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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세상이 혼란스럽게 개판치는 정치꾼 틈바구니속
한해 2025乙巳년!
떠나는 해
시국이 폭탄맞은 듯한 세상
12월의 끝날이다
불평만 늘어놓은 침체속 이루어놓은일 하나
성경쓰기 필사 하나
노트680여쪽의 하나의 책을 만들었다
2025년9월일 밤7시반에
성전에 축복을 드리고 서울대주교정순택님의 죽복장을 받았다
난생처음으로 성경필사의 기쁨도 있었다 그후
성당 전시실에 필사자 한묶음의 책으로 11월19일까지 전시도는 영광을 지켜보았다
오늘 새벽 영하6도 기상예보 어제보다 1도 더 내려가 얼어붙었다
어제는 이건차지킴이대원이 커피 24이마트에서 사다
오늘 내가 모임자리 커피와두유 세병 사면,
받은것 모두 청산의 한해 마무리 한다
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은총의 해였다
무탈하게 지냈다
건강으로 단련된 체력과
심남매 아이들 가정에 꽃 피웠다
우선 건강했다
또 직장과 사업이 어려움 뚫고 출근과 경영을 유지하고
손주들 학교 생활에 눈부신 발전을 보았다
예원이가 대학부 문예창작부문
"무이가 말했다"중편소설 최우수작-전북대학교 신문공모전 10월
이어서 동국대학교 최우수작 각 각 부상금그리고 동대학 생활장학금 수여
수정이가 체육장학 수시입학 용인체육대 기숙사 입실
은재 체육전지훈련 미국과 일본해외 원정
또 국가 선수촌 (진천)단기간 2주 입촌의 유감없는 실력발휘하였다
은혁의 쥬디수 선발전 경기도 동메달 획득
하은이의 예림예술고교 입학 회장으로 뽑히는등 귀여움의 실력
은민이 축구 전지훈련-목포,해남, 순천 지역 동계훈련도 있었다
율하가 중3년으로 열심히 노력하는등 내 슬하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주들 밝게 빛을 내고 있다
무지개빛 처럼 빛을 내고있네-
손주 일곱
이 모두 주님의 은총에 감사 품에 받아들이다
그리고 심십여년만에 이룬 부모님 묘비건립제막식이 7월26일
내일원 묘역에서 성대히 행사를 이루었다
불볕 속에도 내종사촌들 참석과 큰 성원으로 진행되었고 동리 이장의 물심양면-의자,천막 대형선풍기 지원 협찬을 받았다
새해에도 큰 영광을 위하여 각자
열심히 노력하도록 힘 모으자
♡나의 새해 다짐
하나,詩集 발간
둘,건강지키기
셋,삼남매 가정 챙기기
넷,감사와 배려
♡병오년에 그려놓은 나의 교훈
"은감불원殷鑑不遠 "
"殷"
殷 성할 은 鑑 거울 감 不 아닐 불 遠 멀 원
성어 주제 #교훈
1.‘거울삼아 경계(警戒)하여야 할 전례(前例)는 가까이 있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실패(失敗)를 자신(自身)의 거울로 삼으라는 말.
≪시경(詩經)≫의 <탕편(蕩篇)>에 나오는 말이다.
"夏"
*하충의빙夏蟲疑氷
夏 여름 하 蟲 벌레 충 疑 의심할 의 氷 얼음 빙
1.「여름의 벌레는 얼음을 안 믿는다.」는 뜻으로, 견식(見識)이 좁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하지일 동지야夏之日冬之夜
1.「여름의 낮이나 겨울의 밤」이라는 뜻으로, 추울 때나 더울 때나 한결같이라는 말.
출전
시경(詩經)
"建"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立春)을 맞이하여 길운(吉運)을 기원(祈願)하는 글.
*참 빠르다
하루가
또 열두달도
벌써 한 해가
구름흐르듯 지나가네
을사년 서기2025
단기년은
서기2025에2333 더하면,
4358!
아들이 황긍향한상지 또 사왔네
간식 쪼코과자도
출근 준비 로 골말순대집가서 점심식사하다
아들승용차로 안전지킴이파출소까지 편안하게 가다 몹씨 춥다
커피를 내가 사다 24이마트에서 자리이동 복지관에 남은시간 채우다 말일이어서 조금 일찍 퇴소하기위하여
명패와호르라기 반납하다
2026년1월과 2월은 휴거기간
주민문화교실 방문 컴퓨터교실 학습시간 살펴보아야겠다
2025.12.30 화요일
어제보다 7도 미끄러진 영하4도란다 기상 예보
건강한 나!
