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우리나라에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실제적인 위협도 맞고 시진핑이 독재자인것도 맞는데 그걸 감안해도 혐중정서는 지나쳐 보입니다.
1. 마음에 안들면 중국인으로 몰아세우거나 2. 대만 관광객에게도 위협행위를 하거나 3. 중국제품(특히 러닝화)을 사거나 리뷰하는 채널에 무조건 악플쓰고 4. 중국제품을 사면 (디씨같은곳에서) 무조건 중국을 욕하는 인증을 해야하고 5. 그러면서 일본의 도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하거나 6. "한미일 동맹 아니냐?"라고 넘기는데
우리나라는 일본과 동맹관계도 아니거니와 그 일본도 우리나라를 동맹처럼 대우해주지도 않는데 말이죠.
대련춘빙, 성해광장내 식당이나 성해광장 역 전에 있는 역앞에 훠궈집있는데 매우 추천합니다 그 밖에도 괜찮은 식당들이 있었는데 까르푸에서 대련역쪽으로 한블록 위로 가시면 3층?건물짜리 식당있는데 거기도 맛있었고 그 대각선 맞은편이었나 있었던 사천식당도 괜찮았어요 시내는 제가 모르는 식당들이 많이 생겼고 추천도 많은데 가본 적이 없어서...제 추억의 식당들이니 추천해봅니다 더 있긴한데 너무 후지거나 찾기 어려운 곳들이라 작성이 어렵네요 ㅠ
첫댓글 공감이 되네요 전 혐중정서가 거의 없어요 ㅋ
전 별생각 없네요.
해외에서 보면 진상도 많은데 안그런 사람들도 많이 봤네요.
저도 중국 싫어하고 일본도 싫어하지만 막상 그들을 겪게되면 그런 생각 안합니다
짜잘한 걸로 혐오에 빠지면 이득을 보는건 그들이죠
피해를 보는건 우리 기업들이고..
최근에 애가 혐중으로 학폭 당하는 일도 있던데..
생각들을 좀 크게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혐오가 사람들의 시야를 좁히는데는 최고인듯 하네요
이달말에 중국 다롄(대련)에 5박6일 여행갑니다.(야호)
블로그에 중국음식 특집 한번 보겠군요! ㅎㅎ
올 때 선물 사오세요
그.. 팬더 인형 퀄리티가 진짜 엄청납니다
진짜 동물 털인줄 알아쓰요
부모님 선물로 인형이 의외로 괜찮을 수도..
대련동물원에 판다 많은데 ㅠㅠ 저도 가보고싶네요 ㅎㅎ
@불타는 똥꾸 여행 가는데 10만원 보태주세요.
@Messi 아직 동물원은 계획에 없는데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ASSA 잘 써 보겠습니다. 하하하.
@Webber Forever 거기 페이윈, 진후, 먀오인이라고 판다 3총사 있어요 ㅋ 정말 유명합니다 ㅎㅎ 가능하시면 꼭 보시고 후기도 남겨주셔요 ㅋㅋ
대련춘빙, 성해광장내 식당이나 성해광장 역 전에 있는 역앞에 훠궈집있는데 매우 추천합니다 그 밖에도 괜찮은 식당들이 있었는데 까르푸에서 대련역쪽으로 한블록 위로 가시면 3층?건물짜리 식당있는데 거기도 맛있었고 그 대각선 맞은편이었나 있었던 사천식당도 괜찮았어요 시내는 제가 모르는 식당들이 많이 생겼고 추천도 많은데 가본 적이 없어서...제 추억의 식당들이니 추천해봅니다 더 있긴한데 너무 후지거나 찾기 어려운 곳들이라 작성이 어렵네요 ㅠ
@the rod-no.1 첫 중국 자유여행인데, 식당 같은 것 찾는 것이 확실히 좀 더 난이도가 있더군요.
