이들이 많네요

  • 26.08.12 17:16

    @ASSA 우리나라가 참 특이해요ㅋㅋ 사실 제 생각이 보수적인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자칭보수는 무조적인 미국일본복종이죠.

  • 26.08.12 18:01

    살면서 마주쳤던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을 통계적으로 비교해 보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같이 농구를해도 점프슛할때 발 집어넣는놈들은 죄다 중국놈들뿐 이었네요.
    저는 중국도 중국인도 싫습니다.특히 미세먼지 때문에 더더욱

  • 26.08.12 18:03

    회사에 일본욕하면서 일본여행 맨날가는 분도 있던데 답답합니다

  • 26.08.12 18:18

    저는 그게 우려됩니다 중국 계속 무시하고 혐오하다가 중국에게 잡혀 먹힐까봐요... 제대로 잘알고 안 맞는 문화는 배척하고 배울건 흡수하고 해야는데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아묻따 혐이니... 그게 안타깝네요

  • 26.08.12 18:56

    심지어 품목 1등 수출국임. 죽어라 욕먹으면서도 꾸역꾸역 사주는데 우리만 우습게 봄

  • 26.08.12 19:16

    글쎄요… 과도하고 뜬금없는 혐중은 당연히 배척해야 하지만 심정적으로는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도요..

  • 26.08.12 20:09

    국민의힘의 반중 몰이가 성공해도 너무성공했습니다. 걍 단순무식하게 밀어붙이는거에 너무 잘당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에요.

  • 26.08.12 21:09

    몇몇 개인적 경험과 일부든 대다수든 몰지각한 중국인 때문에 혐중의 단계까지 간다면, 백인들의 아시아인에 대한 전방위적인 혐오 또한 인정해줘야 하지 않겠어요?

  • 26.08.13 05:32

    뉴라이트

  • 26.08.13 05:50

    중국을 싫어하는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중국을 무시하는 건 정말 바보 같은 행위입니다.

    중국의 현재 소프트•하드 파워의 성장은 정말 놀라울 정도죠. 미국 페이팔 마피아가 공산당 체제를 부러워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죠.

  • 26.08.13 09:07

    그 사람들 스스로 자정능력을 잃은 사람들입니다. 그들끼리 좋다고 낄낄대며 살게 놔두는 수 밖에 없어요. 대신에 이 사회에 앞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야죠.

  • 26.08.13 10:44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최고의 위협은 중국이고 또 중국자체 발전 모델이 배껴서 대량생간으로 죽이는 전략이라 싫어할 수밖에 없죠, 이런 정서가 통하니 정치에서 이용하니 더욱더 커진걸 거구요. 저는 혐한과 같은 맥락으로보고, 앞으로 중국에 더 먹히면 없어질거라 봅니다.

  • 작성자 26.08.14 13:50

    본문을 쓸때 단순히 중국사람을 싫어하는 차원의 감정을 말한게 아닌데 일부 댓글들이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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