보고느끼며 씽끗 미소지으며
체경을 쳐다보다
새해는 丙午4359年 秊(해년)이며,
서기 2026년이다
**3일기 쓰기도 벅찬가 시간은 많은데
이해 마지막달 12월에 마음의 여유를 빼았기었나? 12월29일 음 동짓달초열흘壬申일
작심삼일 벗나야겠다
새해 다짐 '탈 작심삼일'-꼭 벗어야곘다
번개치다 찬 비 뿌리다
아침여섯!
발 마사지로 조깅 제자리에서 사십분 7천보 조금 넘겼다 똑똑폰에 나타나다
등줄기 후끈거리다
~~~~*♡*
*12.26금요일
*12.25축성탄
성탄전일 오후 난향골 쉼터 망중한!
12월24일수요일 새벽 다섯 시 기상
새벽 다섯시 기상 온수 물 두컵
그리고 매주 수요일 골닥공치료제 약
코사맥스플러스디정70mg/5600I복용 다섯 시 40분
마을금고 점심식사후 12:05
혈압128/76 맥박76
맞는것인지
틀리는지?
그런대로 알고 있으면 되나
금리 특판적금 3.1%라 방붙였다
농협도 그렇다6개월,12개월
매진싞까지
안전지킴이도 이해가 막바지 5회 남았네
힘차게 발 내디디다 난향골 비탈길로...
*12월23일화요일
마음 가볍다
한해가 가는 마지막 달 하순의 기온이 초봄의 날씨처럼 비가 내리다
점심은 동지팟죽!
어젯밤 며느리가 배달한 본죽
재작년에 이어서 잊지않고
보내왔네
량이 많아서 두차례 먹었다했던 지난해의 기억을 잊지않고 효성이 가득 차오르게 두 그릇으로 포장 배달 시켰다
고맙다
맛나다
모든 물가 인상되어서
한그릇 17,900원
안전지킴 대원중 규순이 24이마트쉼터 커피 사다
임무끝내고 비 피해 서들
러서 귀가 오후 네시반
큰사위가 속초에서 왔네
반갑다
빗속을 뚫고 먼길에서 왔다
착하고 선하다
내 피시가 원할하지 않아서 고쳐주려고 바쁜 사업일정 미루고 달려왔다
깨끗하게 주변기기 정리해주고 모니터 싫고 속초까지 갈계획
두딸과 앞집 중국인 경영 훠궈(훠거훠, ) 뛰어서들어갔다 비는 쏟아지다
6인분 양꼬치와 가지튀김 국수탕
92,000원 카드 결제하다 문앞 커피器에서 커피까지 마시다 달달한 맛
둘째사위가 어제부터 부산 출장 이어서 함께 못하다
피시 정리하는중 에 큰딸회사 피부에 좋다는 보습 선크림 얼굴 맛사지 롤라 둘째사위가 해마다 로숀과 스킨 선물세트
모아 사진쿡했다
고맙다
얼굴.목덜미, 슬슬 밀어보니 따갑네
예뻐지는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구나
앰풀을 바르다
세이브마트에 셋이가더니 둘째가 부라보콘과 과자 한갑 사오다 냉동실에넣고
시간많이 흐르다
밤 아홉시
큰딸 약몇10여년 지난 약소금과 서리태를 두딸에게 나누어보내다
손주들 성장하는 꽃봉오리이야기로 오고가다 예원의 창작 문예 "무이가 말했다"전북대신문 7~10면 전지에꽉 채운 중편소설이며
수정이 요인대 체대 기숙사 입소 또 은재 태능선수촌분소 진천 선수촌선발랭킹전에 뽑혔다는 소식
기쁘고 참반갑다
가슴이 뛴다
기도하는 할아버지마음
감사합니다
저북대 기고된 신문은 둘째가 가져갔네
하하 하 한번 읽었다
열번 읽으려고 책상위에 놓았더니 둘째가 기쁜마음 가져가다
경사다
동국대학교 장학생선발에 예원이가 선발되었다고
금년 우리 손녀들 해!
예원 수정 은재 !
힘내 응원한다
*2025을사년 12월22일애동짓 날(음동짓달초사흘)
영하6도란다
안전지킴이 세시간 출발 24이마트로 직행 넷이서
내가 커피1 두유세병 사다
202호입주자가 15일간 190톤수도물 누수로 한보름이상 신경예민해졌었다
입주자김민지가 전화소통도 잘 안되고 답답하던중 부동산중개인 장금동에게 채근하다
누수 책임 입주자인데 반부담 운운하다
중개인도 책임1십만원 내라그리고 내가 1십만원 지원 하여 약 누수비용5십만원을 입주자가
납부하도록 오후에 입주자와 20여분 통화로 해결 월세 두달 선납분 체납 20만원공제후 140만원 입금조치 확인하다
바보의 해결로 마음 편하다
중개인1십만원은 보내면 좋고
만약 안보내면 다음 이사자 방 복비에서 제하는 방법도 있다
집관리가 쉬운일은 아니다
아침에 아들이 참귤 한상자와샤인포도 사왔다
저녁식사마치고있는데 며느리가 전화오다 동짓날 깜빡잊었다고 늦게알아서 팟죽을 배달 주문시켰다한다 고맙다 이번에는 팟죽 안먹으려고 했었다고 대화 나누다
배달시켰으니 고맙다 그 비싼 팟죽!