고덕지도를 쓰더라도 한국어는 전혀 쓰이지 않고 대부분 한자 기반이어서 거의 까막눈처럼 복사 붙이기로 즐겨찾기 해두었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
다롄 쪽이라면 해산물 요리들을 추천하고(앞바다인 북한 황해쪽에서 잡아옵니다), 육고기라면 소와 양 종류(바로 옆 내몽골 초원쪽에서 사육 운송) 추천합니다 ^^
@BLUE DENVER 감사합니다. ^^
근데 생각해보면 일제강점기의 일본이 우리나라의 국적이듯 625 당시 통일직전의 한국을 무너뜨렸고 수많은 전사자와 이산가족을 발생시킨 직접적인 전쟁을 했던 국가인데 좋게 볼수가 있나 싶긴합니다 물론 뭐만하면 중국인 아니냐하는 족속들은 꼴보기 싫습니다
일본만 유독 감싸는 행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요
이제는 대북론이 잘 안먹히니 혐중으로 전환 것일뿐.
그게 맞는데 잘 먹혀들어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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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놀아나고 있을 뿐입니다.
저는 공산당도 혐오하고 중국의 패권주의도 혐오하고 몇몇 몰지각한 인민들도 혐오하지만 혐중사상은 반드시 배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를 몰아가는게 좀 무섭네요
@ASSA 대중선동의 배후가 누구인지 의도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습니다.
그냥 일본 따라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일본이 우리나라 무시했듯이ㅋㅋㅋㅋㅋ인정도 안하고 ㅋㅋ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중국이 만들어서 상용화해도 폭발한다고 무시할듯ㅋㅋ삼성이나 애플 휴대폰에 중국 부품이 하나도 안들어가는것도 아니고 ㅋㅋ
중국 전기차도 이미 많이 들어오고 있죠
그냥 무식한거죠.
전략적으로 잘 이용만하면 됩니다. 중국이든 일본이든 미국이든..
탈중국하다가 경제 꼬라박아서 환율 1100원후반에서 1450원까지간게 지난정권입니다. 불과 2년 전입니다.
전략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면 "친중", "반미", "반일"딱지를 붙이는 이들이 많네요
@ASSA 우리나라가 참 특이해요ㅋㅋ 사실 제 생각이 보수적인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자칭보수는 무조적인 미국일본복종이죠.
살면서 마주쳤던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을 통계적으로 비교해 보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같이 농구를해도 점프슛할때 발 집어넣는놈들은 죄다 중국놈들뿐 이었네요.
저는 중국도 중국인도 싫습니다.특히 미세먼지 때문에 더더욱
회사에 일본욕하면서 일본여행 맨날가는 분도 있던데 답답합니다
저는 그게 우려됩니다 중국 계속 무시하고 혐오하다가 중국에게 잡혀 먹힐까봐요... 제대로 잘알고 안 맞는 문화는 배척하고 배울건 흡수하고 해야는데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아묻따 혐이니... 그게 안타깝네요
심지어 품목 1등 수출국임. 죽어라 욕먹으면서도 꾸역꾸역 사주는데 우리만 우습게 봄
글쎄요… 과도하고 뜬금없는 혐중은 당연히 배척해야 하지만 심정적으로는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도요..
국민의힘의 반중 몰이가 성공해도 너무성공했습니다. 걍 단순무식하게 밀어붙이는거에 너무 잘당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에요.
몇몇 개인적 경험과 일부든 대다수든 몰지각한 중국인 때문에 혐중의 단계까지 간다면, 백인들의 아시아인에 대한 전방위적인 혐오 또한 인정해줘야 하지 않겠어요?
뉴라이트
중국을 싫어하는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중국을 무시하는 건 정말 바보 같은 행위입니다.
중국의 현재 소프트•하드 파워의 성장은 정말 놀라울 정도죠. 미국 페이팔 마피아가 공산당 체제를 부러워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죠.
그 사람들 스스로 자정능력을 잃은 사람들입니다. 그들끼리 좋다고 낄낄대며 살게 놔두는 수 밖에 없어요. 대신에 이 사회에 앞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야죠.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최고의 위협은 중국이고 또 중국자체 발전 모델이 배껴서 대량생간으로 죽이는 전략이라 싫어할 수밖에 없죠, 이런 정서가 통하니 정치에서 이용하니 더욱더 커진걸 거구요. 저는 혐한과 같은 맥락으로보고, 앞으로 중국에 더 먹히면 없어질거라 봅니다.
본문을 쓸때 단순히 중국사람을 싫어하는 차원의 감정을 말한게 아닌데 일부 댓글들이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