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3주년 박성욱님 추도예배
▢ 예배선언: 인도자
13주년 아버지(할아버지)인 박성욱님의 기일을 맞이하여 사도신경으로 우리들의 신앙을 고백함에 추도예배 드리겠습니다.
▢ 사도신경 - 다 함께
▢ 찬송가 - 찬송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 기 도 - 가족 중
사랑에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아버지(할아버지)인 박성욱님의 13주년 기일에 맞추어 추도예배를 드리기 위해 각각 형편과 처소에서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13년 동안 우리 가족의 걸음을 지켜주시고, 슬픔과 그리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하심으로 새 힘을 얻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할아버지)가 저희에게 남겨주신 사랑과 믿음의 발자취를 기억합니다. 온전한 헌신으로 저희를 길러주시고, 기도의 밑거름이 되어주셨던 그 크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비록 지금은 아버지(할아버지)의 따뜻한 손길을 만질 수 없고 다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아버지(할아버지)가 저희 가슴에 심어주신 믿음의 씨앗이 저희 삶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게 하옵소서.
이 시간 함께 예배하는 우리 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남은 생애 동안 아버지(할아버지)어의 신앙을 본받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가족들 간에 더욱 사랑하고 우애를 다지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복된 가정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언젠가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 아버지(할아버지)와 기쁨으로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경봉독 – 요한복음 14장 1절~3절
▢ 설 교 - 예배 인도자
▢ 제 목 – 영원한 본향을 향한 소망과 아버지의 유산
오늘은 아버지(할아버지) 13주년을 맞이하여 "영원한 본향을 향한 소망과 아버지의 유산"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합니다.
아버지(할아버지)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어느덧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13년이라는 세월 동안 때로는 아버지(할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그리움에 사무칠 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아버지(할아버지)께서 남겨주신 사랑과 믿음의 유산이 우리 가족을 든든하게 지탱해 주었습니다.
오늘 읽은 요한복음 본문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거처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버지(할아버지)는 주님의 위로 속에 쉬고 계실 줄 믿습니다.
아버지(할아버지)의 13주기를 맞이하여, 우리 가족 모두가 아버지(할아버지)께서 보여주셨던 헌신과 사랑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기를 원합니다. 자신보다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하시며 흘리셨던 눈물의 기도, 그리고 우리를 향한 따뜻했던 미소를 기억합니다.
우리 또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며, 형제자매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버지(할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하실 일일 것입니다. 언젠가 그 영광스러운 하늘에서 아버지(할아버지)를 다시 만나 기쁨의 포옹을 나눌 그 날을 소망하며, 믿음 안에서 굳건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우리 모든 가족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기도 - 예배 인도자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를 사랑으로 품어주셨던 아버지(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13년이 되는 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들이 각 처소에 모여 추도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13년 동안 우리 가족의 걸음을 지켜주시고, 슬픔과 그리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하심
으로 새 힘을 얻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할아버지)가 저희에게 남겨주신 사랑과 믿음의 발자취를 기억합니다. 온전한 헌신으로 저희를 길러주시고, 기도의 밑거름이 되어주셨던 그 크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비록 지금은 아버지(할아버지)의 따뜻한 손길을 만질 수 없고 다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아버지(할아버지)가 저희 가슴에 심어주신 믿음의 씨앗이 저희 삶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게 하옵소서.
이 시간 함께 예배하는 우리 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남은 생애 동안 아버지(할아버지)어의 신앙을 본받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가족들 간에 더욱 사랑하고 우애를 다지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복된 가정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언젠가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 아버지(할아버지)와 기쁨으로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기도문 - 다 함께
이상으로 아버지(할아버지)의 박성욱님의 13주년 추도예배를 마칩니다.
첫댓글 어버님 13주년 잊고 있었네!
고마워! ㅎㅎㅎ 세월은 빨리도 흘러가는구나!
기억해 주고 알려주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