잠시후 배달 문앞에 놓고 갔다
17,900원
큰 돈을 썻구나
큰딸 컴퓨터 가져간다고 연락오다
필요한 파일 하나로 옮겨놓았으면 좋겠다고 큰사위가 속초에서 내일 오후 다섯시 무렵 도착예정 이란다
*12월21일 새벽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서간 두번 소리내어 정독하다
지난 주 고해성사 보속으로 받은 (성우 안토니오김세훈신부)
한주간 지나서 깨우치다-게으름에대한경고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시합니다.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먹지도 말라고 거듭지시하였습니다"(2테살3,10)
* 점심식사후 세라렉스 안마 받다 오후1시8분
불우이웃돕기 통장에게 만원기부하다 교회잔치 송편여들개 한팩 주고가다
맛있게 저녁으로 감식하다
수정이가 용인대 기숙사 입소해고 또 은재는 제주 전치훈련가다
소녀 둘 소식들으니 기쁘다
주님께 간청기도드리다
수정과은재가 객지에서 열심 경기에 임하고있어. 주님의은총으러 구원하여주시옵기를 기도드리다
좋은 날 내일도...
*12월20일오후 여섯 시청년미사
비오는중 잠깐 눈붙이다가 깨어나 서둘러 달려간 성당
대성전에 가득 모여 기도 준비
보좌신부 강명균미카엘님의 집전으로 시작되다 대림4주일 아기예수 탄신을 기다리며 성전안 츄리와 자리를 마련해 놓아있었네.
믿음의 사람,요셉 "보지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요한20,29)
*비소식 예보
새벽다섯시 기상 커피퐅에 1l물 끓이다
예원의 단편소설 [무이가 말했다]
삼일채 정독하다
어린 손녀 생각하며 참 잘썼다
소설을! 연신 즐겁게 미소지으며 조금씩 읽다
전북신문 7면부터 10면 까지 게재되었다25.12.20음 동짓달초하루癸亥일
꿈짓거리다가 아침 아홉시 지나서야 주차장 한바퀴 길 바닥을 보니 비가 내렸다
마트 세일 장보다 김 빙그레요구르트 햄
나가면 지출이다
먹기위해서 산다
지난해 서리태 에어플라이에 볶다
물 불 려서 5분 가열 눅룩하니 부드럽다 식감
밥한솥하다
둘째가
햄버거 열개 사오다
* 오늘 이달 들어 세번째 금요일 휴일25.12.19
안전 지킴이도 막바지로간다
모두 다 마음까지
옥상에 올라가서 가을의 모습을 바라보아야겠다
화단 갈 국화가 제모습이 너무도 안쓰럽다
추운가? 내 마음도 차갑다
향기도 이파리도 모두 떠난 바삭거리는 자리에 분진만 안고 있는 갈 국화
전지가위로
바싹마른 가지 잘라 새봄을 기다리는 터전으로 정리하여야겠다
미련을 버리자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내시구려,
사노라면 잊힐 날 있으리다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그런대로 세월만 가라시구려,
못 잊어도 더러는 잊히오리다
그러나 또한긋 이렇지요,
"그리워 살뜰히 못 잊는데,
어쩌면 생각이 떠지나요?"'
/김소월
늘어진 마음 십년이 흘러간다
위 시인의 마음을 함께하며
33세에 요절하였거나
팔순이 이미 지난 세월이거나...
새벽 두시사십오분
뒤척이다가 일어나다
그리운 님 곁에서 투병모습으로
보았네
머언 나라
행복하게 있으면 바람이다25.12.18
*12.17수요일오후
12월17일 수요일 오후 난향골 숲길
찬바람에 시달리다 그 은행나무
가슴으로 품다가 발등아래 깔아놓은 황금알맹이 은행!
**12.15월요일 안전지킴 전 경찰대원 이건차 갑장이 24E마트 커피사다 따끈따끈한 정
내일 내가 산다 미리 예약
경찰서 안전지킴 필요 요구 관리에 설문지 작성하다
분말소화기 7대 뒤집어 흔들기 각각10회씩 관리하다
구입비취한지15년 흐르다
*어제 시뭘 스무나흘 밤 열넷 모임
한자리 만찬 소생고기 불구이로 막 걸걸리 세잔 !
즐거운 야식
무지개빛 일곱손자손녀
어두운 밤 불당기다
은혁의 멋진 겨울 모자 선물받고기쁨 감출수 없네 그리고 예원의 생일케익 각자의 손편지들!
*만 80회 빛을 본 날!
눈부시게 밝았다
고요했네
차가운 등잔불 아래서
울 엄마의 얼굴
빤히 바라보았다
기쁨의 고단한 미소를 띄우셔썼네
난 그만 너무 기뻐서 울음을 터뜨렸어요
으아앙 앙
子丁으로가는 亥時는 침잠했습니다
♡막내 건열의 축하 메시지에 답하다
*감사합니다
눈물납니다
허전함이 차가운 밤 더욱 더 외로움 스며들지만,
밝은 빛이 내려줍니다
무지개 빛을 타고 나르는 가슴엔
일곱의손주들 무러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둘 세...일곱 제각각
빨주노초...빛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벌써 81번째를 맞이하며
철모르던 지난 세월
고통 속 기쁨 미소 띄우신 엄마 얼굴 올려보았습니다
그 추움속고요한 밤
이슥한 해시亥時에
등잔불 의지하며
눈마춤해주시던 엄마!
그 시절로 일순 돌아가 봅니다
감사하고 낳아주시고 건강히 키워주신 아버지어머니
그리워집니다
새벽공기제치며 으아 으아 앙의 고고성아닌
글썽거리는 목소리로
불러봅니다 어머니아버치!
*새벽 세시 반 25.12.12乙卯금요일
비 뿌린 어제 오전의 답례라도 하듯 겨울을 뽐내는 동장군!
영하5도 라네 한낮은 6도
한달지나니 머리카락이 나뭇가지처럼 흔들리둣하네
이해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번민을 자르고 지나는게 좋을듯하여
희끗거리는 마른가지 전지하여야하겠다
아들이 승용차로 온다고 하네
먼 길 이용원에가보자 온수!
*****~~~~^*^
하하 하 손주들 일곱!
무지개 빛처럼응원하다
은혁 큰 손자,오십만원을
*12.11목요일 새벽비가 내렸네 조용히 먼지 적시는 착하게 뿌렸다
근무지 작은 쉼터 책상에 볼펜 두자루 빨간 연초록색볼펜 세가지색 관악警察署의 년말 기념품으로 ...
안전 팀원 규순이가 두유+1 네병으로 24 E마트에서 잠시 발길을 멈추다
소화불량으로소화제와 설사약을 복용하였더니 가라안즌듯 하다
몸은 무겁다
차가운 기온, 즐기는 운동도 아예 손과발 내밀 생각이 없다
챙겨야지 근신-지난 월요일 저녁 강강술래 생 일상 받고서 사달이 낫는가보다
낯설은 음식상이 過와禍를 불러들였다 두 제수와 나 합동생일!
지난 건열 축하금5만원진숙과순덕제수씨각각5만원 봉투에 담아축하하다
나에게도 건평건열 누나가각5만원
진숙과건태가 처음으로 1십만원 봉투에놓었다고고 제수씨 말해주다 모두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어서
식대 82,000원 서빙팁1만원 지출하다
*12.10수曜일 안전임무 끝내고
귀가길 청과점에세 생강5천원, 떡볶이4천원 단감15개 5천원 깻잎두묶음2천원 합1만6천원
사오다 식사후 생강껍질벗기고 세척 하루밤 습기 건조 시끼려하다
얇게 썰어서 팩에담아 냉동실에
보관 식용에 사용
오늘! 서기 : 2025년 12월 10일(水)
단기 : 4358년 음력 : 10/21
아! 세월이 밤하늘 흐르는 달 같네
4358-80=4278년 8월15일 광복
그해 태어나다
"[오늘의 날씨 today's weather]
대체로 구름 많음.
최저기온 -05℃ ~ -01℃
최고기온 08℃ ~ 11℃
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수준"
비나 눈 나리려나 난향골 숲길이 질펀하다
어두움내린 저녁 다섯시반 주차장 청소중에 몇 날 보이지 않던 고양이 배설물 두덩어리- 시커먼 똥, 늘 싸고갔던 자리 부럭사이에 있다
보기가 더러워 재빠르게 쓸어 비닐봉투에 담다
*12.9 세번째 찾아간 슈퍼빈
추운 아침 줄서있다 *12월8월요일 지미 건강걷기 27,556p
251208.13:45확인
느림보로 포인트적립되다
건차일가가 커피사다 24이마트에서
임무마치고 서들러 강강술래로 가다
강강술래17:15도착
목덜미 촉촉히 땀 배이다
가벼웁게 입고 급하게 발내어 디뎠더니 전신이 군불지폈네
나 하루하루 새로이 태어나다
서실 출발 농협 출금 그시간 이후부터 잰 걸음으로 난곡긴터널 지나 모임장소 도착의 걷기운돔 즐겁네 한시간걸어서 먼저 도착
休憩室 믹스커피 내려 커피향에 취하여 보다 잠시후
형제웃는 모습 보다
호주산소고기로 상차림 지평막걸리 반주로 생일 건강 다짐하다
두 제수씨 건열그리고 나
축하금 각 오만원씩 봉투에 담아 정나누다
식대는 92,000원
부평동생 서리태5kg5만원 구입하다
19시48분,506버스타다
**12.6좀 휴식취하다 오후 미사사드리려고 세시부터 외출하다 기부금신청**12.5금요일
어제오후 다섯시반부터 첫눈이 내리다 수요일부터 -8도 강추위 속삼한사온 초동의시절 떠오르다
등골이 차가웁더니 조금 풀린듯하다
12.6새벽 한시 지나 사경으로 가는 두시
어제 고구마와 모치 팥떡으로 두 끼니 식사하였더니 가스가 나오다
어제 아침부터 의성마늘 상할것 같아 종일 껍질 벗기다 g實하다
변을보다 조금 더부륵한것 해소되다
***11.28금요일 아침 영하2도
빈물병 버려진 돈 10원은
누구도 관심없는 귀한 돈
두번째 단위 가치를!
서둘러 수집장 수퍼빈 기계 앞으로 지고 들고가다
30개는 두째 딸 명의로 나머지 10개는 1일 수거 한도
초과로 내 앞으로 투함하다
40개 400원 차가운 날씨
어디에서 받나
수고와 노력의 眞價!
재당진123학우에게
듣자하니
비뿔어지는 소식
마음 침울해집니다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한지붕 아래
한자리 있던 여인
말없이 떠나는 것 보면
허망하기만 한
현실을...
앞서거니 뒷서거니
순서가 없더이다
그저 모두 평안을 기원합니다
요양병원 요양중 학우
쾌유로 벌떡 일어나서요
지난 옛날 대운산리 규만兄!
만남의 건배해요
그 잘다니던 제기역 1번출구
따뜻한 옥屋에서
25.11.28.夜 건유
*11.27.木曜日시작
영(자정)시 지나 깨다
외로움!
나무사이로 걷던 어제 오후가 펼쳐지듯
숨소리도 들리지 않는 침실엔
부스럭거리며 숲길 걷는 쓸쓸함이 작은 침실을 메우다
빗방울이 얼굴에 떨어지는
차가움을 유리창에서 보다
뚝뚝 부딪히는 소리
주차장에서 옥상까지 오르며 분말소화기 7대 각각 7회씩 뒤집어 들어올리다
미세가루 굳지않도록 자주실시한다
펑뚫린 옥상 저너머시커먼 구름장이 가득하다
들국화 향기취하며 색갈별로 몇가지 꺽어 주방. 한켠에 꽂아놓다 은은한 향기 가을을 노래한다
*25.11.26아홉시지나 농협 적금월5십만원 세전3.7%1년후 고작 이자는 ?마을금고 들러 혈압127/70맥박 백여미터걸었다고 77로
나타나다
힘차게 걷고 생각하며
단풍 길로 미소지으며,
*
*희극 연극인으로
큰 족적 남기신 어른
고 이순재!
삼가 조의를...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여의도 못난소굴의 집단 벗어던지고
소임을 多한 애국의 이순재 국민 속 꽃으로
가셨네
떠났네
그 사랑만은 영원히 남으리라
이른아침 소고
칭식군이 부음 톡 날라오다
위 답글 써보내다
*****
*큰딸이 오후 다섯지경 총각김치와고구마 한보따리 가져오다 또 또 콩물갈아서 가져오다
**은행나무 길/이건유
두볼때기
차가운 바람 스칠때면
꼬옥 손잡고
군불 지피던 생각에 젖어들며
...
우수수 떨어진 숲길에는
다 떠나보낸 은행나무와 나
함께 동행의 오후
그리움만 수북히 쌓이네
별수없이
나무되어
침묵으로
위로해주는 고적한 비탈길
후두둑 나르는 멧새만이 정적을 깨운다
25.11.21 은행무 옆에서
아이점프퀴즈카페 들르다
두시간 안전 임무 수행
빵집에서 여러종류 사다
17,000원 강원오토바이 사장 교우 두개 주다 정비에 바뿌다
딸 크리스마스튜리. 곱게 장식하고 있다
딸의 수제 따뜻한 커피 마시다
집에와서세탁하다
*큰 사위가 속초에서 왔다
두 달이 지났네
저녁 잔치상 강강술래로 정하다
소불고기와 야채 잡채 맛의 감흥
지평막걸리 세잔
그리고 외손녀 예원이 뒤늦게 합석하다 축하한다
초겨울 얼어붙는다
어제 큰 사위가 속초에서 왔네
음시월초하루 시간은
달려가네
강강술래 저녁 소불고기 오랫만에 잔치상
지평 막걸리 세잔 감흥을 돋구다
예원외손녀가왔다
반갑고 이쁘다
대학 문학축제 에서 대상받았다고
상금도 지난 9월전북대 가람이병기선생
그리고 최영희혼불작가 기념 전국대학문학제 소설붑문 장원으로 상금 사백만원과 이번 11월 3백만원삼금 받았다
크게성장을 기도한다
바람의 꿈나무!
할아버지 기도청원이 하늘높이 들리고 있다
이 또한 행복이 어디 있으랴
늘 그림자처럼 따라 붙는 빈자리
아들 딸 손주들의 정담이 조금은 채워진다
*갑자기 새우젓 깨소금 묻힘 생각나다 TV장터 0804050000광보며 3kg 주문 카드결재농협
식욕을 끌어들이는 통통하게꽉찬 새우 100일 저온숙성했다네 강경혜정젓갈(택배료무료)38,900원
지킴이 45년생 라진화 수술로 빈자리 채워지다 "이건차"
회안대군손 태조대왕의16대손
행복이 넘쳐보이다 지난해까지 4년 지킴이 근무이력
그러나 많이 수척하다
첫 만남 24이마트에서 커피 사다
두유 셋 톱캔커피 하나
4,800원
큰딸 전화오다 낼 강강술래 저녁식사
시위가 왔다 목소리 듣다
25.11.18수요일 차가운 초겨울
*화요일 밤 왼쪽 허벅지에 통증
걱정스럽다 뒤척거리던 밤
피부속이 왜 왜 찌릿찌릿거리며 살을 찢는듯 아픔 괴로웠다 무슨 변고가?
25.11.18화요일
* 삼대(아들 손자 은혁 은민)가 도성에서 하루밤 보내고 아침식사도 거르고 내일원으로 달려가다25.11.16일요일
**온양온천행 새벽열차
학우와 백년지기
충무공 이순신 얼따라
그 은행나무 아래
지난 수난의 세월
회고하며
초겨울 노랗게 단련되어 놓은
평화의 자리 그 땅을
잊혀져가는 세태
어느 누가
찬바람 꺾으며 내디딛으랴
서실 출발 신대역06반 신도행 차오르다
차가운 초겨울 목티에 파란 바람막이등산점퍼 양복 배낭넣고
걷는 걸음
기분이 나를 듯 가볍네
급해은 이시각 없다 첫차 0646천안행 경로승차감지덕지 새겨보다
❤️감지덕지 (感之德之)
[감ː지덕찌]발음
부사
분에 넘치는 듯싶어 매우 고맙게 여기는 모양.
-돈을 감지덕지 받다
천안역 0836착 신창행환승대기 0852출발
도착 온양역>>>신천탕 입욕
한시간 여 洗身
마음도 지하깊은 동굴로 가라않지고 默想에 젖어들다
여기까지 왔나
지나온 세월
둘러보는 순간 들
수증기 물오름처럼
아련하게 펼쳐지네
진원 동명과 온양 역내 한방차 나누며 정담나누다 진원의 안내로 식사전 쌍화차!
동명 4륜구동저니시스 승용차로 신정호 남산 촌장집에서 돌솥 소갈비찜 얼큰하게 맛보다
소주 두병놓고 주거니 받거니 깊은 정 흐르렀네 -동명의 점심상
너무 고맙고 감사 느끼다
내가 이번 점심차리려하였던계획 무산되다 다음 기호가 오겠지
내일 일정 생각해서 발걸음 버스 터미널로 가려고 나서니 오른팔 살짝 미끄러져 치료중에도. 핸들잡고 일행이 가는대로 따르다
정류장 아닌 도성집으로 씽씽달리다
빈 도성집앞 사거리에서 하차하고
친그들은 그대로 회차 온양을 햐아는 뒷 모습 애련이 차올랐네
아들이 서울 집에서 저녁식사후 하향하자고 약속을 서둘러 취소함 알려주다
오후 여섯경 도성집에서 손자와 회동하다 귀엽다 반가웁고
대봉 두 나무 세개따고 갓오가피열매가 10여년만에 탱글탱글 매달려있다
탐스럽다
조심조심 수확하다
끓는물에 약효가 우려질까해서
따다 약 400g
*토요일 새벽 온천여행 친구 진원과 동명 기다린다고
아버지 제사 일요일 내일원 선영에서 간소하게 정중히 잔올 려야겠다 오후 아들과 합류하여 도성집에서 월동점검 보이러
10도로 고정 한겨울내기
손자 은혁이가 제례참석한단다
효손이다
은혁삼남매 매월 지원금 5십만원도 봉투에 담아놓았다
*이사 내보내고 받아들이다 25.11.14
*
*11월12일 어제와같은 일상 감사합니다
단풍숲길로 걷던 생각에 젖어든 오후 다섯 시 허기진 배 채우다
양배추1/3통1,500원 컵버섯980원 삼립호떡6개1,980원 마트시장보다
이것저것넣고 냄비혼밥죽!
겨우 밀려가며 월세내는
부잣집 천금성여인 9개월 밀리며 1,025,000원 월세와정화조비 오후 송금을 알리는 우리은행 문자오다
뒤이어 우리부동산 숨넘어가는 소리 "회장님 계약서 작성 해야야요 지금 오실 수 있어요"
202호방 내놓은지 3개월 째다
반가워 내가 사무실 로 간다고 답하며
서둘러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가다
삼십분 여 지체되다
'보증금1천에 월8십만원'
2000년생 아가씨 혼자란다
주로 집에서 근무하는가 보다
11월14일 금요일 입주
조용히 잘 거주하기를 기도한다
점점 어려워지는 사회 이사 이동이 정체됨이 눈으로보이는 현상
지난 8월초부터 이사계회밌다하여 부동산에 내놓았던 것 이제 입주자를 맞이했으니 참말로
이사내기가 힘들다 (?)
대학 학우 의옥 라파엘라 톡받다
14일 오후 식사약속가족여행 중 어렵다고 다음?분위기 업그레이드 답하였다
**
창을 밀쳐보다
드높은 하늘
보아도 쳐다보아도
변함없이 파란 하늘
그대로네
마음도 몸은
단풍처럼 옷을 갈아입을가
필경 보이지않는 엄마의 큰 품에
파닥거리며 벌거벗은 아기
그 섭리에 웃고 있어야한다
가을과 겨울
연리지처럼 공생의 계절
짙프르던 봄가을 이파리
겨울 나무로 울긋불긋 물들이며
한몸
어쩌면 그렇게 가고있다
25.11.10일 월요아침 앙각촬영 셀프!
자화상처럼
채색되었네
신의 한수를 넘으려는 것은 아닐진대
봄의 화려함은 생동하지만
가을은 조용히 머문다
귀염 은재가 보고싶더라
미국 원정갔다는 소식 있었지만
그 잘 찿아 주던 목소리
뜸하길래
전화 했네
목소리가 바다물결처럼 출렁이더라
일본 땅 이라네
건강하여라 감기조심 예쁘다
그 말뿐 전하지 못했다
*아침 여들시 사십분 미사 회답송 "시편45○강물이줄기줄기 하느님의 도성을,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거처를 즐겁게 하네."
영성체송"1베드2,5너희는 영적인 집을 짓는 살아 있는 돌이니, 거룩한 사제단이 되어라."
모두 구부정하게 몸 차림
겨울 생각한다
손에 장갑챙기지 않는 날씨지만
성당의 경건함도 겨울 준비하는분위기 겨울 옷차림이
빠르네
성경필사 하던 지난 봄 여름 보내고 가을은 오는듯 스쳐간 올해 가을한철 유난히 늦 장마처럼
하루걸러 비가 내렸다
빗속에 가을을 보냈네
立冬이 지난주 금요일
잊지않고 스쳐갔네
이제 옥상 지은 농작물 화초가꾸듯 심은 땅콩 생강과 서리태,
마지막 가을걷이 서리태를
콩깍지 찔리며 수확하다
반들반들 윤기 흐르는 그 콩알갱이 보며 나의 마음이 익어가는 세월을 생각하다
여인들이라면 흑진주라 예찬하겠네 신의 선물
유월초순 열 알갱이 모래 섞인 흙에
정성담아 묻어둔 그 콩!
희종없이 모두 일어섰다
연록색 새부리처럼 숨쉬며 하늘 바라볼 즈음 마귀처럼 달려든
까치 사정없이
쪼아버린 샛노란 다섯 새싹은 순수의 선함이 죄가되어 망나니된 까치의 부리 칼로 참수 뒤어
밝은 세상 발돋음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산화되었네
남은 다섯은 마구의 짓 밟힘 피해서
뜨거운 여름 짙프르게 자랐다 보라빛 꽃을 이고 하나 둘 서로다투듯 주렁주렁 콩꼬투리가 볼록볼록 살을 올렸다
그 잉태의 산고를 어느누가 알리오마는
하루하루 바라보는 시선은 미소 가득한 신의 가르침에
순종의 희열
두살도 해를 넘기지 못하고
콩나무는 찬바람에 이파리와 이별을 하는구나
외롭게 매달린 콩깍지
한 알 두 알 셋
한 칸 두 칸 셋의 방 채워 놓고 이별의 스잔한 바람소리만 남기고 떠나는 이파리들...
깊은 겨울 잘 이겨내고
내년 새봄에 보아
~~~~
25.11.8토요일
노동당 당사와철원평야 그리고 북쪽 평강고원 바라보는 하루로 마음 졸리다
철원읍 사요리366-1 역사문화공원소이산 모노레일
*11.7금요일 입동절기
* 11.6 목요일*내장산 단풍물결속으로 힘차게 내다닫다
새벽부터 Ktx산청호0747용산발 정읍행 0923착 역사는 휑하니
초겨울 아침이네
하루를 해양학우9인 회동으로 주름진 면면을 조용히 보아야만하네
아직 단풍 40%라 할까
늦가을 잦은비로
록색이 짙다
*11월4일08:10김안과 5층 망막 검사실 혈압124/mmHg 64맥박70bp
검사가08:40
*****
11월3일 월요일
수퍼빈 20개 빈물병
둘째네 넣주다
아침7시 부터 내디딘 발소리
찬바람에 차갑게 실려오다
큰자루에가득 가득 채운 대기자들 중 빈약하게 틈새 끼어있네
갑자기 중년여인 나이를 묻다
아직 젊어요. '90은 아직' 라고
대짜고짜 묻는다
늘 큰보따리 채워오는 흰머리 노인 75세라고, 허 나와비슷하겠나 ? 나보다 더 인줄 알았다
서로의 예의가 없는 세상
한참 위가 되어버린 나
그 수퍼빈 골목 시장에는 내가 상석일세 그렇게 되겠다
'육칠세 위 되곘네요' 하며
하며 말문을 매듭짓다
0840투입하고 종종걸음 귀가
용택군 여행으로 삼인1조 한바퀴 세시간 안전 지킴이
말없이 근무 일상화 한여인은 잠시 도 쉼 없이 종알종알 하거나말거나
스쳐가며 걷다 진화는 11월14일부터 입원 O'무릅수술한단다
해촉이라 일지에 기록도었다
산수유가 홍옥처럼 윤기가 흐른다 하도 예쁘고 사랑스러워 다섯알 발돋음하여 손에 쥐어보았다
근무 시작 즉시 24E마트에서 따끈한 두유세병3,400원 1병 1,700원인데 두병사면 한병 듬 세일
규순女 선택, 돈 벌었다고 너스레떤다
다물지 않는 그 입!
내가 결재하고
휴식에 들어가다
차가운 기온에 안정된 오후1시
~~~임무 끝낸 네시 좀지나 귀가길 강원오토바이 사업장 눈마주친 성당敎友사장
지난 날 박희천소개로 눈인사가 기억난다 잊지 않아다 먼저 목례하다 반갑다
사무실로 안내하다
커피를 믹스커피! 흔쾌히 받아드린 나 그면이된 친구같다
아들 신부로 성장시킨 그 아버지
대단한 신앙열의가 꽃을 피웠네
지금 어디에서 사목하나요
유학다녀와서 신학교 학생들 지도하는 신부임무한다고
다시한번 축하를 드리다
**
새벽 세시반 기상
2025 을사년11월1일 음구월열이틀 甲戌날
겨울 시작되다
아 그렇게 가는구나
시월의 밤
가랑이파리 힘없이 고개숙이고
들녘엔 휑하니 바람
스잔하게 스치녜
시끄럽고 총성없는 전쟁의 나라 무정부의 혼돈과 피튀기는 권력투쟁을 바라보며
구한말 역사를 조명하다
왜 그럴가?
진일보가 더욱 시급한 국제정세속
이념의 투쟁 흑과백 공산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국가사회주의화 대 자유민주시장경쟁 논리의 양분에서 공산사회화의 혁명이 시작된 2025넌!
온양학우가 만나자 야속을 기억하며 이른 아침 길 나서다
새벽 다섯시지나서
온양 출발차 식사 끝내고 은혁 경기도 삼위 입상 용돈10만원 손에 쥐어줘야겠다 더욱 힘내라고
아주 작지만 ❤️ 마음 담아
